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상담
하루 일하고 당일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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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4968**8
2023-07-15 02:41
상담분야해고 > 부당해고
근로계약서작성안함
급여시급 12,000원
근무기간퇴직, 2023년 07월 ~ 2023년 07월
상시근로자수5인 이상
안녕하세요 하루 일하고 매장과 맞지 않는 것 같다며 잘렸습니다
일단 메세지 내용 전부를 첨부합니다
사장님: 00씨! 오늘 수고 많았어요 미안해서 어쩌지요 ㅠ우리하고 안맞는것 같아요 ㅜㅠ오늘은 비가 와서 이 정도고 좀더 바쁠것 예상해서 동종업계에 경험자가 필요할것 같아서요 당분간은 있는친구가 봐주기로해서요 미안해요 좋은데서 일하길 바랄게요 계좌번호 부탁해요
본인: 아니... 어떤 면에서 안 맞았는지 이해가 잘 가지 않네요... 당장 내일 또 출근인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전날 나오지 말라고 통보하시는 것도 좀 아닌 것 같고요 일할 때는 잘할 것 같다, 금방 적응 하실 거다 이런 소리를 들었는데 제가 오늘 크게 실수한 것도 없는데 참 당황스럽네요... 지금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 보면 저 퇴근할 때부터 생각하신 것 같은데... 제가 내일 뵙겠습니다 했을 때 무슨 생각을 하셨을지 참 씁쓸하고 오늘 하루 일했지만 좀 서운합니다 사장님 적어도 이번주는 다 일하고 다음주에 안 맞는 것 같다, 죄송하다 하셨으면 몰라도 하루 일하고 안 맞는 것 같다 하시는 건 아무리 제가 사장님보다 어려도 올바른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말씀드립니다 다른 알바생 분들에겐 이러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하루라도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일한 알바생들 이런 식으로 대하지 않으셨음 좋겠어요
사장님: 그래요 이해해요 그래서 하루하고 결정하자고 했는데요 좋은말 참고 할게요 수고했어요
본인: 전 분명 이번주 일해보고 다음주에 근로계약서 작성할지 정하자고 들었는데요 술집 경력직 아닌 거 알고 저 뽑으신 거고 하루 보고 맞는지 아닌지는 그 누구를 보고도 판단 못합니다 참... 생각할수록 절 바보 취급 하신 것 같아 화가 나네요 시급 12000원 5시간 최대한 빨리 입금해주세요
추가 설명과 정리를 하자면 이렇습니다
1. 면접을 본 후 다음주부터 일하는 걸로 하자 하셨고 금요일(14일) 첫 출근을 하였습니다
2. 퇴근 후 한시간 뒤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3. 내용에 대해 의아한 점은 사장님께서 제가 동종업계 경력직이 아니라는 걸 이미 알고 계셨고
4. 일하는 동안 큰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하여 혼이 나거나 지적을 받지 않았습니다
5. 저는 당장 내일(토, 15일)도 출근인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퇴근할 때 내일 뵙겠습니다~ 했을 때도 네네 수고하셨어요~ 정도의 답변 외에 특별한 말이나 조짐도 없었습니다) 문자로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는 터무니 없는 내용을 전달 받았습니다
이후 너무 화가 나 알바몬에 들어와 제가 일한 곳을 검색해보니 제가 근무한 시간 대에 알바 공고가 다시 올라와 있더군요 중요한 것은 제가 알바 면접을 보고 "다음주 금요일(14)부터 일해라" 라고 말을 들은 것은 7월 7일 금요일입니다 근데 그 알바 공고는 7월 10일에 올라와 있더라고요 애초에 절 쓸 생각으로 부른 것이 아니였던 것이죠 제가 아니라 새로운 사람을 다시 구할 것이었으면 오늘 하루라도 이런 식으로 절 고용했으면 안 됐다고 생각합니다
사장의 논리는 이거입니다, 오늘 하루 일해보고 더 일할 수 있을지 결정하자고 했다는 거. 하지만 그 어느 업장에서 알바를 일단 딱 하루 써보고 쓸지 말지, 더군다나 이렇게 예의 하나 없이 당일통보를 하고 자르나요 설령 그런 매장이 있더라도 이는 보편적인 상황이 아니고 올바른 업주의 태도도 아니고요
그냥 넘어가려 해도 절 불러서 하루만 쓰고 새로운 알바를 이미 구하려고 했다는 태도에 절 바보로 취급한 것 같아 억울합니다 이러한 경우도 부당해고가 될 수 있는지, 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신고가 가능한지 상담 부탁드립니다
일단 메세지 내용 전부를 첨부합니다
사장님: 00씨! 오늘 수고 많았어요 미안해서 어쩌지요 ㅠ우리하고 안맞는것 같아요 ㅜㅠ오늘은 비가 와서 이 정도고 좀더 바쁠것 예상해서 동종업계에 경험자가 필요할것 같아서요 당분간은 있는친구가 봐주기로해서요 미안해요 좋은데서 일하길 바랄게요 계좌번호 부탁해요
본인: 아니... 어떤 면에서 안 맞았는지 이해가 잘 가지 않네요... 당장 내일 또 출근인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전날 나오지 말라고 통보하시는 것도 좀 아닌 것 같고요 일할 때는 잘할 것 같다, 금방 적응 하실 거다 이런 소리를 들었는데 제가 오늘 크게 실수한 것도 없는데 참 당황스럽네요... 지금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 보면 저 퇴근할 때부터 생각하신 것 같은데... 제가 내일 뵙겠습니다 했을 때 무슨 생각을 하셨을지 참 씁쓸하고 오늘 하루 일했지만 좀 서운합니다 사장님 적어도 이번주는 다 일하고 다음주에 안 맞는 것 같다, 죄송하다 하셨으면 몰라도 하루 일하고 안 맞는 것 같다 하시는 건 아무리 제가 사장님보다 어려도 올바른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말씀드립니다 다른 알바생 분들에겐 이러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하루라도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일한 알바생들 이런 식으로 대하지 않으셨음 좋겠어요
사장님: 그래요 이해해요 그래서 하루하고 결정하자고 했는데요 좋은말 참고 할게요 수고했어요
본인: 전 분명 이번주 일해보고 다음주에 근로계약서 작성할지 정하자고 들었는데요 술집 경력직 아닌 거 알고 저 뽑으신 거고 하루 보고 맞는지 아닌지는 그 누구를 보고도 판단 못합니다 참... 생각할수록 절 바보 취급 하신 것 같아 화가 나네요 시급 12000원 5시간 최대한 빨리 입금해주세요
추가 설명과 정리를 하자면 이렇습니다
1. 면접을 본 후 다음주부터 일하는 걸로 하자 하셨고 금요일(14일) 첫 출근을 하였습니다
2. 퇴근 후 한시간 뒤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3. 내용에 대해 의아한 점은 사장님께서 제가 동종업계 경력직이 아니라는 걸 이미 알고 계셨고
4. 일하는 동안 큰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하여 혼이 나거나 지적을 받지 않았습니다
5. 저는 당장 내일(토, 15일)도 출근인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퇴근할 때 내일 뵙겠습니다~ 했을 때도 네네 수고하셨어요~ 정도의 답변 외에 특별한 말이나 조짐도 없었습니다) 문자로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는 터무니 없는 내용을 전달 받았습니다
이후 너무 화가 나 알바몬에 들어와 제가 일한 곳을 검색해보니 제가 근무한 시간 대에 알바 공고가 다시 올라와 있더군요 중요한 것은 제가 알바 면접을 보고 "다음주 금요일(14)부터 일해라" 라고 말을 들은 것은 7월 7일 금요일입니다 근데 그 알바 공고는 7월 10일에 올라와 있더라고요 애초에 절 쓸 생각으로 부른 것이 아니였던 것이죠 제가 아니라 새로운 사람을 다시 구할 것이었으면 오늘 하루라도 이런 식으로 절 고용했으면 안 됐다고 생각합니다
사장의 논리는 이거입니다, 오늘 하루 일해보고 더 일할 수 있을지 결정하자고 했다는 거. 하지만 그 어느 업장에서 알바를 일단 딱 하루 써보고 쓸지 말지, 더군다나 이렇게 예의 하나 없이 당일통보를 하고 자르나요 설령 그런 매장이 있더라도 이는 보편적인 상황이 아니고 올바른 업주의 태도도 아니고요
그냥 넘어가려 해도 절 불러서 하루만 쓰고 새로운 알바를 이미 구하려고 했다는 태도에 절 바보로 취급한 것 같아 억울합니다 이러한 경우도 부당해고가 될 수 있는지, 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신고가 가능한지 상담 부탁드립니다
청소년청년근로권익센터의 답변
2023-07-17 14:07
기간의 정함 없는 근로계약체결 이후 정당한 사유 없이 일방적인 근로관계 종료 통보는 부당해고가 될 여지가 상당 합니다.
부당해고와 관련해서는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 접수하셔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부당해고와 관련해서는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 접수하셔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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