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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2437**7
2025-11-10 14:06
상담분야근무환경 > 근로시간위반
근로계약서작성함 (교부)
급여시급 11,000원
근무기간재직 중, 2025년 10월 ~
상시근로자수5인 이상
최근에 회사일을 그만두고 다시 편의점(세븐일레븐)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분명 근무 요일이 월~금 12시부터 저녁 22시까지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였고 실제로 10월 한달동안은 해당 근로계약서대로 일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11월 초부터 물류 오는 시간이 바뀌었다고 갑자기 월~토 15시부터 23시를 제안하길래 저는 주5일이 아니면 안한다고 못박았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끝에 결국 화~토 일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바뀐 시간대와 근무요일에 대한 근로계약서는 작성 안했습니다.
그런데 근무 요일과 시간이 바뀌고나서부터 제 시간대는 사장과 점장, 그리고 제가 일하는 3명 근무인데 가끔 말없이 사장하고 점장은 밥먹으러 나가고 저 혼자 카운터에서 2시간가량 가만히 있어야합니다 (사장하고 점장 아마 밥먹는 시간도 근무로 쳐서 시급을 받고 있을겁니다) 계산대에서 계속 손님 응대하고 있다다 사장하고 점장이 밥먹고 돌아오면 계산대 보고 있던 저에게 "(어디 물건) 물건 없으니까 창고에서 꺼내서 진열해야지", "치킨 이거 튀겨야겠다", "어묵 넣어야지(어묵 간 봣어?)", "야 ○○아, 여기 선입선출 상태가 왜이러냐? 제대로 안해?", "일하기 싫어?" 등등, 여러가지 비꼬는 듯한 말투로 계속 시키고 말하면서, 자기네들은 절대 안움직이면서 점점 잡일들은 저한테 시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0월때까지만 사장님이 자유복장이라며 슬리퍼 신든 반바지 입든 상관없다고 하며 자기네들도 양말없이 슬리퍼신고 출근하였길래, 11월달쯤 저도 한번 양말없이 크록스 신고 나갓더니 곧바로 손님 있는 바로 앞에서 "야, 양말 없이 출근하는건 좀 ㅋㅋ" 이라며 비꼬듯 말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3시 퇴근이라 집이랑 거리도 좀 빡세서 빨리 안움직이면 막차 끊길수도 있다보니 칼퇴하는게 저한텐 당연한건데, 갑자기 시간 되어서 퇴근하려고 하면 점장이든 사장이든, 아니면 둘 다든 "나 담배 한대만 피고 올게, 카운터좀 봐줘" 라며 담배피러 나가서 5분뒤에 들어오고, 저는 23시 10분쯤에 퇴근할때가 많습니다.
정상적으로 퇴근하면 23시 50~55분쯤 도착이지만, 이렇게 담배피러 나갓다 들어오면 저는 집에 도착하게 되면 00시를 넘습니다
참고로 사장과 점장은 친구 사이입니다, 점장이란 사람은 저보다 2주정도 늦게 들어왔는데 일한지 2주만에 바로 점장직 단겁니다, 그리고 점장하고 사장은 가끔 자기들도 동일한 근무시간을 가지고 있는데 3시 30분 넘어서 출근할때도 있습니다.
바뀐 요일과 근무시간대 근로계약서 미작성
점점 강도가 세지는 잡일
손님이 많이 있는 곳, 바로 보는 곳 앞에서 알바생을 비꼬며 혼내는 사장과 점장의 태도
출근시간은 늦지 않게 가지만 퇴근 시간은 사장과 점장의 담배타임때문에 늦게 하는 것
어떻게 해야할지 참 막막합니다, 곧 그만둘거긴 한데 편의점 일하면서 이렇게 짜증이 나본적이 없어서 글 올려봅니다
처음에는 분명 근무 요일이 월~금 12시부터 저녁 22시까지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였고 실제로 10월 한달동안은 해당 근로계약서대로 일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11월 초부터 물류 오는 시간이 바뀌었다고 갑자기 월~토 15시부터 23시를 제안하길래 저는 주5일이 아니면 안한다고 못박았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끝에 결국 화~토 일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바뀐 시간대와 근무요일에 대한 근로계약서는 작성 안했습니다.
그런데 근무 요일과 시간이 바뀌고나서부터 제 시간대는 사장과 점장, 그리고 제가 일하는 3명 근무인데 가끔 말없이 사장하고 점장은 밥먹으러 나가고 저 혼자 카운터에서 2시간가량 가만히 있어야합니다 (사장하고 점장 아마 밥먹는 시간도 근무로 쳐서 시급을 받고 있을겁니다) 계산대에서 계속 손님 응대하고 있다다 사장하고 점장이 밥먹고 돌아오면 계산대 보고 있던 저에게 "(어디 물건) 물건 없으니까 창고에서 꺼내서 진열해야지", "치킨 이거 튀겨야겠다", "어묵 넣어야지(어묵 간 봣어?)", "야 ○○아, 여기 선입선출 상태가 왜이러냐? 제대로 안해?", "일하기 싫어?" 등등, 여러가지 비꼬는 듯한 말투로 계속 시키고 말하면서, 자기네들은 절대 안움직이면서 점점 잡일들은 저한테 시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0월때까지만 사장님이 자유복장이라며 슬리퍼 신든 반바지 입든 상관없다고 하며 자기네들도 양말없이 슬리퍼신고 출근하였길래, 11월달쯤 저도 한번 양말없이 크록스 신고 나갓더니 곧바로 손님 있는 바로 앞에서 "야, 양말 없이 출근하는건 좀 ㅋㅋ" 이라며 비꼬듯 말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3시 퇴근이라 집이랑 거리도 좀 빡세서 빨리 안움직이면 막차 끊길수도 있다보니 칼퇴하는게 저한텐 당연한건데, 갑자기 시간 되어서 퇴근하려고 하면 점장이든 사장이든, 아니면 둘 다든 "나 담배 한대만 피고 올게, 카운터좀 봐줘" 라며 담배피러 나가서 5분뒤에 들어오고, 저는 23시 10분쯤에 퇴근할때가 많습니다.
정상적으로 퇴근하면 23시 50~55분쯤 도착이지만, 이렇게 담배피러 나갓다 들어오면 저는 집에 도착하게 되면 00시를 넘습니다
참고로 사장과 점장은 친구 사이입니다, 점장이란 사람은 저보다 2주정도 늦게 들어왔는데 일한지 2주만에 바로 점장직 단겁니다, 그리고 점장하고 사장은 가끔 자기들도 동일한 근무시간을 가지고 있는데 3시 30분 넘어서 출근할때도 있습니다.
바뀐 요일과 근무시간대 근로계약서 미작성
점점 강도가 세지는 잡일
손님이 많이 있는 곳, 바로 보는 곳 앞에서 알바생을 비꼬며 혼내는 사장과 점장의 태도
출근시간은 늦지 않게 가지만 퇴근 시간은 사장과 점장의 담배타임때문에 늦게 하는 것
어떻게 해야할지 참 막막합니다, 곧 그만둘거긴 한데 편의점 일하면서 이렇게 짜증이 나본적이 없어서 글 올려봅니다
청소년청년근로권익센터의 답변
2025-11-10 16:40
질의만으로는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알 수 없어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내용상으로 볼때 근무환경이 계속근로를 하기에는 힘들 것으로 보여지므로 이직을 고민하여 보시고
다른 직장을 알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청소년·청년근로권익센터는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만 34세 미만 청소년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노동상담 및 권리구제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 기재해주신 내용만으로는 정확한 상담이 어려우니,
추가 상담이 필요시 ☎ 1644-3119 혹은 카톡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카톡 상담(ID): 청소년근로권익센터
- 홈페이지 상담: http://youthlabo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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