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2024-05-28 수정
㈜리앤푸드 기업 로고

㈜리앤푸드

설립 21년차
2006년 07월
15 명
직원수
중소기업 (300명 이하)
기업형태
대표자명
이승민
설립일
2006년 07월 01일
직원수
15명
사업내용
2006년에 오픈한 케익디저트, 브런치 카페
업종
음식료·외식·프랜차이즈
기업형태
중소기업 (300명 이하)
홈페이지
-
상장여부
비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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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 및 비전

마치 외국에 와있는 듯한 이국적인 칼라의 테라스와 맛있는 홈메이드 케익과 디저트, 그리고 주말 브런치와 신선한 샌드위치로 유명한 프리미엄 카페 CECI CELA (세시셀라)입니다. 2006년 압구정동 도산공원점 오픈, 2007년 방배동 서래마을점, 2009년 현대백화점 목동점 등 총 세군데 매장을 모두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요즘 우후죽순 격으로 생겨나는 대기업 운영의 찍어놓은 듯 천편일률적이고 기계적인 프랜차이즈 매장이 아닌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커피와 케익, 샌드위치에 대한 열정과 정성을 최고의 목표와 가치로 삼는 오너셰프의 부띠크 숍입니다. 공장에서 찍어낸 똑같은 케익이 아닌 신선한 아이디어를 통해 만들어진 유니크한 음료메뉴와 샌드위치메뉴, 케익 메뉴는 세시셀라의 자랑입니다.

또한, 전국 일간지인 조선일보에서 매해 직접 찾아와 최고의 브런치카페, 디저트 카페로 기사를 취재해 갔으며, 인기 잡지인 보그. 바자, 메종, 신디더퍼키 등 셀수 없이 많은 잡지에 추천숍으로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와플의 경우 "신디더퍼키(중앙일보사 발행 여성패션잡지")에서 서울시대 와플로 유명한 카페 20곳의 와플을 에디터들이 시식하고 맛평점을 내린 기사에서 유일하게 별 다섯개를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세시셀라는 어느 도시, 어느 거리에서나 흔하게 마주칠 수 있는 프랜차이즈와는 차별화되는 사람의 아이디어와 손길이 느껴지는 내실있는 홈메이드 브런치&디저트 카페로 굳건한 캐릭터를 유지하고자 합니다.

연혁 및 실적

※ 해당 정보가 없습니다.

기업위치

서울 강남구 신사동 651-4 삼경빌딩1층

지도는 근무지 위치를 나타내며 회사 소재지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