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상담
솔직히 가해자들이 낙인 망신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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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o235k
2021-01-26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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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분야
근무환경 > 성희롱/성추행
근로계약서
작성함 (교부)
급여
월급 85원
근무기간
퇴직, 2020년 04월 ~ 2020년 12월
상시근로자수
5인 이상
안녕하세요 잠도 안오고 제가 원하는 세상이 되길

원해서 올립니다 전 이지혜고 솔직히말해서

저같은 경우가 다시 없었으면 합니다

전 910115 주민번호지만 90년생과 학교를 다녔습니

다 전 제 이빨이 튀어나오고 내성적이고 소심해서

항상 왕따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거짓없이 사람들이 제가 조금이라도 맘에 안들면

업신여기고 물리적 정신적폭력을 합리화했어요

고등학교 1학년때 자퇴했어요

정말 친구가 없었고 그냥 사람들이 제가 못생기고 움츠리고있었고 재미없는 사람이라 죄없어도

항상 혼자였어요

항상 사당4동에 살았고 이사도 못갔고 부모님께

말할용기가 없었어요

제가 친구가 없으면 사람들이 잠깐 불쌍한게

보는데 그냥 싫으면 무시 핍박해요

피해의식이 아니라 왕따를 정당화 합리화해요

전 인터넷으로 세상을 배웠어요

제가 계속 일을찾다 2020년 4월부터

동작구청 부동산정보과에서 공공근로를 했어요

5월부터 대방동에 사는 72년생 배씨과 69년생 여성 이씨가 합류했는데 처음엔 친절하다가 점점 야한 낯뜨거운 얘기 술얘기 껄끄러운얘기 아들얘기 지인얘기를 하고

자기들만 얘기하고 남얘기 막고 무시하고 에어컨 막틀고 72년생은 자기 멋대로 몇번 빠지고

심지어 69년생은 절 째려보고 신경질내고 반말하고 괴롭혔어요

공무원들은 무시하고 제가 어리니깐 깔보다가 못참고 터트려서 겨우 조용해졌지만

69년생은 일시키면서 절 조용히 괴롭혔어요

제가 이런글을 왜 쓰냐면 이 사회가 겉으로는 소통 참여를 표방하는데 69년생과 72년생은 그만해 시끄러 닥쳐를 계속하고

공무원한테는 복종하고 얌전하고 깨시민인줄 알아요 전 이런 사회를 원하지 않아요

저보고 참으래요 만약 이런 문제를 폭로하면 제가 괴롭힘 당해요

제가 속이 곪아 터지고 사람들이 제편이 안되줘요

제가 악의 원흉 죄인인가요?

제가 조그만 맘에 안들면 심지어 노력해도

피해를 당하나요? 제가 공적으로 글 올리는 이유는

69년생이 심지어 자기와 공무원한테 사과를 요구하고 막 찍어누르고 묵살해요 72년생은 즐기고요

전 학교,학원에서도 부당함을 너무 많이 겪었어요

전 tv도 싫어요 전 미국 공화당 소수만 좋아해요

전 저같은 경우가 없길 바래요 공무원뿐만 아니라

69년생 72년생이 학부모인데도 아이들앞에서 부끄럽지 않아해요 그들은 민주주의 법 도덕 윤리의식을

무시합니다 제가 이걸 국민신문고에도 올리고 동작구청 홈페이지에도 올렸는데요
대충 미안하다고 얼버무리고 꽁무니빼요

공무원들은 69년생 이씨와 72년생 배씨한테는 너그럽고 관대하고 묵인했고 저는 나이가 어리다고 대놓고 면박주고 무시하고 꼬투리잡았어요

싫으면 집에서 놀라고 하고 이게 사회생활이래요

청소년청년근로권익센터의 답변
2021-01-26 15:27
안타까운 일을 많이 겪으셨네요..
직장 내 괴롭힘 등의 요건이 충족된다고 판단하신다면
노동청 등에서 관련 상담을 요청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청소년청년근로권익센터
상담가능 연령: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소년, 청년 근로자
카카오톡 ID : 청소년청년근로권익센터 / 유선 상담 : 1644-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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