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2026-01-29 수정
서울신문사
- 설립 82년차
- 1945년 11월
- 450 명
- 직원수
- 중견기업 (300명 이상)
- 기업형태
- 대표자명
- 김성수
- 설립일
- 1945년 11월 22일
- 직원수
- 450명
- 사업내용
- 신문정기간행물
- 업종
- 출판·인쇄·사진
- 기업형태
- 중견기업 (300명 이상)
- 홈페이지
- http://www.seoul.co.kr
- 상장여부
- 비상장
이 기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안심할 수 있는 기업이에요
안심할 수 있는 기업, 어떻게 노출되나요?
- 4대 사회보험 가입 완료
- 4대보험 지원여부는 채용공고 및 고용형태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정보제공: 근로복지공단)
- YYYY년 MM월부터 알바몬 이용 중
- 알바몬 가입일 기준으로 노출됩니다.
- 설립 N년! 안정적 기업
- 꾸준한 경영으로 설립한지 5년 이상인 기업입니다.
- 알바몬 기업인증 완료
- 알바몬 사업자등록증명원 인증절차를 통과하고, 한국신용평가원에서 한번 더 확인한 기업입니다.
- 알바몬 근로계약서 작성 완료
- 근로계약서 작성을 1건 이상 완료한 기업입니다.
- 알바몬 근로계약서 작성 약속
- 공고 등록 시 근로계약서 작성을 약속한 기업입니다.
- 알바몬 급여명세서 작성 완료
- 급여명세서 작성을 1건 이상 완료한 기업입니다.
- 성희롱 예방교육수료
- 공고 등록 시 성희롱 예방교육수료 여부를 체크한 기업으로, 실제 교육수료 여부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4대 사회보험 가입 완료
- 2016년 5월부터 알바몬 이용 중
- 설립 81년! 안정적 기업
- 알바몬 기업인증 완료(23.04.04)
구인이 활발한 기업이에요
구인이 활발한 기업, 어떻게 노출되나요?
- 실시간 알림톡으로 더 빠른 채용 과정
- 빠르고 편리한 알바몬 제트를 이용중인 기업입니다.
- 최근 1년간 채용 N회 진행
- 최근 1년 이내 꾸준히 공고를 올린 기업입니다.
- 이력서 피드백 확률 높음!
- 지원 이력서를 빠르게 꼼꼼히 확인하는 기업입니다.
- 빠른 연락 가능! 채용 진행 알림 ON 기업
- 채용 진행 알림을 설정하여 빠르게 확인하는 기업입니다.
- 인재서비스 이용 중! 채용에 적극적인 기업
- 인재서비스로 근무제의를 활발히 하는 기업입니다.
- 이력서 피드백 확률 높음!
기업개요 및 비전
서울신문은 공공의 이익에 앞장선다는 사시(社是) 아래, 국가적 아젠다를 발굴해 집중조명하고 널리 알려 여느 신문보다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신문을 독자 여러분께 드리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문과 방송, SNS 등 다양한 소식과 소통의 장이 공존하고 융합하는 세상의 한가운데서, ‘차별화된 신문’을 존재이유로 삼아 보다 심도 있는 콘텐츠 생산자로서 독자 여러분께 더욱 다가가고자 합니다.
서울신문은 또한, 지면보다 폭 넓은 뉴스를 보실 수 있는 인터넷 서울신문은 물론, 지구촌의 재미있고 신기한 토픽을 소개하는 나우뉴스, 행정·정책·고시뉴스에 특화된 서울PN, 포토로 세상을 보는 서울EYE, 동영상으로 즐기는 서울TV, 신속하게 전해 드리는 연예 뉴스 서울EN 등 세분화된 다양한 매체를 운영해 더욱 풍성한 뉴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서울신문은 또한, 지면보다 폭 넓은 뉴스를 보실 수 있는 인터넷 서울신문은 물론, 지구촌의 재미있고 신기한 토픽을 소개하는 나우뉴스, 행정·정책·고시뉴스에 특화된 서울PN, 포토로 세상을 보는 서울EYE, 동영상으로 즐기는 서울TV, 신속하게 전해 드리는 연예 뉴스 서울EN 등 세분화된 다양한 매체를 운영해 더욱 풍성한 뉴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연혁 및 실적
1904. 7. 18. 대한매일신보(영문판 The Korea Daily News)창간
1907. 4. 8. 국채보상지원금총합소 설치
1910. 8. 30. 조선총독부가 강탈해 매일신보로 개제(改題)
1945. 11. 22.서울신문으로 제호 변경
1962. 8. 조석간제 폐지, 석간으로 발행
1968. 9. 22. `선데이 서울` 창간
1980. 12. 조간으로 발행 체제 변경
1982. 4. 신사옥 기공식
1985. 6. 22. 스포츠 연예 전문 일간지 `스포츠 서울`창간
1992. 1. 12 시사 인물평론 주간지 `뉴스피플` 창간
1995. 11. 22 인터넷신문 `서울신문 뉴스넷` 개통
1996. 10. 1 전면 가로쓰기 단행
1998. 11. 11. 대한매일로 제호 변경
1999. 12. 30. 스포츠서울21 분사
2000. 11. 1. 편집국장 직선제 실시
2002. 1. 15. 민영화 1단계 완료(우리사주조합 39%, 재정경제부 30.49%, 포항제철 19.4%, 한국방송공사 8.08%, 금호문화재단 3%)
2003. 9. 9. 지령 2만호 기록
2004. 1. 1. 서울신문으로 제호 변경
2004. 7. 언론사 최초 창간 100주년
2007. 6. 언론사 최초 태양광발전소 준공(무안 솔라토피아)
2009. 10. 성공TV 업무제휴(서울신문 STV)
2014. 2. 서울신문 장흥 솔라토피아(태양광발전소) 인수
2014. 4. 서울신문 Premier Edition(온라인초판) 서비스 실시
1907. 4. 8. 국채보상지원금총합소 설치
1910. 8. 30. 조선총독부가 강탈해 매일신보로 개제(改題)
1945. 11. 22.서울신문으로 제호 변경
1962. 8. 조석간제 폐지, 석간으로 발행
1968. 9. 22. `선데이 서울` 창간
1980. 12. 조간으로 발행 체제 변경
1982. 4. 신사옥 기공식
1985. 6. 22. 스포츠 연예 전문 일간지 `스포츠 서울`창간
1992. 1. 12 시사 인물평론 주간지 `뉴스피플` 창간
1995. 11. 22 인터넷신문 `서울신문 뉴스넷` 개통
1996. 10. 1 전면 가로쓰기 단행
1998. 11. 11. 대한매일로 제호 변경
1999. 12. 30. 스포츠서울21 분사
2000. 11. 1. 편집국장 직선제 실시
2002. 1. 15. 민영화 1단계 완료(우리사주조합 39%, 재정경제부 30.49%, 포항제철 19.4%, 한국방송공사 8.08%, 금호문화재단 3%)
2003. 9. 9. 지령 2만호 기록
2004. 1. 1. 서울신문으로 제호 변경
2004. 7. 언론사 최초 창간 100주년
2007. 6. 언론사 최초 태양광발전소 준공(무안 솔라토피아)
2009. 10. 성공TV 업무제휴(서울신문 STV)
2014. 2. 서울신문 장흥 솔라토피아(태양광발전소) 인수
2014. 4. 서울신문 Premier Edition(온라인초판) 서비스 실시
기업위치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프레스센터) 서울신문사
지도는 근무지 위치를 나타내며 회사 소재지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