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2026-01-29 수정
서울신문사 기업 로고

서울신문사

설립 82년차
1945년 11월
450 명
직원수
중견기업 (300명 이상)
기업형태
대표자명
김성수
설립일
1945년 11월 22일
직원수
450명
사업내용
신문정기간행물
업종
출판·인쇄·사진
기업형태
중견기업 (300명 이상)
홈페이지
http://www.seoul.co.kr
상장여부
비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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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 및 비전

서울신문은 공공의 이익에 앞장선다는 사시(社是) 아래, 국가적 아젠다를 발굴해 집중조명하고 널리 알려 여느 신문보다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신문을 독자 여러분께 드리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문과 방송, SNS 등 다양한 소식과 소통의 장이 공존하고 융합하는 세상의 한가운데서, ‘차별화된 신문’을 존재이유로 삼아 보다 심도 있는 콘텐츠 생산자로서 독자 여러분께 더욱 다가가고자 합니다.


서울신문은 또한, 지면보다 폭 넓은 뉴스를 보실 수 있는 인터넷 서울신문은 물론, 지구촌의 재미있고 신기한 토픽을 소개하는 나우뉴스, 행정·정책·고시뉴스에 특화된 서울PN, 포토로 세상을 보는 서울EYE, 동영상으로 즐기는 서울TV, 신속하게 전해 드리는 연예 뉴스 서울EN 등 세분화된 다양한 매체를 운영해 더욱 풍성한 뉴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연혁 및 실적

1904. 7. 18. 대한매일신보(영문판 The Korea Daily News)창간

1907. 4. 8. 국채보상지원금총합소 설치

1910. 8. 30. 조선총독부가 강탈해 매일신보로 개제(改題)

1945. 11. 22.서울신문으로 제호 변경

1962. 8. 조석간제 폐지, 석간으로 발행

1968. 9. 22. `선데이 서울` 창간

1980. 12. 조간으로 발행 체제 변경

1982. 4. 신사옥 기공식

1985. 6. 22. 스포츠 연예 전문 일간지 `스포츠 서울`창간

1992. 1. 12 시사 인물평론 주간지 `뉴스피플` 창간

1995. 11. 22 인터넷신문 `서울신문 뉴스넷` 개통

1996. 10. 1 전면 가로쓰기 단행
1998. 11. 11. 대한매일로 제호 변경
1999. 12. 30. 스포츠서울21 분사
2000. 11. 1. 편집국장 직선제 실시
2002. 1. 15. 민영화 1단계 완료(우리사주조합 39%, 재정경제부 30.49%, 포항제철 19.4%, 한국방송공사 8.08%, 금호문화재단 3%)
2003. 9. 9. 지령 2만호 기록
2004. 1. 1. 서울신문으로 제호 변경
2004. 7. 언론사 최초 창간 100주년
2007. 6. 언론사 최초 태양광발전소 준공(무안 솔라토피아)
2009. 10. 성공TV 업무제휴(서울신문 STV)
2014. 2. 서울신문 장흥 솔라토피아(태양광발전소) 인수
2014. 4. 서울신문 Premier Edition(온라인초판) 서비스 실시

기업위치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프레스센터) 서울신문사

지도는 근무지 위치를 나타내며 회사 소재지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