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2025-01-24 수정
한국외국어대학교 기업 로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설립 73년차
1954년 04월
346 명
직원수
중견기업 (300명 이상)
기업형태
대표자명
박정운
설립일
1954년 04월 20일
직원수
346명
사업내용
교육/서비스
업종
공기업·공공기관
기업형태
중견기업 (300명 이상)
홈페이지
http://www.hufs.ac.kr
상장여부
비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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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 및 비전

한국외국어대학교는 1954년 한국 전쟁으로 온 나라가 초토화된 잿더미에서 조국의 근대화와 세계 평화를 위해 세워졌다. 조국의 근대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유가 보장되고 정의가 실현되는 가운데 많은 재능있는 인재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며 진리를 탐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진리 탐구의 정신이 좁은 민족의 울타리를 뛰어 넘어 전세계의 모든 민족과 국가, 언어와 문화를 포용하게 될 때 비로소 세계 평화도 가능할 수 있을 것이다. 외대는 이렇게 민족에 대한 사랑 아래 진리를 탐구하여 인류의 평화에 기여하고 새로운 민족문화를 창달해 인류문화를 선도해 나갈 인재를 키워내기 위하여 이 땅에 세워진 배움터이다.

진리는 우리의 삶을 비추며 이끄는 참된 이치를 말한다. 외대는 무엇보다도 진리 탐구에 신명을 다하며 이 진리의 빛에 입각하여 이 땅에 자유와 정의를 실현 시키려고 노력한다. 진리 탐구를 바탕으로 모든 학문의 토대를 튼튼히 쌓으며 세계와 우리 자신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넓혀 나간다.

평화는 개인과 개인 사이, 민족과 민족 사이, 더 나아가 인간과 자연 사이의 조화로운 더불어 사는 삶을 말한다. 자연 속에서 인류가 평화롭게 공존하고 번영해 나갈 수 있도록 외대는 서로 다른 이념과 민족간의 학문 및 문화 교류에 정진하여 인류 대화합의 토대를 닦는다.

창조는 국제화 시대에 인류 문화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우리 민족 문화의 창달을 말한다. 민족에 대한 사랑 때문에 설립된 외대는 개방화 시대에 민족 문화의 주체성과 특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세계화 시대에 걸 맞는 새로운 문화 창조의 기틀을 마련한다.

[교육이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대한민국의 국시인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수호하고자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켜갈 인재양성을 위하여
설립되었다.

한국외국어대학교는 교육기본법에 명시된 「홍익인간」의 국가교육이념과 「인격도야」라는 대학교육의 목적을 바탕으로 진리·평화·창조의 창학정신을 구현하고자 노력한다. 아울러 우리 학교는 학생들의 개성을 존중하고, 그들의 지도자적 인격을 도야함으로써 장차 국가와 세계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특히 한국외국어대학교는 교육기관으로서의 공공성을 깊이 인식하는 동시에 사립학교로서의 자주성을 확립하고자 한다. 또한, 우리 학교는 그 명칭에 나타나 있듯이 다른 고등교육기관과의 차별화를 기하고, 특수성을 견지하고자 한다. 이와 같은 한국외국어대학교의 교육이념을 대한민국의 교육이념(교육기본법 제2조)과 대학의 이념(고등교육법 제28조)등과 관련하여 체계화 하면 <그림 1>과 같다.


[교육목적]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진리·평화·창조의 창학정신을 구현하고자 하는 교육이념에 따라 자주적 국제적 독창적 지식인을 양성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있다.

이를 위해 한국외국어대학교는 학생들의 광범위한 교양을 함양시키는 동시에 세계 각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에 관한 이론과 실제를 교수 연구하고자 한다. 자주적 탐구인(自主的 探究人)이란 합리적 사고를 할 수 있고, 폭넓은 지식과, 정심대도의 덕성을 갖춘 사람을 뜻한다. 이는 곧 창학정신에서 말하는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국제적 한국인(國際的 韓國人)이란
창학정신의 두번째 덕목인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민주적 의식이 투철하고, 지도자적 인격을 갖추고 있으며, 세계평화의 사절로서의 구실을 수행할 수 있는 인간이다.

독창적 전문인(獨創的 專門人)이란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외국어 구사능력을 갖추고, 해당 언어권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춤으로써 유능한 국제전문인력으로서의 자질을 구유한 사람이다. 이러한 사람이 되려면 창학정신의 세번째 덕목인 창조정신이 필요하다.

이상과 같은 한국외국어대학교의 교육이념과 교육목적을 체계적으로 도식화하면 아래와 같다.


[학교비전]


[조직도]


[로고의미]

연혁 및 실적

본 대학교의 창립자 김흥배 박사는, 6.25동란 직후 초토화된 조국이 풍요로워지기 위해서는, 어학교육과 전세계로 뻗어나갈 인재 양성이중요하다는 것을 절감하고 교지를 포함, 사업으로 이룩한 거액의 재산을 희사하여, 1952년 12월 문교부의 인가를 받아, 단독으로, 학교법인동원육영회를 설립하였다.

그후 1954년 1월 한국외국어대학의 설립인가를 받아, 그해 1월 안호삼 교수를 초빙, 초대학장에 임명하였으며, 4월 20일 서울특별시 종로2가 82번지 영보빌딩에서 개교하기에 이르렀다.

처음 설치된 학과는 영어과, 불어과, 중국어과, 독일어과, 러시아어과였으며 이듬해에 서반아어과를 증설했다.

본교는 외국어를 전공하는 국내 유일의 고등교육 기관으로 출범하면서부터 이를 바탕으로 한 지식의 연마에 지대한 관심이 집중되는가운데 진리·평화·창조의 교육이념을 뚜렷이 다져나갔다.

개교 이듬해인 1955년 5월 박술음 박사를 제 2 대 학장으로 임명, 처음으로 외대와의 인연을 맺게 하였다. 그리고 1957년 9월 1일 교사를현재의 이문동에 신축 이전, 1958년에 첫 졸업생(133명)을 배출, 이문시대의 막이 오르고 외대동문의 사회진출이 시작되었다.

2022년 3월 1일제12대 총장에 박정운 박사가 취임하였다.

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21년 3월 현재 서울캠퍼스에 10개 단과대학, 글로벌캠퍼스에 9개 단과대학을 두고 19개 학부와 59개 학과를 개설하고 있으며, 일반대학원을 비롯한 3개의 전문대학원, 5개의 특수대학원 및 각종 연구소를 두고, 세계 98개국 534대학 및 65개 기관과 교육교류협정을 맺어 나날이 발전을 계속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이처럼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것은 외국어와 지역연구를 토대로 각자의 전공을 충실히 이수한 많은 인재를 양성해냄으로써 국가와 민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제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진리, 평화, 창조의 창학정신을 기반으로 학생의 개성을 함양하고 지도자적 인격을 도야하며 국가와 세계발전에 기여하는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목표를 이루기 위해 세계 수준의 글로벌 융복합 대학을 비전으로 삼아 전 구성원의 힘을 모아 진취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업위치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270

지도는 근무지 위치를 나타내며 회사 소재지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