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상담
금*맥주에서 부당해고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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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서기
2023-10-28 10:09
상담분야해고 > 부당해고
근로계약서작성함 (교부)
급여월급 3,500,000원
근무기간퇴직, 2023년 08월 ~ 2023년 09월
상시근로자수5인 미만
안녕하세요 아는 형 통해 소개받아서 8월 15일날 금별맥주 주방보조로 교육을 받기로 하여 교육받는 동안 열심히 듣고 습득하여 최단으로 마스터하였는데
점주님이 갑자기 3일차에 홀매니저로 바뀔거라며 저한테 홀 교육을 받도록 사전에 이야기도없이 정하셔서 어거지로 홀교육을 다시 받고 시험도 봤습니다
직급이 저는 홀매니저 형은 주방실장이구요 같이 합격하였고
8월 21일 매장 오픈을 하였습니다 일하면서 안정화 될때까지는 쉬는날 없이 일 하게될거라고 하였고 다음달부터는 휴무가 있을거라고 해서 가게 사정도있고 오픈 초라 인원도 정착된게아니라 쉬게되면 가게 불이익이 나기때문에 어쩔수없이 안쉬고 안주천원 오픈이벤트 그 바쁜 하루하루를 버티며 열심히 그래도 책임감 있게 일 하였습니다
소통이 문제인것같아 말씀드리고 조언도 해드려도 그냥 헛으로 들으시고 한귀로 흘리시고 너희가 뭔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하냐 라는 식으로 받아드리시는게 태반이였습니다 주방형도 그걸 느끼고 화가 엄청 났구요 대화도 단절하며 혼자 스스로 판단하시는 부분이 있고 고집도 쌔셔서 뭐라고 말씀드리기도 그래서 최대한 말 아끼며 묵묵히 조용히 일을 하다보니 점주님에 대한 트러블이 너무 생겼습니다
가게 전반적으로 재고관리라던지 발주 주방형이랑 다 저희가 하고 점주님은 나중엔 오프라인으로 돌릴거기때문에 가게에 거의 없을거라는것도 알고있어서 그부분에 대해서도 커버 가능하기에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초창기이고 가게가 불안불안 한 부분이있으니까 초반에는 주방보조일이라도 좀 도움이 되어주셨으면 서로 편할것같은데 그러는것조차 싫어하시는것 같아보이셨고 충분히 매장 메뉴얼도 금방 배울수있는데 노력도 하지도않으시고 저희한테만 떠맡기려하시는게 너무 보였습니다
그래도 참고 열심히 의지하며 일을 하였고 만석이고 바쁠때는 가게에 도움이 되겠다며 안심시키시고 점주님은 밖에나가서 친구분이랑 수다즐기시고 면접보고오겠다하고는 한시간넘에 연락두절에 안오고 그런 상황들이 자주 반복되다보니 주방이 훨씬 바쁘고 힘든걸 알기에 주방실장형은 참다참다 폭발하여 토요일 피크날에 점주님과 다투고 그만 두었습니다
당시에 주방 할수있는사람은 그나마 점주님이였지만 너무 서투르셨고 메뉴도 늦는다는 컴플레인이 많이들어왔습니다 이 부분에대해서 대책을 빨리세우고 직원을 뽑아야하는데 뽑히지않는건지 면접도 안오고 혼자 이악물고 하시는 모습이였는데 힘들어하시는게 느껴졌고 주방으로 왔다갔다하며 주방 보조 튀김일이나 파인애플 크래커 문어 등등 같은 보조메뉴는 제가 도우며 했습니다
본인 가게 메뉴하나 제대로 빼지도못하고 어리버리하고 속터지지만 참았습니다 면접은 오는거냐 조심스래 여쭤보면 그렇게 직원은 지금 구하고있다 주방형이랑 어차피 너도 한통속 아니냐 라는 뉘앙스로 일 하는거에대해서 잘 생각 해봐라 갑질하셨고 저는 그래도 일은 일이고 공과사이기때문에 저는 미래를 위해 일을 하고싶다고 하였고 그렇게 며칠을 험난하게 쉬는 날 없이 일하고 홀 알바분들 커버하며 주방 왔다갔다 마감하고 다했었습니다
8월 30일 수요일 예비군이있다고 사전에 말씀드리고 대타 할 사람 있으니 갔다오라고 하셨어서 불안하지만 그래도 안심하고있었고 그런데 갑자기 목요일날 부터 일요일까지 급여는 그대로 칠테니 강제로 일요일까지 휴무라고 통보하였고 휴무기간동안 면접 보시고 제 정비하려고 하시나보다 했는데 ..
9월3일 일요일 저녁8시쯤 갑자기 통화로 이제 그만나오셔라 담배피는모습들이나 청소 제대로 안된 부분들에 대해 솔직히 마음에 들지가않았다 라며 해고통보를 하였습니다. 비흡연자로 새로 다시 다 뽑고 할거라고 하시면서 말이죠 비흡연자의 마음도 이해는 가지만 자주가는것도 아니고 한가할때 2분정도 빠르게 갔다왔습니다.. 청소도 최선 다해서 깔끔히해왔었는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억울해서 말문이 막혔었습니다
통화중 그래도 자신이 자른 입장이니 그부분에대해서는 급여에 반정도는 일 구하는 동안은 지급을 해주겠다 약속 하였으나 현재까지 카톡도 보고 답 안하고 잠수를 타고있습니다..녹음도 있습니다.. 효력없을건 알지만 그래도 녹음 해놨습니다 혹시몰라서 근로계약서는 썼고 월급 350인 만큼 많이주는 곳은 없다 생각하여서 그만 둘 이유도없고 저도 열심히 안한것도 아닙니다
처음하는 일이고 오픈 초기맴버라 서툴지만 홀 매니저로써 책임감 있게 일했는데 너무 본인 기준에만 생각하고 결정하고 판단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홀직원 총 3명 주말직원 한명 평일직원한명 저는 고정이였습니다 5인 미만 사업장이네요 시간은 좀 지났지만 노동부에 신고 할 방법이있을까요?? 지금 열심히 새삶을 살아보려한 저의 인생에 현타가 너무쌔게오고 배신감이 들어서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가않는데 신고할 방법은 없을까요? 너무 막무가내 점주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주님이 갑자기 3일차에 홀매니저로 바뀔거라며 저한테 홀 교육을 받도록 사전에 이야기도없이 정하셔서 어거지로 홀교육을 다시 받고 시험도 봤습니다
직급이 저는 홀매니저 형은 주방실장이구요 같이 합격하였고
8월 21일 매장 오픈을 하였습니다 일하면서 안정화 될때까지는 쉬는날 없이 일 하게될거라고 하였고 다음달부터는 휴무가 있을거라고 해서 가게 사정도있고 오픈 초라 인원도 정착된게아니라 쉬게되면 가게 불이익이 나기때문에 어쩔수없이 안쉬고 안주천원 오픈이벤트 그 바쁜 하루하루를 버티며 열심히 그래도 책임감 있게 일 하였습니다
소통이 문제인것같아 말씀드리고 조언도 해드려도 그냥 헛으로 들으시고 한귀로 흘리시고 너희가 뭔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하냐 라는 식으로 받아드리시는게 태반이였습니다 주방형도 그걸 느끼고 화가 엄청 났구요 대화도 단절하며 혼자 스스로 판단하시는 부분이 있고 고집도 쌔셔서 뭐라고 말씀드리기도 그래서 최대한 말 아끼며 묵묵히 조용히 일을 하다보니 점주님에 대한 트러블이 너무 생겼습니다
가게 전반적으로 재고관리라던지 발주 주방형이랑 다 저희가 하고 점주님은 나중엔 오프라인으로 돌릴거기때문에 가게에 거의 없을거라는것도 알고있어서 그부분에 대해서도 커버 가능하기에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초창기이고 가게가 불안불안 한 부분이있으니까 초반에는 주방보조일이라도 좀 도움이 되어주셨으면 서로 편할것같은데 그러는것조차 싫어하시는것 같아보이셨고 충분히 매장 메뉴얼도 금방 배울수있는데 노력도 하지도않으시고 저희한테만 떠맡기려하시는게 너무 보였습니다
그래도 참고 열심히 의지하며 일을 하였고 만석이고 바쁠때는 가게에 도움이 되겠다며 안심시키시고 점주님은 밖에나가서 친구분이랑 수다즐기시고 면접보고오겠다하고는 한시간넘에 연락두절에 안오고 그런 상황들이 자주 반복되다보니 주방이 훨씬 바쁘고 힘든걸 알기에 주방실장형은 참다참다 폭발하여 토요일 피크날에 점주님과 다투고 그만 두었습니다
당시에 주방 할수있는사람은 그나마 점주님이였지만 너무 서투르셨고 메뉴도 늦는다는 컴플레인이 많이들어왔습니다 이 부분에대해서 대책을 빨리세우고 직원을 뽑아야하는데 뽑히지않는건지 면접도 안오고 혼자 이악물고 하시는 모습이였는데 힘들어하시는게 느껴졌고 주방으로 왔다갔다하며 주방 보조 튀김일이나 파인애플 크래커 문어 등등 같은 보조메뉴는 제가 도우며 했습니다
본인 가게 메뉴하나 제대로 빼지도못하고 어리버리하고 속터지지만 참았습니다 면접은 오는거냐 조심스래 여쭤보면 그렇게 직원은 지금 구하고있다 주방형이랑 어차피 너도 한통속 아니냐 라는 뉘앙스로 일 하는거에대해서 잘 생각 해봐라 갑질하셨고 저는 그래도 일은 일이고 공과사이기때문에 저는 미래를 위해 일을 하고싶다고 하였고 그렇게 며칠을 험난하게 쉬는 날 없이 일하고 홀 알바분들 커버하며 주방 왔다갔다 마감하고 다했었습니다
8월 30일 수요일 예비군이있다고 사전에 말씀드리고 대타 할 사람 있으니 갔다오라고 하셨어서 불안하지만 그래도 안심하고있었고 그런데 갑자기 목요일날 부터 일요일까지 급여는 그대로 칠테니 강제로 일요일까지 휴무라고 통보하였고 휴무기간동안 면접 보시고 제 정비하려고 하시나보다 했는데 ..
9월3일 일요일 저녁8시쯤 갑자기 통화로 이제 그만나오셔라 담배피는모습들이나 청소 제대로 안된 부분들에 대해 솔직히 마음에 들지가않았다 라며 해고통보를 하였습니다. 비흡연자로 새로 다시 다 뽑고 할거라고 하시면서 말이죠 비흡연자의 마음도 이해는 가지만 자주가는것도 아니고 한가할때 2분정도 빠르게 갔다왔습니다.. 청소도 최선 다해서 깔끔히해왔었는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억울해서 말문이 막혔었습니다
통화중 그래도 자신이 자른 입장이니 그부분에대해서는 급여에 반정도는 일 구하는 동안은 지급을 해주겠다 약속 하였으나 현재까지 카톡도 보고 답 안하고 잠수를 타고있습니다..녹음도 있습니다.. 효력없을건 알지만 그래도 녹음 해놨습니다 혹시몰라서 근로계약서는 썼고 월급 350인 만큼 많이주는 곳은 없다 생각하여서 그만 둘 이유도없고 저도 열심히 안한것도 아닙니다
처음하는 일이고 오픈 초기맴버라 서툴지만 홀 매니저로써 책임감 있게 일했는데 너무 본인 기준에만 생각하고 결정하고 판단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홀직원 총 3명 주말직원 한명 평일직원한명 저는 고정이였습니다 5인 미만 사업장이네요 시간은 좀 지났지만 노동부에 신고 할 방법이있을까요?? 지금 열심히 새삶을 살아보려한 저의 인생에 현타가 너무쌔게오고 배신감이 들어서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가않는데 신고할 방법은 없을까요? 너무 막무가내 점주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소년청년근로권익센터의 답변
2023-10-30 14:04
안녕하세요. 청소년근로권익센터입니다.
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 하셔도 기각됩니다. 다만, 해고예고수당은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관할 노동청 방문하셔서 상담 및 진정제기 등 고려해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청소년근로권익센터는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청소년과 청년들의 노동상담 및 권리구제를 지원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무료상담 신청해주세요.
전화 상담 : 1644-3119
카톡 상담(ID) : 청소년근로권익센터
홈페이지 상담 : http://youthlabor.co.kr/
감사합니다.
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 하셔도 기각됩니다. 다만, 해고예고수당은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관할 노동청 방문하셔서 상담 및 진정제기 등 고려해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청소년근로권익센터는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청소년과 청년들의 노동상담 및 권리구제를 지원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무료상담 신청해주세요.
전화 상담 : 1644-3119
카톡 상담(ID) : 청소년근로권익센터
홈페이지 상담 : http://youthlabor.co.kr/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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