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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p0**1
2025-09-22 07:32
상담분야해고 > 부당해고
근로계약서작성안함
급여시급 10,030원
근무기간퇴직, 2025년 06월 ~ 2025년 07월
상시근로자수5인 이상
안녕하세요
제가 6월4일에 전자회사에 입사를 했고 일을 하면서 둘째날부터 일을 잘한다는 칭찬만 들으면서 하다보니 계속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근무하고 얼마 안돼서 한분이 퇴사를 했는데 그리고 며칠뒤에 차장님(저희부서 총괄)이 아시는 분 한분 연락해서 새로 들어왔고 그뒤에 또한분 추가로 면접보고 입사했더라고요. 업무가 한사람이 한 파트를 맡아서 하는 방식이다보니 인원이 한명 많아졌다고 주변에서 그러더라구요. 저는 그때 한달 넘게 일을 한 상태지만 그래도 회사 돌아가는 방식? 이런거에 정확히 아는 상태는 아니였어요. 같은방에서 일하는 동료가 알려주더라고요 한명이 남아 도는데 그런사람은 자기 포지션없이 돌아다니다가 고생만하다 못버티면 그만둔다면서 .. 그러다 7월12일에 회사회식 있어서 그자리에서 저한테 잘 해주시던 대리님이 옆자리에서 저한테 너 여기 계속 다니고 싶어? 그러시길래 네 아직까지 다니는데 좋았다라고 말했더니 저한테 본인이 회식중간에 한번씩 나가서 차장님이랑 담배피고 이러다가 들었다면서 저랑 어떤 남자분(이분도 차장님이 데려오신분) 중에 한명을 짜를꺼라고 들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너는 일도 잘하고 아무문제도 없으니 내가 볼때는 저 사람이 짤릴것 같다. 저사람은 불량도 계속 내고 사고많이 쳐서 문제다"면서 그러시길래 별생각없이 계속 다녔어요. 그러다 그 남자분이 본인이 하는일이 자꾸사고 치니까 하기싫다면서 차장님한테 계속 얘기해서 제가 하는 일을 그분이 하기 시작하면서 제 포지션이 없어졌고 차장님이 저를 따로 불러내서 다른 일이 있는데 너가한번 배워보겠냐고 하시길래 알겠다고 하면서 다른 일을 배우게 되었어요 그렇게 일주일정도 새로운 일 배우면서 다니다가 갑자기 어느날 저를 부르시더니 지금 회사에 한명이 많은 상태라면서 너가 일도 잘하고 한데 너한테 미안하다면서 7월25일까지만 일하라고 하시더라고요.
그 사이에 저는 왠지 차장님이 그래도 본인이 데리고 오신분이 (그분은 한 3개월 정도 근무한 상태) 일을 덤벙거리면서 한다해서 짜르려나 왠지 아무 연도 없고 온지 두달도 안된 저를 짜를꺼라는 느낌은 있었지만 주변 사람들은 저사람이 짤릴것 같다라면서 걱정말라고들 하시더라고요.
저랑 한분중에 해고 고민했다는 남자(차장님이 데리고 온 사람)
제 뒤에 온 두분(한명 차장님이 불러서 온 분, 한분은 설비볼줄 아는 경력자)
이렇게 만만한 제가 해고 된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까지 일하면서 어디서 이렇게 해고 당해본적이 없어서 뭐 회사에서 해고한다는데 어쩌겠나 하는 생각에 그냥 알겠다고 하고 7월25일 금요일 까지만 일을 하고 그만뒀습니다.
따로 녹음하거나 그런건 없었구요. 다만 저 해고 시킬때 대리님도 옆에 같이 있었습니다 퇴사후 급여일에 급여들어오면서 마지막 근무한 주에 주휴수당이 안들어왔길래 고용노동부에 문의하다가 부당해고 이런것도 알게 되었어요. 지금 취직도 쉽지않고 금전적인 손해도 많다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억울하더라구요 . 제가 녹음이나 해놓은게 없지만 부당해고로 회사에 신고 하고싶은데 이럴경우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가 6월4일에 전자회사에 입사를 했고 일을 하면서 둘째날부터 일을 잘한다는 칭찬만 들으면서 하다보니 계속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근무하고 얼마 안돼서 한분이 퇴사를 했는데 그리고 며칠뒤에 차장님(저희부서 총괄)이 아시는 분 한분 연락해서 새로 들어왔고 그뒤에 또한분 추가로 면접보고 입사했더라고요. 업무가 한사람이 한 파트를 맡아서 하는 방식이다보니 인원이 한명 많아졌다고 주변에서 그러더라구요. 저는 그때 한달 넘게 일을 한 상태지만 그래도 회사 돌아가는 방식? 이런거에 정확히 아는 상태는 아니였어요. 같은방에서 일하는 동료가 알려주더라고요 한명이 남아 도는데 그런사람은 자기 포지션없이 돌아다니다가 고생만하다 못버티면 그만둔다면서 .. 그러다 7월12일에 회사회식 있어서 그자리에서 저한테 잘 해주시던 대리님이 옆자리에서 저한테 너 여기 계속 다니고 싶어? 그러시길래 네 아직까지 다니는데 좋았다라고 말했더니 저한테 본인이 회식중간에 한번씩 나가서 차장님이랑 담배피고 이러다가 들었다면서 저랑 어떤 남자분(이분도 차장님이 데려오신분) 중에 한명을 짜를꺼라고 들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너는 일도 잘하고 아무문제도 없으니 내가 볼때는 저 사람이 짤릴것 같다. 저사람은 불량도 계속 내고 사고많이 쳐서 문제다"면서 그러시길래 별생각없이 계속 다녔어요. 그러다 그 남자분이 본인이 하는일이 자꾸사고 치니까 하기싫다면서 차장님한테 계속 얘기해서 제가 하는 일을 그분이 하기 시작하면서 제 포지션이 없어졌고 차장님이 저를 따로 불러내서 다른 일이 있는데 너가한번 배워보겠냐고 하시길래 알겠다고 하면서 다른 일을 배우게 되었어요 그렇게 일주일정도 새로운 일 배우면서 다니다가 갑자기 어느날 저를 부르시더니 지금 회사에 한명이 많은 상태라면서 너가 일도 잘하고 한데 너한테 미안하다면서 7월25일까지만 일하라고 하시더라고요.
그 사이에 저는 왠지 차장님이 그래도 본인이 데리고 오신분이 (그분은 한 3개월 정도 근무한 상태) 일을 덤벙거리면서 한다해서 짜르려나 왠지 아무 연도 없고 온지 두달도 안된 저를 짜를꺼라는 느낌은 있었지만 주변 사람들은 저사람이 짤릴것 같다라면서 걱정말라고들 하시더라고요.
저랑 한분중에 해고 고민했다는 남자(차장님이 데리고 온 사람)
제 뒤에 온 두분(한명 차장님이 불러서 온 분, 한분은 설비볼줄 아는 경력자)
이렇게 만만한 제가 해고 된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까지 일하면서 어디서 이렇게 해고 당해본적이 없어서 뭐 회사에서 해고한다는데 어쩌겠나 하는 생각에 그냥 알겠다고 하고 7월25일 금요일 까지만 일을 하고 그만뒀습니다.
따로 녹음하거나 그런건 없었구요. 다만 저 해고 시킬때 대리님도 옆에 같이 있었습니다 퇴사후 급여일에 급여들어오면서 마지막 근무한 주에 주휴수당이 안들어왔길래 고용노동부에 문의하다가 부당해고 이런것도 알게 되었어요. 지금 취직도 쉽지않고 금전적인 손해도 많다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억울하더라구요 . 제가 녹음이나 해놓은게 없지만 부당해고로 회사에 신고 하고싶은데 이럴경우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청소년청년근로권익센터의 답변
2025-09-22 13:38
해고에는 사유의 정당성과 절차적 정당성이 존재해야 합니다.
해고 사유의 정당성이 있는지 여부는 차치 하더라도 만일, 서면으로 해고일과 해고 시기를 통보하지 않았다면 부당해고가 됩니다.
부당해고로 다투려면 사업장 관할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이 가능합니다.
해고 사유의 정당성이 있는지 여부는 차치 하더라도 만일, 서면으로 해고일과 해고 시기를 통보하지 않았다면 부당해고가 됩니다.
부당해고로 다투려면 사업장 관할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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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하루를 일해도 근로계약서는 꼭 쓰고 일하세요.
지역마다노동위원회있어요.노동청에전화하면안내해줄꺼에요 부당해고는정당한사유가없었다면한달전에서면으로근로자한테통보하고서류받아야해요.그런절차가없었다면 부당해고에해당될수있으니 상담해보세요.대신5인이상사업장이어야해요 급여가300만원미만은무료로국선노무사도붙여줍니다.그리고같이일했던직원은본인한테유리하게증언안해줍니다.그사람도계속일해야하기때문에회사편에설꺼에요.사유의정당성과절차를따라한달전에서면통지를가지고다투어야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