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2023-09-22 수정

스튜디오 더베일리

설립 11년차
2016년 12월
4 명
직원수
중소기업 (300명 이하)
기업형태
대표자명
권형신
설립일
2016년 12월 02일
직원수
4명
사업내용
아기, 가족사진 촬영
업종
출판·인쇄·사진
기업형태
중소기업 (300명 이하)
홈페이지
-
상장여부
비상장

이 기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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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대 사회보험 가입 완료
  • 2008년 3월부터 알바몬 이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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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 및 비전

130평 넓은 공간에 자리잡은 저희 Baby Ming 스튜디오. 햇살가득한 야외정원과 실내공간에서 자연그대로의 색감을 표현하며 아가를 향한 엄마의 마음처럼 사랑스런 아기의 모습을 추억으로 담아드리고 있습니다. 훗날 사진을 보며 공유할 수 있는 추억으로 Baby Ming은 한걸음 한걸음 소중히 딛어 나가고 있습니다.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드리는 베이비밍. 창문너머 따뜻한 햇살이 다가옵니다. 우리아가만을 위한 특별한 돌잔치, 밍스파티는 돌파티에 관한 모든 것을 기획하며 진행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가의 이미지로 제작된 초대장에서부터 돌잔치 장소선정, 포토테이블, 돌테이블 데코레이션 스냅사진 활영과 감사카드에 이르기까지 돌파티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스튜디오전경]

연혁 및 실적

2006. 12 베이비밍 스튜디오 설립

기업위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190-23

지도는 근무지 위치를 나타내며 회사 소재지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