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2026-06-25 수정
㈜푸른책들 기업 로고

㈜푸른책들

설립 -
9 명
직원수
중소기업 (300명 이하)
기업형태
대표자명
신명우
설립일
-
직원수
9명
사업내용
출판
업종
출판·인쇄·사진
기업형태
중소기업 (300명 이하)
홈페이지
http://www.prooni.com
상장여부
비상장

이 기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안심할 수 있는 기업이에요
  • 4대 사회보험 가입 완료
  • 2001년 10월부터 알바몬 이용 중
  • 설립 28년! 안정적 기업
  • 알바몬 기업인증 완료(23.10.31)
구인이 활발한 기업이에요
  • 최근 1년간 채용 18회 진행

기업개요 및 비전

아이들의 마음밭에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우리 창작동화와 동시만을 꾸준히 펴내고 있는 한국 유일의 아동문학 전문 출판사입니다. 이금이 장편동화 <너도 하늘말나리야>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줄곧 우리 나라 작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창작한 동화와 동시만을 책으로 펴내고 있습니다.

그 동안 여러 단체와 기관으로부터 좋은 책으로 추천받아 오던 푸른책들의 책들은 제 7차 교육과정 교과서에 가장 많이 수록되었습니다. 푸른책들에서 펴낸 15권에 실린 29편의 동화와 동시가 문학성이 뛰어나고 학습목표에 잘 맞는 점을 인정 받아 교과서에 실린 것입니다.

푸른책들의 어린이 책들이 ‘창의적 국어 능력 신장의 극대화와 심미적 감수성의 정련’이라는 제 7차 교육과정 초등 학교 국어 교과서 개방의 기본방향과 부합되는 면이 가장 많았던 것이지요. 교과서에 가장 많이 실린 일은 두고두고 큰 보람으로 남으리라 여겨집니다. 그 동안 책을 한 권 한 권 만드는 데 고스란히 쏟아부었던 마음을 되돌아보면서 변함 없는 앞날을 다짐해 봅니다.

[인사말]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하루하루를 책과 함께 보냅니다. 그들 곁엔 늘 책이 있습니다. 책은 손에 들려 있기도 하고, 가방 속에 담겨 있기도 하고, 잠자는 머리맡에 가지런히 놓여 있기도 합니다. 얼마 전 길을 가다가, 무슨 보물인양 책을 가슴에 꼬옥 품고 지나가는 아이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 장면은 여러 날이 지난 지금까지도 한 장의 생생한 그림으로 제 마음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책을 진정으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여기에, 책을 무척 좋아하는 어떤 사람의 일화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어느 날 그 사람은 서점에서 책을 한 권 샀습니다. 그러더니 길을 가면서도, 찻집에 앉아서도, 또 다른 일을 보면서도 그 책을 한순간도 손에서 놓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곁에 있던 사람이 그 모습을 지켜보다 못해 ‘책을 왜 가방에 넣지 않느냐?’고 물었지요. 그랬더니 그는 ‘이제 막 새로 나온 책이니 숨을 쉬어야 하잖아요.’라고 대답하고는 계속 그대로 들고 있더랍니다.

얼마 전, 푸른책들에서 동화책을 펴낸 작가 한 분이 오래 잊고 있던 이야기가 문득 생각났다는 듯 제게 들려 준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실은 20대 중반 치과대학생 시절의 저이지요. 10년도 더 지난 기억을 환기해 주어서 저는 감회가 무척 새로웠습니다. 책이 숨을 쉬어야 하니 가방에 못 넣는다는 대답은 어쩌면 그 순간의 무안함을 모면하기 위한 궁색한 변명이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기억을 떠올릴 때마다 책을 무척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제가 그 시절에 지니고 있던 기다림과 설렘과 기쁨을 다시금 되새기게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마음이 지금도 저에게 고스란히 간직되어 있는가 스스로 묻곤 합니다.

제가 푸른책들의 대표로 일하며 어린이책을 만들기 시작한 지 만 6년이 돼 갑니다.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10여년 가까이 해 오던 치과의원을 과감히 정리하고 책 만드는 일에 전념한 지도 3년이 지났습니다. 요즘 들어 부쩍 독자분들로부터 저희가 펴낸 책에 대한 소감을 적은 메일을 받거나 ‘새 책이 언제 또 나오느냐?’는 문의를 받을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책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제가 좋아하는 출판사에 가졌던 기다림과 설렘을 생각해 봅니다. 그 기다림과 설렘을 저희 책들을 사랑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과 함께 간직하고 싶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푸른책들’과 월간 〈동화읽는가족〉과 ‘보물창고’ 식구들 모두의 한결같은 마음입니다.

새로이 문을 여는 홈페이지 〈푸르니닷컴〉이, 저희에게 깊은 애정과 공감을 끊임없이 보내 주시는 독자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회사위치]

양재역에서 걸어오실 경우 - 약 15분 소요
양재역 7번 출구에서 분당(양재 시민의숲) 방향으로 800미터쯤 내려오면(도보로 7~8분 거리)일동제약 사거리가 나옵니다. 일동제약 사거리에서 교육개발원 방향(오른쪽)으로 300미터 지점(도보로 3분 거리/두번째 신호등)의 예원빌딩 앞에서 횡단보도를 건너세요. 그리고 10미터 앞 자전거 가게 앞에서 바로 우회전하여, 100미터쯤 가서 정오빌라 앞에서 다시 좌회전 한 다음, 100미터쯤 직진하면 왼쪽에 녹색건물 푸르니 빌딩이 나옵니다.

양재역에서 마을버스 타고 오실 경우 - 버스 승차 시간 약 3분 소요
양재역 7번 출구로 나와 버스정류장에서 우면동(교육개발원) 방향 마을버스를 타고 세 번째 정류장(일동제약사거리->일동제약->구)평화은행/하이패밀리 앞)에서 내리세요. 예원빌딩 앞에서 횡단보도를 건너세요.
그리고 10미터 앞 자전거 가게 앞에서 바로 우회전하여, 100미터쯤 가서 정오빌라 앞에서 다시 좌회전 한 다음, 100미터쯤 직진하면 왼쪽에 녹색건물 푸르니 빌딩이 나옵니다.
*버스 노선 - (마을버스)서초 08, 18, 19 (지선버스)3412

광역버스 타고 오실 경우
① (‘교육개발원 입구’ 정류장 하차 시) -광화문, 강남역, 분당 등지에서 광역버스를 타고 오실 경우, ‘교육개발원 입구’ 정류장에서 하차하여 교육개발원 방향으로 300미터 지점까지 걸어오면 ‘예원빌딩’이 나옵니다. 그러면 위에 안내한 대로 찾아오세요.
② (‘시민의 숲’ 정류장 하차 시) -수원, 안양 등지에서 광역버스를 타고 오실 경우, ‘교육개발원 입구’ 정류장에 정차하지 않는 버스가 있는데, 그 경우 ‘시민의 숲’ 정류장에 내려 양재역 방향으로 100미터쯤 올라온 후, 횡단보도를 건너면 ‘공영 주차장’이 나옵니다. 그 옆을 지나 왼쪽으로 양재천 산책로를 따라 내려오면 ‘견인차량 보관소’가 나오는데, 그곳을 지나 천을 가로지르는 조그만 다리를 건너면 나무계단이 보입니다. 그 계단 위로 올라오면 오솔길 사이로 100미터쯤 앞쪽에 녹색건물 푸르니 빌딩이 보입니다.

연혁 및 실적

1998년 10월 도서출판 푸른책들 출판사 등록
1999년04,05월 이금이 장편동화 『너도 하늘말나리야』와 강숙인 역사동화 『마지막 왕자』를
1999년04,05월 1, 2권으로‘책 읽는 가족’시리즈를 출간하여 어린이 책 출판을 시작
1999년 07월 『너도 하늘말나리야』와 『마지막 왕자』가 중앙일보 좋은 책 100선에 선정됨
1999년 12월 손연자 동화집 『마사코의 질문』이 출판저널이 뽑은 1990년대의 책에 선정됨
1999년 12월 최초의 윤동주 동시집『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 출간
2000년01,03월 이금이 창작동화 『땅은 엄마야』와 김상원 창작동화
2000년 10월 손연자 동화집 『마사코의 질문』이 소년한국일보제정. 세종아동문학상을 수상
2000년 11월 이금이 장편동화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가 문화관광부 추천도서로 선정됨
2000년 12월 이금이 창작동화 『밤티 마을 영미네 집』이 ‘출판저널 올해의 책’으로 선정
2001년 01월 강정님 동화집 『이삐 언니』가 ‘한국아동문예상’을 수상
2001년 02월 이금이 창작동화 『땅은 엄마야』가 ‘환경부 우수환경도서’로 선정됨
2001년 04월 손연자 동화집 『마사코의 질문』으로 SBS 어린이 미디어 대상우수상을 수상
2001년 07월 우리나라 창작동화 전문출판사라는 정체성을 살리는 새롭고도 다양한 창작동화
시리즈인 ‘일곱여덟아홉’과‘마음을 여는 동화’를 각각 출간하기 시작
2001년 09월 아동문학 전문 인터넷 사이트 <아동문학> 오픈
2002년 01월 푸른책들 홈페이지 오픈
2002년 02월 강숙인 창작동화 『날아라, 독수리야』가 ‘환경부 우수환경도서’로 선정됨
2002년 07월 조월례 비평집 『내 아이 책은 내가 고른다』로 아동문학 비평집 출간 시작
2002년 09월 제7차교육과정개편 완료에 따라 푸른책들이 펴낸 책 15권에 실린230편의동시,
동화가 초등 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됨
2003년 05월 푸른책들 자매회사 ‘보물창고’ 출판사 등록
2003년 06월 온가족이 함께 읽는 동화잡지 월간 <동화읽는가족> 창간
2003년 07월 1020세대를 위한 청소년소설 시리즈 ‘푸른도서관’ 출간 시작
2003년 10월 초등학교 전학년을 위한 창작 시리즈 ‘작은도서관’ 출간 시작
2003년 11월 제1회 푸른문학상 수상작 손호경 장편동화 『우포늪엔 공룡똥구멍이 있다』와
박지숙 외 3인 동화집 『김홍도, 무동을 그리다 』출간
2003년 12월 연필시 동인 동시집 『몽당연필이 더 어른이래요』와 전병호
동시집 『들꽃 초등 학교』로 동시집 시리즈 출간 시작
2003년 01월 이상교 동화집 『안녕하세요, 전 도둑이랍니다』가 제13회 한국아동문학상수상
2003년 05월 이준관 동시집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가 36회 소천아동문학상
2003년 08월 자매회사 ‘보물창고’의 첫 책으로 ‘미하엘 엔데 동화전집 (전2권)’ 과
2004년 ‘칼데콧 상’ 수상 그림책 『쌍둥이 빌딩사이를 걸어간 남자』출간
2003년 09월 푸른책들, 보물창고, 동화읽는가족, 아동문학 등을 모두 포괄한 인터넷 홈페이지 <푸르니닷컴> 오픈
2003년 10월 월간 <동화읽는가족> 증면 혁신호 발간
2003년 11월 제2회 푸른문학상 수상작 김지영의 <날아라, 마법의 양탄자>와 유정이의 <이젠 비밀이 아니야>출간
2003년 12월 네이버와 함께 제 1회 <동화읽는가족> 독후감상문대회 개최
2005년 10월 푸른책들의 사옥 푸르니 빌딩 입주
2005년 10월 <토끼의 눈> 제38회 세종아동문학상 수상
2005년 11월 <참 좋은 짝> 제38회 문화관광부 교양부문 추천도서로 선정
2006년 1월 <텔레비전은 무죄>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 수상
2006년 5월 <느티는 아프다>2006년 2/4분기 우수문학도서 선정
2006년 9월 <울어도 괜찮아>2006년 3/4분기 우수문학도서 선정
2006년 10월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 <풀아 풀아 애기똥풀아>2006년도 외국어 초록 번역 대상 도서 선정
2006년 10월 <길 위의 책>, <밤티 마을 봄이네 집>2006 문화관광부 교양도서 선정
2006년 12월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 외 2종 2006년 우수환경도서 선정
2006년 12월 <금단현상>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06 4분기 우수문학도서 선정

기업위치

서울 서초구 양재동 115-6 푸르니빌딩

지도는 근무지 위치를 나타내며 회사 소재지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