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상담
어의 없이 부당해고 당했습니다
신고하기
차단하기
melissa**5
2020-01-26 00:14
상담분야해고 > 부당해고
근로계약서작성함 (미교부)
급여월급 140원
근무기간재직 중, 2019년 10월 ~
상시근로자수5인 이상
지각 결근없이 오전9~오후3시까지 월~금 근무했었습니다.
2019.12.30 출근길에 교통사고나도 바로 출근했습니다.
사고 후 9일까지 통원치료하고 버티며 근무했는데
너무아파서 병원가서 ct찍었더니
늑골2,3,4번 골절 진단 받았습니다.
세 아이의 엄마기도 하고
제가 제일 오랜시간 일하는 알바라
대타구하기도 눈치보여서 버티는대까지 버티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나중에 골병 든다고
입원하라고 권하셔서 입원했습니다.
진단은 4주였는데 의사선생님이 일단2주 입원후
연장 결정하자고 하셨습니다.
사장님이 푹 쉬다오라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2일뒤
점장이 독감때문에 응급실을 가서
대타를 구했는데 그 대타가 눈병걸려서 안됀다고
다른대타를 구해달라시더군요?
처음엔 뭐지? 싶었지만 상황이 급박해보여서
제가 대타를 구했습니다.
(참고로 사장님은 해외여행 중이었구요)
그리곤 또 푹 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또 하루는
매장 상태가 개판이라며 제게 푸념을 하더라구요???
해외에서도 모바일로 씨씨티비 확인할 수 있거든요
저는 지금 입원해 있습니다만?
`너가 입원만 안했어도`라며 말하는데 어의가 없습니다?
그러더니 또 하루는
다른 알바생들 복장상태가 불량이라고
복장준수 공지 해달리고 하더라구요?
점장은.....왜 있는건지?
이렇게 먼저 입원을 권해놓고
사람 불편하게 하고 푹쉬라고 해놓고
일을 자꾸 주길래
퇴원전날 병원측에서 일주일 연장 권했는데
마다하고 2020.1.23일 일찍 퇴원했습니다.
그리고 설지나고 바로 출근하겠다고 연락했구요
그랬더니 `쉴거 다 쉬고 온다`며 지나가듯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바로 다음날 24일 설연휴
저는 응당 시댁에 가서 가족들과 있었습니다.
1달전에 결혼한 아가씨 내외가
사돈어르신의 배려로 친정을 먼저 와서
모두 도란도란 모여 제 안부를 묻고 걱정해주고
있었습니다.
사장한테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마감7~11시까지 해줄수 있냐고 하더라구요
오죽하면 갓 퇴원한너에게 전화했겠냐며
이해해달라고. 가족끼리 상의 하고
카톡 주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일주일 앞당겨 갓 퇴원했고
안그래도 저 쉬라고 저대신 어머님(무릎수술하신지 2달째)이며 아가씨며 열심히 전부치고 신경써주는데
아이세명까지 맡기고.... 갈 수 있겠습니까?
정중히 .아쉽지만 오늘은 힘들거 같다고 했더니
`푹쉬어~~(화가 활활타오르는 이모티콘) 상황봐서
3원달에 연락하든가할게` 라는 답장에
간신히 붙잡고 있던 정신줄.세굿빠.
이렇게 맘대로 쉬어라 말아라 할거면
계약서는 왜쓰는 것인지
정말 서운하다고 이러시는게 어딨냐고 했더니
장난으로 말한건데 왜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냐고 하시네요?
저 진짜 한가한 시간마다 청소하고 정리하고
바퀴벌레 잡고 소독하고 대대적으로 창고정리하고
블랙보드 꾸미고 등등 잡다한거 다하고
시간 준수 엄격하게
아이들 있다고 급작스럽게 시간변경한적 없고
결근한번 한적이 없었거든요
사장은 이 마저도 당연히 그래야 될일이고
주부를 쓰는 건 오히려 사장의 배려라는
되먹지도 않는 말을 하는데
저....지금 너무 ......욕이 나옵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제가 뭐라도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해당되는 것이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신청하는건지
알고싶습니다!!!ㅠ
청소년청년근로권익센터의 답변
2020-01-28 15:42
굉장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일단은 사장님 말씀은 해고는 아닌듯 한데, 해고로 느껴지는 대화내용이 더 있었나요?
부당해고의 경우 월 평균 임금이 250만원 이하라면 노동위원회에서 국선노무사를 선임하여 무료로 권리구제를 대리하여 주니 그 제도를 이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또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질문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사장님 말씀은 해고는 아닌듯 한데, 해고로 느껴지는 대화내용이 더 있었나요?
부당해고의 경우 월 평균 임금이 250만원 이하라면 노동위원회에서 국선노무사를 선임하여 무료로 권리구제를 대리하여 주니 그 제도를 이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또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질문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개인회원 로그인 후에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현재 단계: 0/총 단계: 1000
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