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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경험담

30살여자 어떻게살아야될가요..

  • 그냥그냥1
  • 2022-01-11 11:40
  • 댓글277
  • 조회41,016

저처럼 이나이먹고 아직도 직장 못구하신분있나요..
이제 나이도 30살이라 한군대 정착해야되는데
쉽지가않네요
내성적이고 소심하고 낯가림심하구
조용조용 순둥한 성격입니다
초딩때 성격대문에 장애인취급도받은적있고
사람얼굴도 잘못처다보고 숨어다녓엇어요
그래서 초등학교다닐대도
어머니가 매일 데려다주었어요 혼자서 학교를못갓어요

특수반까지 다닌적도있네요ㅠ

제가 중학교때는 이사갔어요..
그래서 이렇게 살면안되겠구나 싶어서..
성격 고치려고 사람들 얼굴도 잘처다보려고
많이 노력도하고 그랬어요
근데도 장애인취급은안받아도 아직도 성격은 소심.내성적이에요

중고등학교때는 왕따정도까지..
반에서 노는애들한테서 놀림받은적이있네요

그리고 용기를내서 알바라도 하려구..
고딩때 롯데리아면접보고 붙엇엇는데
알바 하루하고 짤리고
식당알바도 목소리작고 어리버리해서
4시간만에 짤렸엇던 기억이있네요
그뒤로 서비스직은 정말 꿈도못꾸고있어요

새로운일 하려하면 실수하거나 일이어렵거나 짤릴가봐
걱정되서 너무 긴장하면 심장이두근두근 거리면서 손까지 수전증처럼 떨리네요
그리고 제가 일같은거배울때도
이해력이 딸려서 진짜 쉬운말아니면 몇번 이야길 해야
알아들어요..진짜 어려운거는 못알아들을대도있구요ㅠ
성격대문에 친구도 거이없고 많이못사겼어요

가족은 어머니 저 언니한명있고 아버지는 어릴때돌아가셧어요..저라도 돈벌어서 용돈도많이드리고싶은데
아직도 정착못해서 어떻게살아야될가요


돈은 벌어야해서 ㅠ이택것 생산직쪽으로만
여러군대 전전하며 돌아다녔어요ㅠ

근데 몇몇 안좋은분들때문에 상처도 많이받고
버티지못하고 나온곳도있고
손이 느려서 짤린곳도있고
일이어려운거같아서 중간에 나온곳도있고
누가 좀만 머라해도 상처도잘받는성격이에요ㅠ
잠잘대도 잇엇던일 생각나고ㅠ

그나마 맞는곳은 육안검사쪽이맞더라구요..
옛날에 검사쪽으로 2년다녓엇는데 관리자가 틈만나면
매일 잔소리에 성질내서 힘들어서 버티다가 그만둿습니다..
그리고 다시 그런쪽으로 알아보려는데
워크넷에서도 그런쪽 구하는곳은 좀 드무네요

저같은 바보같은사람은 어떻게살아야될가요


남들은 제나이에 회사 자리잡고 잘지내는데
저는 왜 이모양일가요ㅠ ㅠ
제친척 저랑동갑인 여자는 롯데쇼핑몰직원 됬다는데
저는 왜이모양일가요
요즘들어
눈뜨고일어나면 무서워요 눈물도나고
어떻게 살아야될지 너무 겁이나요 정말 이렇게 고통스럽게 사는거보다 죽는게답일가 라는생각도 들고 요즘들어 너무 우울증이심해지네요
이제 나이는 30대인데 저같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될가요..
무슨일을해야될가요
이제 좀잇으면 31살되니까 시간이빨리지나가니가
더 막막해지고 겁이나요


먹고는살아야되서..정신차리고..다시 공장으로 지금 오래할수있는곳으로 알아보고 돈벌고싶어요
공장혼자들어가기도 적응잘안될수도있어서
겁도나긴하는데 어쩔수가없네요
용기내서 다시알아보려는데

초보자들도 할수있는 단순반복쪽으로
혹시아시는곳있을가해서
추천부탁드려요.ㅠ


  • 차단 신고
Amn 2022-01-11 11:46
35에 일당 나가는 사람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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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19396**4 2022-01-11 11:53
40-50살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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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다 2022-01-11 12:00
집에서 혼자 부정적으로 생각만 하고 시간은 날 도와주지않는다 라는 느낌이 강하게 와요 개인적으로 생각한거지만 본인이 바뀌고 싶고 진짜 이러고 살다간 아무것도 안보일거같다 싶으면 어디든지 장소 상관없이 당당하게 걷고 산에가서 숨좀 돌려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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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k1**0 2022-01-11 12:06
진짜 빡써게 공장 다녀서 적금 들으세요 잔특하면 한달에 300정도 되잖아요 100만원씩만 해도 꽤 될거에요 목표치 돈모아서 작은가게 차리시는게 속 편하실거 같아요 긴 글 읽어봤는데 저희 친언니랑 너무 똑같아서 놀랐네요ㅜㅜ

이런 얘기 언니랑 많이 상담 비슷하게 얘기하는데 저희언니는 팔에 장애가 있어서 공장도 못다니거든요 갔다가 다 짤림..

그래도 공장 경력있으시고 하니까 더 나으실거 같아요 코시국도 3,4년뒤면 그래도 많이 위드코로나로 괜찮아질거에요 화이팅!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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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mor 2022-01-11 12:36
저도지금33인데 일당나가면서 입에풀칠하고삽니다 힘내요나랑성격도 비슷하시네요 저도성격이내성적이고 말도못하고이래서
면접은 꿈도못꿔요 ㆍㆍㆍ면접보면 눈마주치고얘기해야되는데
자신감도없고 면접자체도 보기싫고이래서 ㅜㅜ
저도막막합니다 ㅜ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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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3718**5 2022-01-11 12:50
남들하고 비교하지말아요..
저도 내성적인데 일을하면..그것만 하니까 그냥저냥버텨요
처음이 두려운거같아요 한번 해보고나면 괜찮더라구요
회사적응도 시간지나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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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별이 2022-01-11 13:56
컬리나 쿠팡들어가시면되요~아무도 터치안하고 내일만하시면됩니다~힘내세요!꼭! 극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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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같네ㅋ 2022-01-11 14:09
저도 왜 이모양인지 모르겠음요 전 전에 다니던회사서 병을 얻게되어 이나이에 스트레스만 받으면 병 재발되서 일도 제대로 못다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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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3893**4 2022-01-11 14:21
자존감 수업이라는 책 도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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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0159**3 2022-01-11 15:00
청소도 괜찮아요 뭐든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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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0159**3 2022-01-11 15:02
자존감수업책 저도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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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ve028 2022-01-11 16:30
그정도면 성격이 소심한게 아니라
대인기피에 가까워보입니다...
심리상담 한번 받아보시길 조심스럽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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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6233**4 2022-01-11 16:48
윗댓분 말씀에 동의해요. 정신과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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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그냥1 2022-01-11 16:55
ㄴ어릴때 는 대인기피증심햇어요 지금은 그래도 눈은잘마주치는데 아직도 성격은 내성적소심 말이없는 성격입니다..그래서생산직알아보고들어가려는데 어디쪽이 괜차늘지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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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대500원 2022-01-11 19:45
비슷한글 본거 같은데 쨋든
30대는 아직 청춘입니다
사회경험 여러가지 해보시고
먼저 다가오는 사람 다밀치지마시고
대화 해보면서
연습해 보시죠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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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e**1 2022-01-11 23:34
누나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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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dmstj 2022-01-12 00:05
완전 저랑 똑같아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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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9 2022-01-12 01:51
저는 33살됏어여 여행사짤리고 이제 학점관리하고 영어공부하고잇어요.. 중간중간 알바 이력서 넣는데 연락안오네여 .. 너무 남과비교하지마시구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교육도 마니잇으니 알아보시구 자격증따셔서 취업까지 화이팅하세영 그리구 저는 중간에 직장퇴사하구 심리치료까지받앗엇어요 ! 뭐든 머리로 생각만 하면 나아가지못하는것같아요 힘내세여 .. ㅠㅠ 저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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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5424**3 2022-01-12 02:11
돈을 얼마 모았는지 알아야 맞는 일을 추천해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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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0996**4 2022-01-12 03:51
저랑성격 비슷하네여 저도 엄청소심 내성적 나이도 사회초년생 취급받을 나이는 아니여서...손도느리고 체력도 딱히...
상처잘받고 이해력도 않좋고
한곳에 오래다닌적이 없는것같네여 제성격을 고치진 않는이상
이런면 고치는게 힘들것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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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 2022-01-12 08:26
국비지원 많으니까 꼭 알아보세요. 지금 가능한 일 중에서 고르면 나중에 또 다시 일구하기 더더 어려울 거에요.
국비지원으로 교육 다 받으면 취업까지 도와주니까 고용노동부 청년지원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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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사람환경 2022-01-12 09:40
공장:단순반복(기숙), 야간(늦은저녁-새벽)서비스:고객적음, 교회등종교단체내친목(그래도 평균이상 잘 대해줌), 님고백은 정직하고 용기와 미래가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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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y**h 2022-01-12 10:12
성격을 고쳐라 바꿔라 이건 진짜 말도 안되는 개소리예요. 사람이 태어나고 부모의 유전자와 몇십년동안 살아온 환경을 어떻게 바꾸나요. 저도 그렇고 분명 맞는 일은 있어요. 저도 생산직은 잘 맞더라구요. 아무 생각없이 단순 노동이라ㅠ그런지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요. 모든 한달 이상 해보면 적응해서 손도 빨라지고 익숙해져서 에이스 되는거예요.
일단 처음엔 서툴어서 욕먹어도 참고 세달 꾸준히 해보세요.
그럼 본인도 모르게 손도 엄청 빨라져있을거고 일하시는 곳에서 이미 정착하고 사람들과도 친해지고 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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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5646**2 2022-01-12 10:55
저도 이제 30인데 백수예요! 새로운곳에 이직하고싶어서 일그만뒀는데 생각보다 쉽지않네요 너무 공감되서 잘 읽었습니다. 할수있어요! 너무 공장쪽에 연연하지 마시고 채팅상담업무나 대면하지않고 일할 수 있는 곳은 많으니까 한번 찾아보시면서 자신감 찾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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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e**7 2022-01-12 11:05
그럼 비대면으로 일하시는건 어떠세요.. 그런쪽으로도 알아보세요. 나는 나일뿐입니다. 빨리 피는 꽃도 있고 느리게 피는 꽃도 있고 낙심하지마세요. 당신도 누군가에게 매우 소중한 사람이잖아요. 힘든 일있어도 그분들 생각하시면서 조금이라도 더 마음 단단히 먹으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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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_36468**5 2022-01-12 11:41
저도 30대인데 작년에 계약직 끝나고 백수....에여...
저는 게다가 전공 살려서 일 했던거라.... 일반 직장을 위한 스펙은 하나도 안쌓아놨어요 ㅠㅠ 저보단 나으신거 같지만 님 심정이 너무 이해가 가네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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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ksdi9**5 2022-01-12 11:50
힘내세요~~^-^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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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3276**1 2022-01-12 12:06
안녕하세요! 유튜버 코치비제이라고 성격개조 하시는분 계신데 지금 수업 오늘까지 신청하는날이에요! 꼭 한번 보고 도움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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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4534**2 2022-01-12 13:55
사회생활을 적응 하시려면 내자신 성격부터 고치셔야 사회생활 적응도 잘되실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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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u 2022-01-12 14:45
회사 취직해도 되고… 남자를 사랑해도 되고… 사업을 해도 되고… 존리의 투자철학으로 투자해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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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6471**4 2022-01-12 14:54
과거의 저와 성격 너무 똑같아서 공감하며봤네요ㅠㅠ 지금은 에라 모르겠다 하며 부끄러움 던지고 서비스직 일하고 있어요 저도 일하며 상처받고 유리멘탈인데 바꾸려고 하구요 진짜 독해야 변하는것 같아요 지금은 연기로도 극복중입니다!! 진짜 진짜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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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go**i 2022-01-12 15:52
성격좋고 말 잘하고 손빠르고 일 잘하는 저는...
사업하다 빚만 잔뜩 늘었어요 ㅠㅠ
그래도 힘내고 노력하다보니 그 빛도 끝이보이네요
힘내세요~ 그리고 계속 노력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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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5104**8 2022-01-12 15:52
기술을 배우세요. 간단하게 딸 수 있는 자격증 같은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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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4609**9 2022-01-12 16:29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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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1345**3 2022-01-12 16:42
당신의 가치는 그 누구보다도 귀합니다. 일자리가 구하기 힘들어서 현실이 힘들지만 그럼에도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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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봉봉이 2022-01-12 17:06
읽으면서 저도 같이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글의 목적과는 다른 답변이지만 규칙적인 운동 꼭 해보세요. 아침 기상 후 30분 걷기가 일상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줄거에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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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베놈 2022-01-12 17:32
드라마나 영화 보조출연 일 해보세요
제가 50가지 정도 일 해봤는데 해야할게 단순한 편입니다. 보통 걸어다니거나 서 있거나 앉아 있으면 되거든요.
자세하게 궁금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제 조언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분명 길은 있으니까요.
몸과 마음이 따듯한 겨울이 되시길..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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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5184**2 2022-01-12 17:39
힘내세요 저도 30대인데 직장 다니다가 새로운 직장 알아볼려고 그만두고 다른 직장에 옮겼는데 처음들었던 조건과 너무 틀려서 계속해서 왔다갔다 하다가 지금은 일용직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도 많이 어렵고 힘들지만 같이 극복해 나가봅시다. 저도 비슷한 학창시절을 보냈는데 깨달은게 하나있다면 사람은 누구나 소중하고 의지가 중요하다는겁니다. 그러니 자신감 가지세요.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할수 있는것이 사람 입니다.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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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fafa 2022-01-12 17:47
사업망해서 빚이 1억인 사람도 있고 요새 코로나다 보니 여행사가이드쪽도 4.50대도 생산직으로 이직하는 사람도 많아요 회사가 망해서 다른일을 하는사람이 태반인데 사연없는 사람없어요 힘내시고 구하다 보시면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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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수1 2022-01-12 19:39
요즘은 지역상담받는곳도 있고 적당한 치료나 약물도움도
받아보세요. 달라질수 있어요. 저라면 그렇게 할듯싶어요.
저도 심장이 약해서 늘 불안해하는 경향이 있었거든요.
이런식으로 조금씩 노력하신다면 아직도 너무 젊으시니 좋은날 오실꺼라 믿어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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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hoo**5 2022-01-12 20:26
저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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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l**1 2022-01-12 20:33
제 나이 41살 .. 저도 2개 나눠서 알바해요
코로나로 ..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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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다 2022-01-12 21:21
50에도 자리 못찾은 사람 수두룩 합니다
31살 이시면 한창 어린나이시구만요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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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gogo1**1 2022-01-12 21:40
안녕하세요 전 신불자입니다~~ㅠ사기당해 빚쟁이가 되었는데
취업이힘드네요 참고로 제 나이40 ~^^
진짜 직업이 많은것같아도 나랑 맞는거 찾기란 힘들죠?
하고싶은걸 하고 살자니 돈이안되구?ㅜ
예전에 배송하면서 건강도챙겼던일인데 풀무원녹즙 배송 하면서 영업했는데 전 저랑적성에 맞고 좋았어요~^^ 저보다10년은 젊으신데 화이팅하세요 아직어리세요~^^
신용도 좋으심 더더욱 일은많을거예요 돈을많이 버는일은 그만한 댓가가 따르더라구요ㅜ사람상대하는게 가장힘들지만 단순반복이면 배송같은것밖에 ㅜ발전할수있는 일을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아이들관련된 화상수업 업체들도많고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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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hoon1**3 2022-01-12 22:10
컴활1급받으면 일자리얻기 확실히 유리함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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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un0**3 2022-01-12 22:16
인간관계든 일이든 할수없다는 생각보다
할수있다 안해봐서 겁이나는것뿐이다!!
그렇게 자신감부터 키우시고, 거주지가 어딘지 모르겠지만
찾아보시면 주변에도 일자리 많이 있을거예요! 힘내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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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5496**9 2022-01-12 22:23
저두 글쓴이님과 똑같은 성격인데 저도 직장생활하면서 일 잘못해서 짤린적도 수십번 지금도 혼나면서 일을 배우고있지만 제생각엔 우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야한다고 봐요 실수를 함으로써 더 배워가는것도 있고 원래 일은 혼나면서 배워가는거에요 못해도 긍정적으로 할수있다라는 마인드만 꾸준히 가지고계신다면 무슨일이든 잘할수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같이 힙내시당 홧팅합시다~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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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7306**6 2022-01-12 22:37
저는 유학까지 갓다와서 직장 겨우 구했는데 상사괴롭힘과
문화적응실패로 (상사에게 엄청 극 예의 원햇던 곳) 저 정신과 다녀요. 자살시도 두번하고 회사 그만뒀는데 아직도 정신적으로 너무 불안해 일반 직장은 못다닙니다. 저 34살이예요. 아직도 사는거 보다 죽는게 낫다고 생각하지만, 부모님을 위해 살아요. 단지 그
이유예여. 엄마때문에 이 악물고 살아요. 내가 죽음 엄마도 죽는다고 생각하고. 저도 부모님이 돌아가실때까지는 죽을듯 힘들어도 살꺼예요. 성격? 살려면 고치세요. 모르면? 집에가서 공부하세요.
전 매일매일 죽고 싶다고 생각해요. 근데 못 죽어요. 모아둔 적금,
퇴직금으로 좀 쉬다가 다시 일해야겠죠.
그리고 친척이 롯데홈쇼핑직원이라구요? 얼마나 버틸까요.
평생 직장은 없어요. 엘지전자연구원으로 들어가도 일년 만에 나오고, 롯데 비서실에서 일하던 친구도 나왓어요. 아, 지금도 눈물 흘리면서 헛구역질하면서 회사생활 퇴직 준비하는 친구도 있군요.
지금 죽지말고, 나중에 죽어요. 그리고 취직공부하세요.
소심해서 말 못하면, 거울보고 연기하면서 면접 연습하세요.
정신과 건강보험 됩니다. 보건소에서 무료로 상담도 해줘요.
엄마 죽기전까진 살아야합니다.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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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ba**a 2022-01-12 22:38
더 나이 많아도 많아요 저도 백수


힘내요 같이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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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라키 2022-01-12 22:48
저도 40인데 현대 협력 다니다가 어렸을때 교통사고로

오른쪽 다리 부러져서 발목이 굳어서 오래 서있거나

힘든일하면 다리에 무리가 많이가서 결국 퇴사하고

쉬다가 지금 일자리 알아보는데 어렵네요

쉬운일은 월급이적고 협력쪽은 자격증을 원하네요

국비나 자격증같은거 하나라도 취득하시길 바래요

천안에 핸드폰검사 하는거 여직원많이 뽑는걸루 알아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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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n66 2022-01-12 22:52
공장쪽을 알아보고 계시다면 마스크 공장 추천할게요!! 그리고 공장도 공장 바이 공장인거같아요 실적에 급급하는 공장도 있고 분위기 좋은 공장도 있고 해요. 너무 자책하지 마셔요 자기랑 맞는일 안맞는일 맞는곳 안맞는곳 있기마련이에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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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2719**7 2022-01-12 23:12
"실패를 해도 포기는 하지말자" 제 인생 명언이에요 무모한 도전을 끝까지 붙들고 있는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봤을때 가능한 선에서 !
제가 보는 공무원 시험은 1년에 1번 봅니다 저는 2번 떨어졌습니다 아무런 스팩이고 경력이고 쌓이지 않은채 2년이란 시간이 허무하게 흘러간것이죠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올해도 볼거거든요 제 생각에 삶은 하고싶은것만 하고 살 수 는 없어요 살면서 하기 싫은 일을 또는 어려워도 그런일을 해야할 때가 있습니다 사람 대면하는게 어려워도 적응만 된다면 뭐가 어렵겠습니까? 시작이 어려울뿐이다 많이 들어보시지 않으셨나요? 혼자 도저히 힘들다면 누군가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면 수월하실텐데,, 도와줄 사람도 없다 하시면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 합니다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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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1412**9 2022-01-12 23:19
32살입니다. 치료뿐아니라 내 삶의 성장과 성숙을 위해 상담을 받는게 정말큰도움됩니다. 저도 받고 정말 많이좋아졌어요. 마인드와 성격도 변했고 제게 상담은,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었네요. 꼭 용기내셔서 상담받아보시면 새로운세상을 접하게되실거에요!!!!! 진짜응원합니다!!!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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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_36145**8 2022-01-12 23:20
효성 ITX에서 하는 인바운드에 지원해보세요.
업무상 사람 마주칠 일도 없고 성실하기만하면 일하는데 문제 없습니다.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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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rghk**7 2022-01-13 00:02
아직은 젊은 나이니까 미용기술이나 재빵기술 네일아트 같은 기술을 배워보시면 어떠실지요? 국비지원 같은 걸로 저렴히 배울 수도 있다고 하던데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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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2 2022-01-13 00:18
저도 31살이고, 남자입니다. 남에게 피해주는것도 피해받는것도 싫어하고 사람만나는거 꺼려할정도로 내성적이라서, 사람 최대한 상대 안하는 알바(상하차같은거) 하면서 하루하루 살고 있습니다. 답변들을 보니까 비슷한 사람이 많네요.

저 자신한테도 말하는거긴 하지만 스스로를 너무 안좋게 바라보진마세요. 남들이 만들어논 틀 또는 형식에 나를 맞출필욘 없을거 같아요. 몇살에는 뭐가 되고, 몇살에는 뭘 이루고 등등.. 자기합리화이긴 한데 그게 뭐가 중요해요. 자기 살고 싶은데로 살면되죠.

제가쓴 답변이 작성자분께 얼마나 닿을지는 모르겠지만 용기내서 글쓰신김에 조금더 힘내세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산다면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 될겁니다.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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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리82 2022-01-13 00:39
나이 30..20..10.거꾸로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요~~제나이 40됐어요~~주부이긴 하나 처녀때 자격증 하나 안따서 후회합니다..늦지않았으니 자격증이나 근처 알바 몇군데 하다보면 금방 늘어요..패스트 푸드 같은곳 추천드려요..^^ 사람이 많이 모이는곳에 있어야 성격도 달라져요~내성적이라고 숨는건 힘들어요..나중에 아이낳았을때 똑같은 성격이면 안되자나요~~힘내시고 아직은 할일이 무지무지 많은 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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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4134**8 2022-01-13 01:12
꽃이 피는 시기는 저마다 다르잖아요^^ 하지만 피우기 전에 꽃들도 씨앗부터 준비를 하고 노력을 하잖아요. 지금 처럼 용기 내서 다시 무언가 해보려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요. 꼭 언젠가는 환하게 빛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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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jadhsz**2 2022-01-13 02:00
힘내세요 뭐든 하실수 있어요 자신감이 중요한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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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6187**0 2022-01-13 02:09
글을 보니 일 대인관계는 당장 개선하기에는 벅차 보이니운동 하면서 정상체중 유지하고 건강부터 챙기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근처 복싱장 킥복싱상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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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금평 2022-01-13 02:18
사람적은 자영업가게를 찾아보세요.버틸려고노력하시고 편안한 나의모습을 찾고 항상 여유를 일부러라도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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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xod2**3 2022-01-13 02:36
저는 굳이 직장생활 안하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포토샵이나 기술 배우셔서 재택근무 가능한 직종으로 찾아보세요!
이런 사람 있고 저런 사람 있는거죠.
내일배움카드 신청하시면 무료교육도 가능하니
잘 찾아보시고 본인에 맞는 직업 잘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30살 넘어서 경력 버리고 새 직업 갖는 사람도 많아요.
사람 스트레스 많으신데 굳이 사람들 만나러 안 다니셔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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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in**e 2022-01-13 02:51
저는 39백수녀...쿠팡알아보려고요 저랑 성격이 비슷한부분이있어서ㅜ같이 힘내자고 말하고싶어요
일하는곳 환경도 중요해요 어느곳에선 자꾸 실수하고 더 위축되서 반복적으로 실수가 나와 너무 자괴감들고 힘들었구요 어떤곳에선 또 잘한단소리도 듣게되고 자신감도 조금생기고했었어요 잘맞는곳 찾길바래요 개인적으로 조용히 각자일하는 의류포장쪽도 괜찮았구요 창고정리나 바코드찍는거 괜찮지않을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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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2434**9 2022-01-13 03:30
안녕하세요..지나가다 우연히 사연봤어요^^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직장생활 안하셔도 된답니다^^. 직장생활 해 돈 조금 버는 거 보다 님이 일단 자신감을 어느 정도 회복하는 게 훨씬 더 중요합니다. 나이 30은 님이 생각하기엔 많겠지만 사회나 다른 사람이 봤을 땐 아직 정말 청춘이고 한~참 때입니다..지금 자신감이 너무 떨어져있는 것 같은데, 일보단 제일 먼저 자신을 좀 가꾸시길 감히 바래봅니다(금전적 여건이 되면 아니 어떻게든 요가나 헬스 등 꾸준히 다닐 수 있는 곳을 등록해 이게 일이다 생각하고 열심히 다니다보면 회원들 중 몇몇과 안친해지기가 힘들 겁니다..그러면 우연찮게 엉뚱하게 직업구해질 수도 있어요^^..)..동시에 `고용노동부 HRDNET` 앱을 깔아서 배우고 싶은 거 선택해서 배우심됩니다^^...그리고, 말잘하고 말귀 잘알아듣고 성격좋고 이쁘고 머리좋고 다좋아도 직장생활은 결코 쉽지 않답니다. 파리같은 남자때문에 스트레스만 받을 수 있답니다^^. 아 마지막으로 `일상4종세트` 즉 청소빨래밥하기분리수거를 꼭 유지하면서 결혼준비도 하시구요~이게 생각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일상4종세트 하루하루 해내는 것도 일입니다. 주부. 여건되는 한 `주부`일하면서 나자신을 보듬고 가꾸면서 우리나라 여러가지 복지제도도 활용해보시구요^^..부디 맘 편해지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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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0759**1 2022-01-13 04:20
사람들과 최대한 안붙이치고 최대한 말 안하는
회사 추천해 드립니다.

소심하고 낯가리는거 잘못된건 아니죠.성향중 하나죠
엄청 극적으로 외향적인 사람도 있고 극적으로 소심한 사람도 잇고 다양한 사람들 많자나요 그냥 성향중 하나라고 봐요

그런데 오즘 사회 세상이, 특히 우리나라 분위기가 소심한 성격을 아싸 약간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문화가 살짝 깔려있는거 같은데,,
성향중 하나입니다. 잘못된게 전혀 아니에요

다른사람들이 원하는 성격에 맞춰 바꾸려고 계속 시도를 해보면 할 수록 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거 같아 보이고, 내가 틀린거 같아 보여 자존감이 낮아질거같아요

소심한 사람들 내성적인 사람들이 외향적인 사람들이 가지지 못한 특징중 하나가 굉장히 섬세하고 남의 말을 귀기울여 들어주더라구요

글을 읽어보았을때 그동안 나름 노력해본것도 보이고, 부모님께 효도하려고하는걸 보아 되게 선한 사람같아요..
글쓴이가 제 주위에 있었더라면 꼭 이말을 해줫을 것입니다
남들이 가지지못한 장점이 있을거에요



저도 그랫어요. 친척들 모여있으면 저 혼자 방구석에 가있고,,,,사람들 많은데 가면 몸이 굳고,,,저 알바 하루 단기 알바밖에 못했고. 사람들과 친해지는 방법도 몰랐어요
저도 호텔알바가면 손 바들바들바들 떨면서 접시2개는 기본으로 깨고,,
주위친구들은 제가 다 받아주고 다 괜찮다고 다 맞춰주고 하니까 그걸 이용해먹는 사람들밖에 없었어요 무의식중에 무시하고 저를 을로 보는 친구말에 자꾸 제 자존감이 떨어져서 제가 다 끊었어요 저는 우울증 약도 먹어봣어요
저도 살아요
저는 “치유” 라는 책과 유투버 “김새해” 분꺼 보며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제 친구는 책이거든요
저는 심리학전문으로 하는 유투브 보면서 많이 위로 받앗구요


제 친척오빠 35살인데 아직 무경력이에요
공무원 준비만 7년이에요
그래도 친척들은 다 믿고 기다려줍니다
소중한 아들이니까요

제친구도 29인데 아직 경력이라곤 알바뿐이에요
남과 비교하지 마세요
오히려 글쓴이 상황이 더 나아보이는걸요

아는지인중에 우울증으로 자학하고 집에박혀 롤만하던분이 걱정됫거든요 얼마전, 영상을 배우셔서
사람들 안만나고 집에서 영상편집하더라구요 적성에 맞대요
영상편집 거부감 없으시면 공부해서 프리랜서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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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5256**9 2022-01-13 04:27
힘내세요 !!!♡♡♡♡♡♡
저도 좀 비슷한 성격이에요
사람은 다 다른거에요
좋게 생각하시고 노력하시면 좀 나아지실거에요
자책하지마세요
가족 생각해서라도 절대 나쁜 생각은하지마셔요
착하고 순수하셔서 그런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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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6477**7 2022-01-13 09:26
사람은 생긴게 다르듯 성격도 다른거겠죠
이렇게 글까지 쓰신거보면 최악의 소심은 아닌듯요^^
희망을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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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19488**5 2022-01-13 09:35
저도 31살이에요 저도 공과금 고지서들 등등 나올때마다 숨이 턱턱 막히네요 저도 소심하고 손느리고 ㅎ.. 지금 알바하면서 하루하루 살고있네요..막막해요 돈도 제때 안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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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이다 2022-01-13 11:45
아이돌이 나이걱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아직 기회는 많아요!
성격문제가 아니라 경험 부족의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사람은 반복숙달을 해야하만는 망각의 동물이죠.
사람들한테 자꾸 다가서고 말걸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바뀝니다.
일할때도 혼날것만 생각하고 잘못되면 어쩌지하고 망설이는 마음이있었다면 그 순간 움츠려들게되고 손이 느려지고 일을 망치게되는것이죠
태어나서부터 능숙한사람은 없어요.
대인관계나 업무나 성격이나 다 반복숙달이죠
털리던말던 자신감있게 직진하세요.
사람이나 돈은 저절로 따라오게됩니다.
다가서는것이 어렵다면 사탕이라도 계속 줘보세요.
관리자가 지랄하면 한쪽귀로 듣고 한쪽귀로 흘리세요.
의식하면서 연습하시다보면 습관되고 습관이 자아가되는것이고 자아가 변하면 인생도 바뀝니다.
지난과거는 부끄러운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자는 생각이 중요한것이죠.
자기 자신을 깎아내리는 생각은 하지마세요.
다른사람도 하는데 님은 더 잘할수있거든요.
작은것하나부터 실천해봅시다.
어렵다는것도 알고있습니다. 정말힘들면 될되로 돼라라는식으로 직진만해보세요. 짤리던 말나오던 직진하는것이죠. 그러다보면 맞는업무나 맞는사람은 저절로 따라오게됩니다.
님 못난거 하나도 없어보이니까 주눅들 필요없어요.
그래도 힘들면 댓글남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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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면시집가 2022-01-13 12:27
저 올해 28살 백수입니다 30살에 대학다녀야 하구요
힘내세요 ㅠㅠ 저도 20대 초반에 손 덜덜 떨면서
무시 받으면서 일 한게 생각나네요
저도 짤리면서 인생 공부 많이 했습니다
진짜 힘내세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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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_35452**2 2022-01-13 12:43
이글을 머리속으로 다시 생각하고 정리해서 읽기장에 오늘 이런생각이 난다고 연필에 화풀이를 하고 그다음에는 조금이라도 반성하고 반틈이라도 실천한다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나의 심정을 100% 전부 알려주지도 마세요. 바보같아요.
그리고 뭐든 혼자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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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sg**d 2022-01-13 12:53
힘내세요 그리고 용기 자신감을 갖자고요
저도 뭐잘하는것 없지만 그래도 그래도 버티고있어요
버티는게 이기는거고 남들이 뭐라해도 나만 생각하고
할수있다 나는할수있다 계속하시면 도움이 좀 될듯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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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4884**7 2022-01-13 13:11
저도 손느리고 내성적이고
글치만 결혼도하고 아이도낳고 알바도다니고 있어요
힘내세요 님도잘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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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5621**7 2022-01-13 13:15
저도 내성적이라 일부러 서비스쪽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어요 ㅎㅎ 성격바꿔보려고요 ㅎ 아직도 좀 그렇긴한데 확실히 계속 하다보면 좀 바뀌어여 ㅎ 먹고 살아야?하니깐; 혼자 집에서만 있으면 더 다운되고 우울해집니다. 저도 두달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잠만잔적있어여 ㅜㅜ 요즘 취업하기 힘드니 사실 알바구하는 것도 쉽지 않지만 택배 알바도 해보고 닥치는 대로 지원해서 일을 해보니 잡생각도 줄고 확실히 미래에 대한 계획도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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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7777 2022-01-13 13:29
이야 ~~~~~~~~ 왠일이니 ??????.. 이쯤되면 여기서 쿠팡 좋아여 쿠팡 오세여 했는데 오늘은 정말 왠일이니???.. 쿠팡 가라 하는 소리하는 인간 없네...ㅋㅋㅋ... 글쓴이 쿠팡 가삼... 쿠팡 가면 PDA라는 기계로 틱틱 찍기만 해서 7살 짜리도 10분도 안되어 일 다할 정도가 됨... 허브, 출고 입고 ICQA라는 코스가 있는데 님은 딱 ~ 출고, 입고가 딱 맞음.. 거기서는 OB , ib라고 하니 쿠팡 앱을 깔고 지원바람... 허브로 가라고 해도 가지말기 바람. 죽어남... 굿럭!!!!!!!!!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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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9308**4 2022-01-13 13:34
다른쪽으로 일자리를 바꺼보세요

저도 전자쪽으로 있다가 지금은 물류쪽으로 일을합니다
물류쪽은 자연스럽게 사람들이랑 어울릴수있고요

그렇게 하시다보면 어느 순간 성격은 바뀌고 누구보다 자연스럽게 행동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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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7777 2022-01-13 13:42
아참참!!!!!!!...쿠팡 찾아가는걸 모르겠구만.. 알바몬 맞춤검색 조건에 당일지급 이라고 검색조건에 써서 넣으면 쿠팡 센터 전국 각지 수십개 쿠팡센터 뜸... 집에서 제일 가까운곳 같은데로 지원해 보기 바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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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i18 2022-01-13 14:36
저도 일당 받으면서 취업준비하고 있는 30대에요ㅠㅠ
같이 취업정보 공유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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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khj 2022-01-13 14:59
할 수 있는게 많을 거에요 그래도 2년 꾸준히 하셨던 곳은 상사가 뭐라 한게 문제지 작성자님 본인의 문제가 아니에요 또한 작성자님도 본인이 더 발전해야 하는 부분을 알고 있는 거 만으로도 가능성이 많은 분이니 상심하지 마세요 부담가는 일이 힘드시다면 마켓컬리나, 쿠팡 혹은 단순 업무 공장 같은데서 일 하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좋은 상사 만나서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가족 분들 용돈도 드리고 . . 행복하시고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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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o1**1 2022-01-13 15:26
요양보호사 쪽은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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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hwan**5 2022-01-13 16:06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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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ghtk**d 2022-01-13 16:06
35인데 일당나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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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8JY 2022-01-13 16:18
안녕하세요 님글 보고 예전에 저랑 같아서 글 남겨요 저도 무척 소심했죠~그럴수록 사람도 더 만날려고 하고 많이 노력해보세요 ~힘내요 시간이 지나고 삶에 경험이 더 강한 나를 만들거든여.. 42세 아줌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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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0282**1 2022-01-13 16:29
그동안 많이 힘드셨죠 ..ㅜㅜ 그래도 위 댓글들 보고 세상에는 정말 다양하고 좋은사람들이 가득하단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힘내시고 앞으로는 적성에 맞는 좋은 일자리 구하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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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hj9**5 2022-01-13 16:40
사시는 곳 주민센터 가서 기초생활수급자 신청해보실 수 있나 확인 해보세요! 젊으신 분들도 요즘에 너무 불안정 하고 심리적 경제적 어려움을 많이 겪으셔서 많이들 신청해요 저도 그렇구요. 당장 힘드시면 긴급복지지원제도 라도 신청해서 생계비 지원 받으시면서 지내세요ㅜㅜ그리고 요즘 정신건강의학과 가는거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분들 엄청 많이 줄었어요. 본인 잘 못 아니니 꼭 지자체 심리상담프로그램이나 가까운 병원 찾아 보시길 권장해드려요. 포기하지마시고 천천히 다시 시작해봐요. 32살인 저도 다시 시작해보자는 마음으러 자활프로그램부터 시작하고 있어요!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후 자활사업단에 대해서 꼭 여쭤보세요! 거기에서는 간단한 일 위주로 수급자분들끼리 일하는 곳이라 좀 더 편하실거에요!힘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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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이따 2022-01-13 18:27
읽어보니 서비스직은 적성에 안맞으신거 같고
스펙이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냉정하게 자격증이라도 하나 더따시고 공부를
좀 더 하셔서 괜찮은 곳으로 취직해보세요
어짜피 괜찮은 직장을 얻으려면 어느정도의 노력은 불가피
합니다 냉정하게.. 그냥 얻어지는건 없습니당
생산직도 좀 하다보면 몸도 고장나고 많이 힘들죠
지금 그나이면 정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해요..
나중에는 뭔가를 하기가 더 힘들어지거든요
뭐가 내적성에 맞은지 잘 찾아보시고 선택하세요
너무 두려워지면 한도 끝도 없어요 용기와 자신감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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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0 2022-01-13 19:00
전 36살에 빚이 많은데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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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m**2 2022-01-13 19:09
보증금200빼서 고시촌 가는 사람도있던데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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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m**2 2022-01-13 20:04
어 나랑 동갑 많다 ㅎㅎ
36
빚1억
일당벌이로
힘차게 일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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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bb 2022-01-13 22:59
지역에 있는 고용센터나 주민센터 복지과 같은곳에 문의해보는건 어떨까요
(도움이 못되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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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1534**3 2022-01-13 23:13
당연히 기회가 주어지고 찾아서 잡으면 감사하겠지만 굳이 꼭 오래정착할 직업을 부릅뜨고찾으며 힘들어하시지않아도되지않을까요?
요즘 100세시대가 훌쩍넘어가요
30이면 아직 한창 남은거에요
평생직종이라생각하고 찾기보단 최대한 일을 찾아보시고 늦지않았으니 도전해보셨우면 좋겠어요!
30대 40대분들 원치않는일 하면서도 다른거시도하는걸 많이어려워하시던데 정말 늦지않았다생각하고 더 나이가 들어서도 직종변경하는 사람 많아요 많은 분들이 한 직종에 매달리면서 어려워하지않았으면좋갰어요 너무 성격에대한 생각 많이하시지마시구 부딪혀보세요!! 함든걱도있겠지만 잘 맞으면서 니의 새로운 모습도 보개될거에요 그럴거라는걸 항상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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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1540**9 2022-01-14 01:07
어렵지 않은 개인공부를 해보시는걸 추천해요.
자격증으로 할 수 있는 도서관 사서,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등 등.
성격이 소심하시면 도서관 사서 괜찮을 것 같아요.
알바보다는 안정적이고 월급도 비슷할거에요.
사회는 안타깝지만 능력을 보니까 스스로의 능력치를 키우시면 좋은 대우와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30에 시작해서 성공한 사람 생각보다 많으니 넘 걱정 마시고 매일 불안한 만큼 진로를 찾아보고 조금씩 노력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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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7612**2 2022-01-14 01:27
손이 느리면, 시급으로 돈주는데서 갈굼당할때 마음에 스크레치 나실까봐..

집에서 부업을 하시는건 어때요?

저도 내향형이라 사람 눈 잘못쳐다보는 성격였는데..
책은 좋아하고 공부는 열심히 해서

초딩때부터 자꾸 조장, 도서부장 이런거 시켜서
억지로 발표하다보니

지금은 양목소리 안나고 발표잘합니다.

연습해보고 부딪혀 보는것도 좋고

그래도 안되면..부업을 해서..얼마라도 버시고

돈을 많이 아껴쓰는 짠순이 패턴 추천해요..


도서관 사서..알고보면 민원인 스트레스 많다더라구요..

엑셀 따면 사무직가기 좋은데..
시간을 많이 들여서 천천히 따더라도
엑셀만 잘하면
사무직 가서 상처 덜받고 일잘하실수도..

저는 태생이 왕소심녀에, 동네에 또래도 없어서

할아버지랑 강아지랑 놀거나
책, 백과사전만 봤거든요..

성격봐꾸고 싶어서 뼈깎는 심정으로
대학때부터 봐꿨는데..

지금 초딩들 생각토론 가르치는 일해요^^
말한마디 못하는 소심친구들은 바르게 앉아만 있어도
폭풍칭찬해줬는데

지금은 발표도 곧잘하고 모범생들이 다 됐어요

님도 봐뀔수 있어요~!

제 학생들은 다 봐뀌었어요~!

그렇다고 반대성향인 영업직 하라는건 아니고,
엑셀 자격증 따시는것도 좋으실것 같아요..

공부하면서 부업도 하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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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_36363**4 2022-01-14 01:57
운전하실줄알면 쿠팡맨깉은것도 괜찮아요 저희아파트도 여성분이오는데 잘하시고 사람마주칠일도 없고 돈도 괜찮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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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6127**2 2022-01-14 03:10
자동차 부품 공장으로 취직하세요 제일 무난할거에요 눈으로 일하는거라 빠르든 느리든 어디를 가서도 그런분들이 몇몇 있는데 신경 쓰지 마세요 그분들이 당신인생을 대신 살아주는것은 아니니까요 아무튼 모든일에 희망을 가지고 사세요 좋은알이 있을 겁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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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iip1**0 2022-01-14 07:31
저. 정말 실례일지모르겠지만...동감이 많이됩니다.......
대화해 보고싶습니다. 정말정말 실례지만.. 01075411708 연락 주셔용 ㅠㅠ
저랑 동갑이세요. 저랑 성향도 되게 비슷하시고 비슷한 일을 겪으셨네요. 저 여자에용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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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4015**3 2022-01-14 09:07
저도 님이랑 비슷해요 비트코인 트레이더 하세요 혼자 집에서 평생 모니터만 보면서 하루종일 일할수있습니다 3초만에 50만원정도 벌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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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컹 2022-01-14 09:28
뭐든부딫혀보면 내것을찾을수있고,주변에.좋은사람들도많아요~
함께할수있어요~
힘내세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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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i 2022-01-14 10:21
남의돈 버는게 쉽진않죠.
님 글을 보니 예전 제 생각이 나네요.
저도 젊었을때 벌어놓은 돈 순간의 실수로 다 날리고 죽고싶었어요. 근데 그건 또 안되더라구요.
당장 힘들고 막막하겠지만 버티고 버티다보면 꼭 조은날이 올겁니다. 힘내시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사세요.
그게 지금 제가 님한테 드릴수있는 최선의 답변인거같네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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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tn**d 2022-01-14 11:35
힘내세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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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6428**9 2022-01-14 11:35
포장 알바도 꽤 괜찮아요 도움 못 드려서 괜히 죄송하네요 힘내셨음 좋겠어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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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ol2**2 2022-01-14 12:10
ㅠㅠ저도 서른살여자인데 반년동안 취직 못하고 있어요 뭘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해도 막상 현실이 어렵네오 ㅠㅠ
그래도 다 사람마자 자기의 길이 있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잘 될거에요!! 어제 “인생은 아름다워”라는 영화를 봤는데 삶이 힘들때 보면 너무 위로가 많이 되는것 같아요 한번 봐 보세요!!ㅎㅎ우리 화이팅해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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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wkdpp 2022-01-14 12:30
힘내세요^^ 저도 그런적 많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다보면 이겨낼수있어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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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5515**0 2022-01-14 13:03
50대도 알바하면서 살고 있어요. 힘내세요.
많이 부딪혀 보는수밖에 없더라거요. 저도 소심하지만 햄버거집도 가서 알바하고 피자집가서 실수해서 욕도먹고 했네요. 알바지원 마니 해보시고 면접도 마나보시고 하면 좀 괜찮아지실거에요..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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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dbswn4**4 2022-01-14 13:38
정모나 모임같은거 한번 해보세요 ! 아님 게임?같은거 해보는게 어때요? 디코나 목소리로 먼저 자신감을 가져보세요 그러다가 사람들과 친해지면 모임자리나가고 그러다보면 성격이 좀 활발하게 바뀌지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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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6348**6 2022-01-14 14:17
쉽게 긴장하고 공포를 느낄수록 뇌의 활동량이 감소되어서 잘하던 일도 못하게 돼요. 쉽게 말하면 지능이 떨어진다는 소리예요.
항상 긴장을 푸시고 나는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일을 하시고 일을 못 하셔도 돼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리고 본인이 이해력이 부족하시다고 느끼시면 쉬운 책을 보시면 도움이 되고 의사소통은 가족들이랑 간단한 대화부터 많이 해보세요. 항상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만히 있고 움츠리시면 상황은 더 나빠져요. 본인이 최악의 순간이라고 생각하시니 충분히 좋아질 수 있어요. 시간이 조금 걸릴 뿐이에요. 집에서 간단한 운동, 스트레칭이나 걷기와 같은 게 정신과 건강에 좋고 긴장을 풀 수 있으니 꾸준히 해보세요.
아직 늦지 않은 나이예요. 사람은 누구나 크고 작은 문제가 있어요. 그러니 개선하겠다는 마음으로 가족들과 파이팅 해보세요. 행복과 건강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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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u 2022-01-14 14:23
콜센터가세요 교육기간 짧은곳이 그나마 쉬움..보험,카드사는 절대안되요 개어려움..단순 동의콜이나 해피콜업무로 가세요 아님 공장다시 가시거나..쿠팡은비추요 몸 다 상해요 저도 해봤지만 길게할 곳이 못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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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2904**4 2022-01-14 15:03
사연 잘 읽었어요 저도내성적인 성격이라 너무 이해가 가요
손도 느리고ㅜㅜ일은 하다보면 빨라질거에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좋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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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5985**6 2022-01-14 15:53
돈을 적게 벌더라도 합리적인 지출과 그 돈만큼은 잘 모아보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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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0 2022-01-14 16:49
저도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인데 저도 마트캐셔일이 전혀 경험도 없었지만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 겠어서 면접보고 일하게 됐는데 2개월 일하다 실수가 많아서 짤리고 그랬는데 지금은 동네근처 마트에서 잘 근무하고 있어요! 어느정도 경험도 생기더라구여~~사람도 계속 마주치고 인사도 하다보니 소심했던 성격도 많이 무던해지더라구여 가끔 진상고객이 힘들게도 하지만 이제는 그러려니 해요 저란 사람도 이렇게 버티며 살고 있습니다
님도 잘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안된다하지말고 늘 긍정적이고 밝은 생각만 하세요 언젠가 기회는 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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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6344**4 2022-01-14 17:29
와.. 여기 뭐야... 같이 위로 받고 갑니다 ㅠㅠ 아직 세상을 살만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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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6366**4 2022-01-14 17:55
저랑 처지가 비슷해서 공감하다 보니 저도 눈물이 나네요.. 저도 아버지 어릴 때 돌아가셨고 초딩 때 담임한테 성격이 소심하고 눈치도 많이보고 엄마가 곁에 없으면 불안해 하던 성격이라 장애 오해 받았고.. 중학교 때 내성적이여서 따돌림도 당해봤고.. 저는 아직 20초반이지만 빨리 정착 못하면 엄마한테 미안해질까봐 계속 불안하더라구요.. 진짜 요즘 알바 구할 때마다 세상이 싫어지더라구요..ㅋㅋ 고용주들은 밝은 사람들 주로 뽑고 내성적인건 안좋은 거고 저도 정말 자본주의에서 못살아쳐먹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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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6366**4 2022-01-14 17:57
내성적이여도 힘냅시다.. 전 하다하다 취업 못하면 군대나 절에나 들어갈려고 합니다..ㅋ 속세와 멀어지고 싶어지더라고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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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bee**0 2022-01-14 18:19
힘내세요~
누구나 다 힘든 부분 부족한 부분이 있어요.
님의 장점을 생각해보세요.
순둥하고 내성적이면 조용한데신 차분하고 꼼꼼할듯한데.
그런 성향에 맞는 직업을 찾아보세요.
첨부터 잘하는 사람없어요.
처음에는 욕도 듣고 혼도나고 마음에 상처도 받고
그 시간들은 금방 지나가요.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할때 그 순간만 버텨보세요.
어떤 곳을 취업하든 적응 기간 동안은 누구나 다 힘들답니다.
님은 소중해요.
소중하니 이 세상에 태어난거예요.
힘내세요~
꼭 좋은 곳에 취직하셔서 잘 버티시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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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늘그러기 2022-01-14 19:33
힘내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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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7965**3 2022-01-14 20:23
뭐 얼마나 열심히 살았다고 인생을 원망하고 있어요? 성격 바꾸기 어려워요 어려운걸 바꾸려고 하니 사람이 더 쭈구리가 되고 자신감이 없어지죠 내성적이라서 소심해서... 그런 이유부터 앞세우는데 뭘 시작하겠어요 다른거 다 생각하지 말고 30대면 어른이에요 팔다리 멀쩡하면 굶기는 나라 아니에요 본인이 일을 가려서 그렇지... 직장 스트레스? 잔소리? 본인이 뭐가 그렇게 대단해서 인생 편하게만 살려고 하세요 어딜가든 일이 힘들거나 스트레스 받거나 이런저런 싫은거 힘든거 말해라 그러면 한보따리씩이에요 배부른 투정은 내가 내 밥벌이 하고 있을때 하는거에요 한국말 알아듣기 못하는 외국인도 밥 잘먹고 돈벌어서 가족한테 돈 보내는데... 본인이 잘 알잖아요 검사쪽이 잘 맞는다면서요 그러면 검사쪽으로 찾아서 일단 내 밥벌이 하시고... 그 다음에 뭐 내가 편한직장 안정적으로 다닐 직장 이런걸 찾는거에요 ... 1년 다니다가 그만둬도 좋구요 한달 다니다가 그만둘수도 있어요 피하지만 말고 부딛치세요 넘어지면 일어나세요 또 넘오지면요 또 일어나면 돼요 남들은 다 잘나가는거 같죠 그사람들도 다 시행착오를 겪고 버티고 이기고 견뎌내는거에요 인생 안힘든 사람 없어요 걱정 없는 사람 거의 없어요 다들 그렇게 힘내서 사는거에요 본인도 할수 있어요 그러니까 일어나세요 문열고 나오세요 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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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drop2**2 2022-01-14 23:21
살기 힘드냐....
그래도 나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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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23dz 2022-01-14 23:38
세상이 무섭나요 상처받는게 무섭나요
다 겪어요 초중고때그렇게하고 자존감낮아질수있습니다
근데 나는이러니깐 안될꺼야부터 먼저생각하지마세요
저도 30중반이지만 사람들얼굴보기힘든적도있었고
일때문에 공황광장장애까지 겪고
그랬어요..그냥 의미부여하지말고
흘러가는대로생각해요 ..공장에서도 뭐라하면
도망갈껀가요? 그냥 한번 1년만 거지같아도 버티자
해보세요 그러면 다음직장은 1년2년 거뜬히버티세요
힘드시죠?맘대로안되시고.. 그래도
기운내세요 피하는것보다 한번두번부딪혀보는것도
좋은거같아요 어디든 좋은곳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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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연댁 2022-01-14 23:56
야간 물류 벌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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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 2022-01-15 00:09
저는 직업 상관없이, 일하는 모든 사람이 멋지다고 생각해요. 더 안정적이고 나은 직장을 찾는 것은 자연스러운 거고요. 절대 늦지 않았습니다. 아마 그동안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상처 받으셨던 것이 두려움으로 작용해서 더 힘드셨을 것 같은데... 단기 알바로 이것저것 해보시며 맞는 일 찾으시는 건 어떨까요? 손이 느리시더라도 하시다보면 분명 익숙해지고 능숙해지실 거예요. 제가 직접적인 도움은 드릴 수 없지만 좋은 직장에서, 좋은 사람들과 일하길 진심으로 빌게요. 자신감 가지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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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4885**4 2022-01-15 00:28
힘내요 저도 29살 여잔데 언니랑 성격비슷해서
직장 이곳저곳 이직하다가 겨우 사람들 온순한 곳 만나서
이제 1년다녔어요.. 남들은 장기근속이 쉽다고 상사든 동료든
나한테 누가뭐라하는 잔소리 절대 신경쓰지마요
그냥 앞에서는 딴생각하며 멍때리면서 네네 만 하고
집에가서 열심히 씹어대요 언니 우리같은 소심쟁이도 할 수 있어요! 쉬는날 언니랑 엄마 모시고 등산 다녀와봐요
저도 집순이에 취미도 전혀 없고 친구도 딱 젤 친한친구 3명뿐이라 그마저도 이젠 다 각자 사회생활 해야되니까 가끔 만나니깐... 가족이 최고에요 심지어 전 외동이라 언니가 부러울 따름이네요 ㅎㅎ 저도 취미없어서 그냥 산책하고 등산타고 도서관가는게 쉬는날 취미로 삼게됐어요 몸과 마음 건강 단련하기에도 좋아요!
우리 같이 그냥 눈딱감고 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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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자문죄명끝 2022-01-15 01:07
내 영혼의 자존감 ♡말씀광장♡ 우리 모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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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ㅎ 2022-01-15 01:30
힘내세요 제가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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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er 2022-01-15 03:11
쉽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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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3171**6 2022-01-15 03:26
쿠팡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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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만이 2022-01-15 04:48
35인 나도 코로나 때문에 힘들다고 권고사직 당하고 아직 자리 못잡고 일당 합니다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 하지마세요 자신을 잘 아는것도 장점입니다 우선 동사무소에가서 사정을 말하시고 의료비라도 지워받아서 맨탈 건강부터 챙기세요 혹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우울증도 있어보이는데 일을 구하는게 먼저가 아닌거 같아요 치료 하는중에 일상생활할수 있게 복지관에서 도와줍니다
우리모두 힘내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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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n**k 2022-01-15 04:55
다른 사람들도 크게 잘난거 없어요. 건강 잘 챙기시고 힘내세요.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하루 하루 좋은 생각하면서 힘내시면 꼭 좋은 기회 올 거에요. 응원합니다.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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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6668**7 2022-01-15 05:05
글쓴이님, 댓글다신 모든 분들 부디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저도 지금 절박하고 막막해서 가끔 댓글 보러 오고싶네요 진짜ㅠ 여기 계신 모든 분들 모두 정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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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 2022-01-15 05:44
힘든 경험도 내공입니다! 이제 그걸 무기로 사용하세요 화이팅 !어려운일이 있을수록 정신차립십쇼 언제나 행복할수 있도록 기도 할게요 우리 서로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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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o**1 2022-01-15 06:21
31살이면 아직 어린나이인데 50~60대 분들도 공부해서 취업하는 분들 많아요 마음먹고 하기 나름이죠 물론 20대랑은 다르겠지만 배우는 만큼 노력하는 만큼 길은 열려있어요. 알바 전전하려고 하지마시고 공부하실 돈이 없으시면 취성패나 내일배움카드 같은거 신청하셔서 수업듣고 자격증 취득하세요 훨씬 도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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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향기0521 2022-01-15 07:28
단순포장일은어떨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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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hot**g 2022-01-15 07:42
현재 마흔 폐업하고 우울증을 와서 자존감 다 무너지고 불면증에 자살까지 생각했던 님과 비슷한 경험을 해본 사람입니다
다행이 일년만에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왔습니다
님 나이 아직도 젊고 할수있는 일들 많습니다 다만 본인이 자라온 환경속에서 형성된 성격은 쉽게 변하지 않죠 그래도 이런일 저런일 많은 경험들이 인생의 큰 자산이라고 생각해보시면 좋을것같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 쳐박혀있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뭐라도 해보실려는 마음이 아직 있으시니 자살같은건 생각 마세요 금전적이든 뭐든 세상에 나만 불행한거 같은 느낌을 받으실때도 있지만 그래도 인생은 살아가볼만 합니다 지금 더 힘내시고 열심히 사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마흔이 되었을때 지금보다는 안정적인 삶을 살아갈수있겠죠
남과 비교하지마세요 그들은 그들의 인생입니다 그들또한 걱정많고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와 별반 다를거없습니다 직장이좋고 돈많이벌고 다 필요없습니다 그냥 내가 어떤일이든지 만족하고 남들 눈치 안보고 살아가면 인생이 한결 쉬워집니다
쉽게 변하지 않는게 사람이지만 노력해보세요 대인관계도 일적인 부분에서 힘드시다면 취미가 있으시면 동호회 같은곳에서 만나는게 훨씬 도움이되겠죠 요즘엔 걷고 뛰는 동호회도 있습니다 돈도 안들고 좋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자존감 자신감 잃지마시고 나 자신을 아낄줄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현재 본인이 못났다 생각한들 변하지않으면 앞으로의 미래 내일의 삶에대한 기대없이 한탄만하며
똑같은 자리에서 이렇게 글만 쓰고 계실수도있습니다
부디 힘내시길 바라며 진심으로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의미없는 경험은없다!!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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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5986**9 2022-01-15 10:30
50대도 일당 많이 나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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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dg**2 2022-01-15 11:21
일단 원하는곳이든 아니든 1년은 버텨봐요! 1년버텨도 아니다 싶으면 그때 나간다 하는마음으로 버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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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5807**5 2022-01-15 12:58
쓰니 성격에 꼭 맞는 일이 있을거에오ㅜㅜㅜ 너무 자책하지 말고 본인에게 이쁜 말 해주면서 자존감부터 올려봐용 그리고 나이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30이든 40이든 괜찮아요 알바 짤린 경험이 있지만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관심 가는 일 있으면 지원해봐요!! 저도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을 때가 있었기에 지나가다가 댓글 남겨요 쓰니 화이팅: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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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프로 2022-01-15 13:26
전40살 애기엄마인데 처음에 생산직다니다가 콜센터 다니거든요.ㅎ
일은힘들어요.사람상대하는일이다보니..
이일하시면서 사람들과 상담.이야기도 해보고 하다보면 성격도 활동적으로 조금씩 변하는것 같아요.
그러고 나면 내성이생겨서 할말도하고 좀 강해진것 같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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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4671**6 2022-01-15 15:04
돈을 버는게 중요하지 어느 한 곳에 정착한다는 건 별로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나에게 맞춰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지 세상에 맞춰 살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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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ah1**2 2022-01-15 15:17
저도 37인데 정착을못했어요
사회생활이란게 진짜 적응하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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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77**5 2022-01-15 15:29
일단 돈보다 운동이나 취미를 먼져가져보세요 자신감생기고 성격도 바뀔거에요 그럼 인생도 바뀝니다 힘들겠지만 하루라도 빨리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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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아이요 2022-01-15 16:57
30살이요?대학나왔다치면 이제겨우 6년지난거예요~
사람많이 부딪히지않는 일찾아보세요~
늦은나이절대아니고 많은나이절대아니니까
낙심치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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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 2022-01-15 17:18
쿠팡 단기 지원해 보시길. 하실만 하면 신선 센터(식품류라 크게 힘들지 않음) QC 공정 추천(티오는 잘 안나긴 함) -≫ 쿠팡 여자분이면 아예 정규직이다 생각하고 눌러앉아도 괜찮음. 대졸 중견업체 다녀도 전문직이나 연차 높지 않은 한 쿠팡 계약직보다도 못버는데가 수두룩함. 30이면 인생길 초입인데 힘내요! 일다녀 보면 아직도 애기애긔한 나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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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ji867**0 2022-01-15 17:28
그동안 살아오느라 정말 고생했어요.. 님 잘못이 아니에요..~ 존재자체로 살아온것만 해도 큰일하고 계시는거에요~ 일단 상황보단 내 마음을 조금 들여다 봐주면 어떨까요..? 그러면 일도 관계도 조금씩 잘 풀릴거에요~ 저도 소심하고 낯가리고 이래서 성격에 문제가 있는거 같았는데 너무 갑갑해서 심리서란 심리서를 다 뒤져봤어요 근데 내 잘못이 아니더라구요 .. 나에게 뭐라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만의 상처를 남에게 푸는거라고도 하더라구요~ 누구도 님을 아프게 할수 없어요~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있으니 너무 자책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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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2012**7 2022-01-15 18:04
남하고 비교하지 말아요
저 33살인데 프리랜서라고 생각하고 여건에 맞는 일 하러 다닙니다
직장은 돈 벌기 위한 곳이라 여기게되니 뭔 일을 하든 당당해지더라구요
직장에 등급 매기지 말고 본인에게 등급 매기지마요
존재를 사랑해주세요
나라도 날 아껴줘야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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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9501**9 2022-01-15 18:26
쿠팡재택근무해보세요 언변도 늘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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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a1**2 2022-01-15 18:55
대구에 사시는분이라면 무료 상담이라도 해드리고 싶네요…최근읽은 사연중에 가장 마음이 아프네요 10년20년전문가분들보다는 못하겠지만 n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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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온달 2022-01-15 19:04
저도비슷해요
그래도 어린나이에
결혼도하구 정착을하나했는데
오히려 나이가들수록 더
사회부적응자가되어가고있는듯..
성격이나 가치관이 안맞아
사회와 가족과도
어디 속하지못하고 살고있는40대도
알바해요
타인과 비교도
스스로 자책도하지마시고
묵묵히
작지만 소소한 행복과 사랑을 느끼는 마음을 가지시길바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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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벌꿀벌 2022-01-15 19:05
힘내세요! 자신감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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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ia1**0 2022-01-15 20:01
괜찮아요~ 힘내세요~ 좋은 날 꼭 올겁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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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4520**4 2022-01-15 21:35
홧~팅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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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2654**2 2022-01-15 21:44
대인관계가 힘드시면 단순생사직 같은거 해보세요 저도 용접일을했는데 손이 부러져서 큰수술해서 평생후유증이라 현재 서비스직으로 알아보고있어요 현재 가진돈 15만원이 전재산이고 노후경유차도 페차하고 어제는 한화토탈 면접이었는데 삼길포항까지 버스비만갖고 돌아올때 53km 걸어왔어요 누구한테든 힘든상황이 이있는거같아요 힘내세요 지금 쿠우쿠우 홀직원 연락했는데 기숙사가 찾다네요 주유소나 뷔페홀직원같은거도 도전해보세요 접시치우고 고객에게 친절함 인사 이런거부터 연습해보세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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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0254**5 2022-01-15 22:15
아직 어린나이에요. 이제부터 시작해도 늦지않아요. 더 나이많은 내가 살아보니 그래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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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6968**9 2022-01-15 22:54
계속도전을하셨네요
하나씩하나씩 나아지고있는것같아보여요
잘되실꺼예요 전주부전에성격이활발하고항상씩씩했어요
8년동안 그모습이사라졌죠 저도 도전하고있습니다ㅎ
화이팅하세요~^^다비슷하실꺼예요
안그런척들하는거지 한회사도2년동안다니셨는데
대단하시네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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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1246**4 2022-01-15 22:58
절대 혼자 있지 말고 .. 다른 사람들은 당신 좋아해요
당신이 도와달라고 하면 흔쾌히 도와줄 수 이써요
그게 나여도 좋고. 어쨋든 나는 31살 코로나땜에 퇴사하고 나도 앞길 막막하지만 다시 뭐라도 일하면서 경험 많이하고 또 부딪힐거에요 당신도 할 수 있어요 뭐든지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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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m**2 2022-01-16 00:13
단순히 당장 일하는일은
돈은 생기나
건강이나 몸을 생각하면
혼자서라도 무언가 대단한거 말고
작은일부터 해보세요
“어?나도 이런건 할수 있구나”
조직에 맞는 사람이 있는가 반면
혼자서 하는일에 잘 맞는 사람이 있죠
안되는거 되게하라는게 아니구
나한테 맞는걸 찾으셔야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죠
시간도 오래걸릴거고
돈도 많이 들어가고
마이너스 날수도 있죠
당장당장 하는일에 지쳐서
나이만 차버려서
저도 다시 소일거리 찾아보려고 합니다
정말 필요한데 돈을 쓰고
돈이 없으면 절대 카드같은거 쓰지말구요
그럼 사람이 독해집니다
세상이 계속 어쩔수 없이
돈을 쓰게 합니다
버티지도 못하는 회사
자리만 잡으려하지말고
내 성격에 맞는걸
잘하려고 시간투자를 많이 하신다면
돈이 사람을 찾을거에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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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3203**0 2022-01-16 00:41
지금이라도 공부 해서 전문대나 야간학교라도 가시는거 어떨까요 일머리가 없으셔서 알바는 이래저래 힘드실 것 같고 앉아서 머리쓰는 걸 하셔야될 것 같은데 전문대나 야간학교는 30대들도 꽤 있어요 지금이라도 다시 시작해봐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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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jungM 2022-01-16 01:25
저랑 나이 동갑이시네요
저도 성격이 내성적이라 사람들이랑 친해지기가 어려워요
요즘 코로나땜에 취업도 안되서 더걱정이에요 우리 함께 힘내봐요 ???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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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8288**4 2022-01-16 02:13
공감가요
취미도 학교도 그냥 생활유지도 힘든 성격
그렇게 다 도망치다보니
카드값 벌면 다시 동굴이네요
이제 또 일 구할 시즌인데
혹시 같이 일하실래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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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8288**4 2022-01-16 02:28
아 한달하고 한달 쉬면서 거의 2년 버티고 있어요
생산직 쪽으로 많이 해본건 아니지만
빵공장 한번 가봤는데 분위기도 좋고
땀나고 힘든 일도 아니고
저는 밥혼자 먹으려고 상하차도 몇달 했었거든요
제가 했던 빵공장은 밥도 교대로 먹고 쉬는 시간도
사람들이랑 그나마 좀 안겹쳐서 비교적 편했어요
일도 편하고
성향이 완전 같지는 않겠지만 님 글에 공감이 갔고
일도 구해야 하고
도움도 되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뭘 하려해도 사람들이 원하는건
밝고 활발한 가족같은분위기,
그런 사람이라 힘들더라구요
여러곳 돌아다녀 보니까
그나마 할 수 있는 곳과
절대 못하는 곳들이 있더라구요
자학하고 너무 무너지지 마시고
좀 더 화이팅해요
저도 비슷한 나이이고
맘 편한 날이 꼽을 정도였고
나가기만 하면 왜인지 계속 고장이 자주 나는데
고치는건 좀 어렵고
계속 찾으면서 버틸 수 있는만큼
버티는게 맞는 것 같더라구요
힘냈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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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8288**4 2022-01-16 02:31
혹시 지역이 어디세요 같이 일해요 같이일해요 같이일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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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디셩 2022-01-16 03:11
대인기피증같아요 상담이랑 약물치료 하세요
저도 한번 확 그런증상 와서 도저히 안되겠어서 정신과가서 상담해보구 테스트해보니 조울증 있더라구요
약먹음 맘이 요동치지 않고 평정심이 유지되고 목소리도 안떨리고 차분해져요 진작먹을껄 그생각이 들더라구요
한번가서 이주일씩 처방받고 2달정도 먹었나 그이후엔 안먹었어요
전처럼 심한적은 없어요

복지로가서 어려운거 도움요청 해보세요
무료상담 가능하실꺼에요

그리고 고용복지센터가서 취업성공 프로젝트같은거 참여해보세요
면접도 같이 가주고 도움이 되실꺼에요
그리고 그렇게 취업하면 회사서도 막대하진 않을꺼에요
도움을 받음되요
그래도 애는 없잖아요
혼자 애키우며 일다니는 사람도 많아요
진짜 혼자면 살기편한거에요?이혼하고 애키우며 일다니면 그런 생각할시간도 여유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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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5679**0 2022-01-16 05:23
같이 힘내요 우리 ㅠㅠ
저도 미래가 막막해요,,,,
채팅 상담같은거 어떠세요? 배민이나 쿠팡 집에서 재택으로도
가능하던데 다른 일 찾아보시면서 한번 지원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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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너구나 2022-01-16 07:18
저도그래요.. 제글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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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너구나 2022-01-16 07:20
근처살면같이일하곳싶네요 저는36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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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0J 2022-01-16 07:26
좋은사람이 왔을 때 사랑을 해보세요. 자기 자신을 알게 되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과 지켜주는 법을 배우게 되고 자신감과 자존감이 커지게 됩니다. 나쁜 남자가 아닌 좋은남자를 만나야 하는데 좋은 남자를 만나 사랑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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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0J 2022-01-16 07:26
목소리가 좋으면 전화 받는쪽으로 상담원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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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sy**1 2022-01-16 10:17
힘들게 하던 기술 때려치고 프리랜서로 일한지 3년이 넘었어요 올해 33살, 90년생 말띠입니다 ㅋ ㅋ
저보다도 3살이나 어리신데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본인이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 사람들 진짜 많아요
사회생활 하다보면 별의 별 사람 다 만나잖아요
적어도 글쓴님은 자신의 장, 단점이 뭔지는 아시는 분 같으니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요 ?
저도 중, 고등학생 때부터 20대 초, 중반까지
성격이 그리 좋진 못했어요
다혈질에 조울증처럼 기분이 좋다가 안 좋다가
이기적이기도 했구요
많이 노력했어요, 내가 부족한 부분을 일깨워주는 책이라던지
사람들을 곁에 많이 두세요
그 사람들을 보면서 저는 많이 느꼈거든요
저게 가족이고 저게 친구구나, 하는거요
집 안에서 혼자만 있으면 달라지는 거 아무것도 없어요
용기를 가지세요 글쓴분도 하실 수 있어요 !!!
물론 쉽지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저같은 성격의 사람도 해냈으니 글쓴분은 더 빠르게 바뀔 수 있을 거예요
응원할게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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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4 2022-01-16 10:33
저두31살이되엇지만 아직정착을 못하고있어요
너무 힘들어하지마시구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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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tns0**9 2022-01-16 12:13
너무 다른 사람말에 상처받지말고 한귀로듣고 한귀로흘려요!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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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이떨어졌서엉 2022-01-16 13:23
40대에 대학가서 새인생 펼치시는분들도있고 인생은 뭔지 모르는거에요 너무 자책하지마시고 너무 슬퍼하지도 마세요
공장쪽어떨까요? 일단 밖에라도 나가서 우울하신거 없애시는게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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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_34560**8 2022-01-16 14:10
청소일도 잘 맞으실 듯 야간이 수당도 세다던데
사람은 착하면 그만이고 저는 35인데 피부로인해 대리운전 전업하고 있습니다
010 2308 3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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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5341**9 2022-01-16 15:12
자기자신에대해 너무나도 잘알고 있고 노력하는모습에 칭찬합니다. 고용노동부에 가면 교육프로그램이나 맞는일자리를 찾을수있게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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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4735**5 2022-01-16 15:37
모든건 다 때가 있다 봅니다.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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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urt**4 2022-01-16 16:18
그러지 마시고 스피칭학원좀 다니시고 성격개선을 하세요 자신감 문제신거 같네요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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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4602**5 2022-01-16 16:45
저도 소심한성격에 순둥순둥 해서 초등학교때 특수반에 갔고 중학교 때도 가게됐어요 ㅠㅜ 저도 성격땜에 생산직 가서 고생엄청 했고 멍청하다느니 바보라는 말많이 들었고 비정상 이냐는 말까지 들으며 일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정착을 못하는건아니고 사람들하고 같이일하는 부분이 힘드신거같아요 저랑 너무 비슷해서 넘 공감하네요 ㅠ 일손 느려서 욕먹고 그래도 참고 하다보면 되긴되더라고요 진짜 어쩔땐 제자신이 등신같아서 싫을때도 있었어요 일할때 눈치를 많이 보고 일하다가 실수 하거나 해서 말을 잘못해서 욕먹기도 하고
남이 잘못한거를 조용한 제가 뒤집어 쓸뻔했던적도 있었고 진짜 힘들었지만 무슨욕을먹더라도 버티면 아 예 는 안나가고 버티는 구나 하고 나중에는 인정을 해주더라고요 당장에는 힘들겠지만 오히려 성격이 차분하니까 일배우면 이런 사람들이 일을 잘하는데 사람들은 빨리빨리를 원하니까 힘든거지 용기를 갖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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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2 2022-01-16 16:50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마세요 자기 인생만 보세요 일에 대해 모르겠다면 후기보고 가보세요 남들은 30살에 취직하기 위해서 준비한게 아닙니다 준비하다보니 저런거죠 해야되는게 뭡니까 돈을 버는것? 더 근본적으로는 가족의 부담을 더는것이죠? 그럼 알바자리가 없더라도 집안일을 더 부담하거나 맛있는 요리를 하거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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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5644**0 2022-01-16 17:10
다들 참고 일하고 돈 버는겁니다..
저도 소심하고 내성적이나 사람들이 특급 A형이라고 놀릴정도였어요 지금 당장 돈벌어야하고 저는 이혼하고 아이2까지 키우는 돌싱맘이에요..이해력이 안되면 적으세요..저도 금방 잊어버려서 항상 적으면서 보고 다시 또 보고 노력했구요..
실수하거나 혹시 잔소리 들으면 죄송합니다 하면 되구요..
힘내세요..일자리도 없는마당에...이 악물고 버텨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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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1**3 2022-01-16 17:54
50먹은 남자요 나도 살고 있소. 힘들어도 그냥. 좋은일
분명생길꺼다. 마음먹으면서. 앞이 안보이지만 힘냅시다
나는 빚만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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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히 2022-01-16 18:40
양주 아이르 물류센터 지원해보세요 후회안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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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6899**7 2022-01-16 19:26
모텔쪽 청소하는 알바 일당 12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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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ㅡㄷㄹㄱ 2022-01-16 19:45
저랑 똑같은 사람들이 많네요..^^
저는 몇주다니다가 바로 그만두거든요 친구들있을때는 적응잘하는데 저 혼자일때는 적응못하고 바로 나가버리거든요
혼자서길 못해요^^저도 31살입니다
직장없는 유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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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5222**7 2022-01-16 20:09
스스로 뭐가 문제인지 다 아시네여,, 저도 엄청 소심한데 일할때는 연기한다고 생각합니다,, 다 그렇게 살아요,, 버텨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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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gf**g 2022-01-16 20:46
앞으로 비대면 일상이 늘어나기 때문에 님 같은 성격이 흠이 되지 않는 세상이 올 꺼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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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_36501**0 2022-01-16 21:13
아직 너무도 젊은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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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지유 2022-01-16 21:17
어디사세요?29여자입니다 저도 알바구하고있는데
성격이 저랑 비슷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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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샐러 2022-01-16 23:48
야 34살에 알바한다 기죽지말아라 그리고 막상 알바하면 이모들 많다 너 아직 젊어 그냥 하고 싶은거 하고 살아 그리고 그만두면 새로운 일 구하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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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벅 2022-01-16 23:59
너무 자신을 깎아내리지 마세요 저도 이제 막 사회생활 시작했어요 무슨 느낌인지 알고 충분히 공감 갑니다 할 수 있는 일은 많아요 그리고 아직 젊으시잖아요~~ 일단 가볍게 운동 좀 하시고 정신을 맑게 하는 게 어떨까요? 요즘 집에서 할 수 있는 일도 있잖아요 블로그, 혹은 자격증으로 재택근무까지 많이 있으니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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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모가 2022-01-17 01:49
서울시에서 하는 청년 마음지원사업이라고 있어요 상담 7회에서 12회까지 무료로 지원해줘요 상담사 연결해주고. 매해 상반기 하반기 모집하는데 지금 모집하고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서울사시면 온라인청년센터 들어가서 찾아보세요. 다른 도시에 사시면 각 구별로 도별로 지자체에서 하는 정신건강 사업이 있거든요? 어떤 지역은 아예 금액으로 지원해주고 어떤 곳은 서울시처럼 상담사연결해서 상담 몇회기까지 지원해주기도 해요. 마음부터 건강 다 잡았으면 좋겠어서요.

그리고 내일배움카드나 청년수당 이런걸로 자격증이나 이런거라도 배워보시면 어떨까요? 내가 할 줄 아는 게 있다는 게 어떤 일을 할 때 굉장히 큰 도움이 돼요. 내가 가지고 있는 카드가 많다는 거니까요.

음.. 개인적으로는 상담지원쪽으로 먼저 찾아보셨으면 좋겠네요. 지금 작성자님이 하는 생각을 멈추고 전환할 필요가 있어보여요. 그리고 작성자님 스스로 본인에 대해 아는 시간도 필요해보이고 그걸 상담이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만약 상담 하시게 된다면 잘 지지해주는 좋은 분을 만나셨으면 좋겠어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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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모가 2022-01-17 01:54
초면인 당신을 지지해주는 사람이 여기 190명이나 있네요.
당신이 나쁜 사람이면 좋지 않은 사람이면 이런 댓글이 달렸을까요? 짧은 글에서도 그 사람을 엿볼 수 있습니다. 당신은 모자르거나 부족한 사람이 아니예요. 다른 걸 흡수하고 배울 기회가 적어서 작성자님이 스스로 그렇게 느껴지셨나봅니다.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예요.
자존감은 누구나 한 번은 낮아져요. 자연스런 감정이예요. 감정이지 사실은 아니란 걸 아셨으면 좋겠어요! 늦은 새벽에 마음고생이 많아요. 푹 자고 우리 다시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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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ty2**0 2022-01-17 02:10
책도읽고 자존감높이는 방법부터 찾아요.노래방이나 바다로 훌쩍 가서 소리도 질러보고 정신과치료부터 받아요.세상은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에게 손내밀지않아요내가 위안되는 방법은 스스로찾는겁니다.푸른잎만봐도 위안되는 시간이 올때까지..그담에 동호회활동,운동해서 사람부디치는 연습하고..일은 공장야간에 박스접는거같은 단순노동부터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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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6466**6 2022-01-17 03:18
대학은 진학 안하신건가요?? 비대면 알바 위주로 알아보시거나 사무직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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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7**1 2022-01-17 03:45
청춘나래라고 고양시에서 하는 무료 청년층 지원 프로그램이 있어요! 직업, 사회생활 등등 상담해주고 필요한부분은 연계, 지원해준다고 하네요~
아래 소개 영상 링크에요
저도 제가 제일 모자른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너무 바보같고 부질없이 보낸 시간을 후회했구요.
저의 경험에 비추어 말씀드리면 막막하시겠지만 일단 마음을 치료하는 일이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무얼 하든지 가장 밑바탕에 있으니까요. 상담과 약물을 통해서라도 불안이나 긴장 등 무엇이 나를 힘들게 하는지 파악하고 개선하면 그 뒤로 일은 쉽게 풀리더라구요.
태도가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고 하죠. 작은것 부터 시작해나가는거에요 :)
그리고 분명 작성자님도 잘하는게 분명 있을거에요. 어쩌면 모자라다고 느끼는게 수행불안으로 인해 갖고 있는 능력 발휘가 저해되는거일수도 있구요. 이런걸 전문가와 함께 분석하고 잘하는걸 찾아 내셨으면 좋겠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IiBk-Vy6O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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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5859**4 2022-01-17 04:30
검사하는쪽 일 찾으세요.일 잘하면 누가 뭐라는사람 없습니다.잡코리아 다운받아서 찾아보세요.극복잘하시고 이겨내는 그날까지 응원합니다!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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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4186**3 2022-01-17 05:08
힘내세요 나이 능력 직업은 중요하지 않아요 작성자님은 누구보다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입니다 존재만으로도 이미 충분합니다
예수님이 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셨을만큼요....
유투브에 박보영목사님 간증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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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2008**0 2022-01-17 06:06
힘내세요 저도 이제 29살 됬는데 일당만하고 있어요 저도 성격이 밝은편이아니라서 일있을때만 일하고 없으면 놀고있어요
남들처럼살려고하지마세요 자신이 만족하다 행복하면 그만이예요
우리서로 행복하는그날까지 힘내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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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중 2022-01-17 06:28
우선은... 굴파고 나오세요 .
제가 손잡아줄께요.
마음만은 우리 같이해요.
그리고, 40대넘어서 정착하셔도 되요 ㅎ .. 저도 40대 되어서 많이 걱정했지요.. 이젠 정말 정착해야되나...? 를 놓고... 허나 해보니.. 아직 정착할 나이가 아니더군요 ㅎㅎ...

그리고 수줍고 고개도 못들정도로 낮가림한다 하였는데.. 저도 심했어요 ㅎㅎ .. 정말 옆에 사람부딪치는 자체가 싫어서 택시만 타고 다니고.. 전 사실 그냥 모든게 다 부담스러운거였어요.. 그치만 괜찮아요 ㅎㅎㅎㅎ 나이들면 서서히 편해지더라고요 !!!!
혹시 이런건어때요? 지금 자리잡는것보다
자격증 또는 배움의 시간을 갖는것도 좋고~ 공장을 다녀봤으면.. 다른곳도 다녀보세요 ㅎ 직업은 무궁무진해서.. 암튼 제나이에 그러면 안되지만 ㅎㅎ 글쓴이님 나이는 되요!!!!!!! 어렵겠지만 우선은 티비보며 똑바로쳐다보고 말걸어보고~ 여행가서 낯선이에게 길묻기등등 ~

어렵지만 그냥 가야될때가 있어요.. 지금 이순간,
그것이 그냥 부딧치는 거라고해도.. 생각밖으로 커먼 ~ 글구 절대절대 굴파서 들어가기전에, 우울하기전에 탁!!! 본인이 알아채어서 !!!!
굴파고 들어가봤자 소용없다는걸 깨달음!!!을 느껴보세요 ~~ 분명 이모든 상황에 나중에는 웃는 시간을 가질수 있을꺼예요 !!
1. 깨달음 2. 긍정적 웃기 3. 좋은생각 하기 4. 나는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할수있다!!!!! 꼭 더 늦기전에 일어서시길 ㅎㅎ 지금은 문앞에서 글로 두들겼지만!! 이렇게 두들겼기에 곧 문열고 나올수 있을꺼같아요.
*추천곡 내손을잡아-아이유
힘내세요 *^^* 다들힘내*^^* 나도 힘내야지 !!!!! 감사합니다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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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4177**3 2022-01-17 08:22
여주쿠팡 반품센터 추천해요 진짜루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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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나니 2022-01-17 08:43
저도 아직 일자리 못 구했어요 저랑 같이 일해보실래요? 저도 생산직쪽만 거의 하거든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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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5805**5 2022-01-17 10:07
이해력 딸리지 않아요 모든게 아이스브레이킹이 안되서 그런건데요 요즘 그런 정신과 질환이 기계적으로 뇌의 특정한 부분을 자극해 빠른 효과를 보는 치료법이 확대시행중이니 두뇌자기장치료 알아보세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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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3640**7 2022-01-17 10:29
생산직 말고 의류포장 쉬워요 그쪽으로 알아보세요! 라인도 아니고 나름 편하더라고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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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b7**3 2022-01-17 12:19
국가에서 지원하는 근로복지공단에서 상담받아 보는게 도움이 될거에요. 혼자서 모든 취업준비를 하기 벅찰 때 근로성담자님과 함께 취준하는 프로그램이에요. 가보시면 2, 30대 부터 퇴직자분들, 사업준비하시는 분들, 육아퇴직 하신분들 등 다양한 분들이 상담받고 국비지원받으시면서 취준하고 계세요. 가면 무작정 취업알선해주시는게 아니라 취업준비도 상담과 심리상담도 약간 더해져서 큰 부담감은 없을거에요. 필요하면 취업준비에 필요한 교육기관도 전액무료부터 저렴한 가격으로 수강할 수 있으니까 좋은기회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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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5062**3 2022-01-17 12:24
저도 30인데 아직 아무것도 못했어요 거의 저 수준인데 나이 다먹고나니까 아빠한테 욕먹고 실컷 하나라고 자기가 좋다고 끼고 있을때는 언제고 욕하고 먹는약만 아니어도 알바같은것도 하고싶은데 몸이 안따라주니까 그게 힘들고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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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0601**7 2022-01-17 12:33
글쓴 분보단 성격이 내성적이지 않지만 꼭 나같아서 마음 아프네요
저도 일배울때 어리버리하고 말을 잘 못알아먹어서
다시 취업은 해야되는데 넘 걱정이네요
근데 왠지 글쓴분 글 읽고 제가 힘이 나네요
나처럼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분들이 적잖이 있는거 같아 내가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드네요
우리 서로 힘냅시다!!!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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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 2022-01-17 13:11
다~때대면 걱정않하서도 됩니다,세월이 약이지요 힘들더라도 참으시면 점점 사회경험도 축적되고 먼저 사회생활 한사람보다 성공하는 경우가 많탑니다 ~힘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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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달빛세상 2022-01-17 14:00
저도 37세이고 남자인데 이러고 있습니다.님은 할수 있을겁니다.뭐하나라도 맞는게 분명 있습니다.힘내세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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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6068**7 2022-01-17 15:17
타고난 성격이면 바꾸기힘들지요~
나름 성격에장점도있을것이구요~
자존감떨어져요~너무세상에맞추려하지마요
30살이면 창창하세요~하지만
지금대비하지않고 40~50되면 답없지요~
일단 회사생활에 적당하시지않으면 40~50이되어도
안정적으로 할수있는일을~찾으셔야해요~
지금당장유리하다고 컴활 포토샵이런거배워서
또는단순노동직취직되더라도40~50넘어가면답없습니다
인생길어요~또또 고민하게됩니다
예를들어 분식집을 혼자운영할수있는요리실력이라든지
국수집도좋구요~운전면허를따서 택시기사를해보던지~
사람스트레스안받는일을찾으세요~이왕이면 님 잘하는거면
더좋구요~~마지막으로 개인의노력으로 바꿀수있는 자기개발은 많이하셔야합니다 책도많이읽고 공부도하고 이것안해서 이해력이 않좋은것이면 답없습니다 평생공부해야하는 시대입니다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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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닝 2022-01-17 15:28
걱정마세요 저도 백수예요 인생막삭세여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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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4520**4 2022-01-17 16:02
갠찬아 잘~ 될꺼야 힘내여 ^^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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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2022-01-17 16:25
이런저런 일들로 많이 힘드셨을텐데 여전히 용기내고 나아지려는 마인드가 정말 멋있으세요!!!! 언젠가 볕 들 날이 올 거에요 오늘도 파이팅!!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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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2 2022-01-17 16:26
누가바버래요 누가..아니애요.
절대아니에요.맞는업체 찾으시면 날라다닐수있어여.
힘내요 제발 힘내세요 ..꼭
좋운분이라.맞는일만찾아면 크게잘돠실거에요.
일단 쪼금 용기내고.크게 목소리내고.하는엽습을 혼자해보시고.
경험삼아 나가서 해보시고
일단 여러명있는 직장는 다니지마시구요ㅡ
한명 두명있는곳애소 적응허사면서
해나가세요
음..예를들어 편의점두괞찬죠.
혼자일하고.잠깐싹 손남웅대하는거고.금방손님은 나가고.
어때요ㅡ.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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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_25060**7 2022-01-17 16:38
근처에 있는 ㅋㅍ 물류센터 지원해보세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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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_36412**1 2022-01-17 16:59
시작을 하세요 겁먹지말고 겁먹으면 할수있던것도 못하게됩니다 응원합니다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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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0716**3 2022-01-17 17:41
저도 같은 30대라 공감이 갑니다. 저도 조용하고 순둥한편이라.. 학창시절내내 왕따로 지냇어요. 학창시절 친구도 1~2명이 다에요... 초~고까지 합해서요. 저는 디자인직 첫번째로 갓다가 1년만에 상사 스투래스와 야근으로 그만두고 학교 방과흐에서 일했어요. 초등학교라 애들 상대하는거라 쉽고 어른상대하는것보다
훨 낫더라고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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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haim**4 2022-01-17 17:43
힘내요. 본인이 잘하는게있잖아요. 스토리보니 검사쪽은꽤다니셨네요. 솔직히 생산직도검사쪽은 인정해주고 사람구하기도어려운추세라 님이 그일이맞으신다면 승산있을것같아요. 생각을고쳐먹고 잘할수있는일을 찾아보세요. 화이팅입니다~~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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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yu99 2022-01-17 18:09
ㅋ 전 41세인데 코로나때문에 백수됬네요
30살이면 멀었습니다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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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6012**1 2022-01-17 19:06
저도 어릴때 소심하고 말도 잘안했는데 왕따시키던 애들때문에 성격을 어렵게 고쳤어요 그래도 누가 안좋은말하면 한귀로듣고 흘러버리는데 사람이 상처받을순있는데 마음가짐인듯 남눈치 보지마시구 부정적인생각을 고치고 내가 중요하다 마인드 자신감가지세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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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4990**7 2022-01-17 19:40
웃기네..이제30살가고..참나두올해40자다나두돈없고해두것없어..그래도살아..노동부가서국민내일배움신청해서배워여..내가지금후회하는것자격증하나안만들것데..가서컴퓨터자격증따여..그래서사무실들어가여..내가그쪽처럼지금살고있어서애기하는것데..내말들어여..컴퓨터배워서어디든어느지역에가서든컴퓨터자격증만있으면갈수있어여..꼭배워여..저두이번에신청해서여..나처럼이제후회하지말고지금배워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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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g6**1 2022-01-17 19:41
어느정도 공감하는 사람으로서 , 극복해 나가고 있는 사람으로서 드리고 싶은 말은… 마음 고생많이하셨네요 어릴때부터 주위로부터 좋지않은 시선과 태도로 상처 많으실 텐데 서비스직을 도전했다는 것에 칭찬과 안타까움을 드리고 싶어요 . 서비스직은 왠만한 멘탈아니면 누구든 어렵구여! 공장은 나이있으신분들이 많아서 사회생활이 어려울거에요. 하루종일 일하기도 지칠수있구요. 일단 자존감과 자신감 회복이 우선인데 .. 좋아하는거를 더공부해보는게 어떨까싶어요 조급하시겠지만 자기가 이것만큼은 자신있다고 여기는게 하나라도 있으면 직업이 될수도 있고, 대화소재가 될 수 있고, 자존감이 될수있어서 여러모로 좋아요.
그리고 일 구하실때에 사람 많이 상대하는 일보다는 최대한 안보는 일로 구해보세요. 불안감에 설명을 해줘도 귀에 안들리는 거니 본인이 멍청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오히려 상대에게 제가 잘 이해를 못해서 그런데 쉽게 설명 해주실 수 있나요? 라고 말할 당당함을 연습해보세요. 그러다보면 분명 친절하신 은인 같은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좋은 경험을 통해 자신이 회복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일을 당장 해야지 하는 조급함은 늘 그르치기 마련이에요. 저도 그랬어요. 오히려 상처만 더 받고 우울증이 왓엇다는 . 그러니 조급함 내려놓자는 생각으로 아주 사소한 것부터 해보세요.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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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4805**7 2022-01-17 19:42
모든것들을 성경말씀붙잡고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제가인생살아보니 결국 주님말씀으로 가야 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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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g6**1 2022-01-17 19:45
그리고 세상에는 생각보다 당신처럼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많다는걸 먼저 체험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심리상담도 좋고. 책을 읽어서 간접 체험도 좋구요.
당분간은 사람많은 곳에 시험하듯이 스스로를 던져놓지 마시고 마음 편한대로 혼자를 누리세요.
저는 잘 맞는 심리상담선생님 만나서 치료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금전적으로 부담되시면
강남에 한 심리치료병원에서 5회 무료 상담해주는 기회가 있던데. 병원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인스타보다가 광고를 발견했어요 . 생각보다 무료나 저렴한 값에 상담을 지원해주는 곳이 있어요. 자기회복이 먼저입니다… 늦지 않앗어요. 멀리가려면 천천히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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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g6**1 2022-01-17 19:46
공장 정말 비추입니다 . 저도 같은 마음상태에서 공장 갔다가 아줌마들한테 데이고 우울증 심해지고 공황장애와서 다그만두고 병원부터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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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_20551**9 2022-01-17 20:01
45살 님과 비슷합니다
전 곰팡이 낀 방에서 죽지 못해 살고 있습니다
허리도 아파서 이제는 조금만 힘든 일은 엄두가 않나네요
하루 하루 나이만 먹고 어떻게든 살아야 굶지는 않겠지요
우리 화이팅 합시다 어리버리 하는 사람도 힘차게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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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0312**7 2022-01-17 20:20
축복합니다. 저도그래요 괜찬아요 저도 30살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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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rs 2022-01-17 20:23
바른아이앤씨라고 아이돌굿즈 엘범 피킹하는 일 할만해요
일적으로 전혀 힘들지 않구요 좋습니다 함해보세요
일반생산직 공장보다 훨씬 덜함드실거에요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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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_35513**4 2022-01-17 20:33
힘내세요 좋은 일이 반드시 생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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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뭐라고해 2022-01-17 20:48
하고자하는 의지는 있지만, 하지못해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본인의 재능과 성향을 잘 활용하여 본업과 부업을 하여 본인이 노력한만큼 댓가를 받을 수 있다면 좋을텐데요

무언가에 관심을 가져 배울 수 있고 그 재능을 이용해 부수입과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찾는다면 삶을 윤택하게 살아갈 수 있을거에요

행운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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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l1**9 2022-01-17 21:03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세요 그리고 어떤 일이 되었든 일해서 먹고 사는 것 자체로도 대단한 거예요

누군가는 글쓴이님이 하셨던 일도 구하지 못해서 절실했을 거예요 저도 식당에서 3일만에 짤려본 적도 있어요(외식 많이 못 하고 자라서 20살 때 처음 일한 식당에서 첫 날에 컵 엎고, 밥 볶는 것도 무서워서 덜덜 떨고 그랬어요).

실수를 너무 두려워하지 마세요. 누가 뭐라고 하면 그만둬도 되는 거구요. 안 좋은 사람 곁에서 일하고 버텨봤자 더 소심해져요.

전에도 글 봤던 것 같은데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미니잡같은 걸 여러 개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짧은 시간씩 근무하면서 직장 스트레스는 덜 받고, 여러 일에 도전해보면서 글쓴이님의 가능성도 알아볼 수 있고, 안 맞는 직장은 정리할 수도 있을 것 같구요 ㅎㅎ

그리고 어떤 일이 있어도 스스로만 책망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ㅎㅎ 대신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보면 좋을까 생각하셔서 스스로 만족할 수 있게 조금씩 발전해나가면 좋으실 것 같아요.

전 예전에 노트 공장, 다이어리 공장 단기랑 몇개월 알바 한 적 있는데 작업은 단순하고 그쪽은 말 없이 일하는 분위기라 편했던 것 같아요 ㅎㅎ 모든 곳이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요~

작은 가게나 마트에서 일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좋은 사장님 만나면 작은 실수는 신경 안 쓰시고, 일도 알려주시고 많이 배울 수 있거든요~
마트 캐셔(계산원)도 해보고 전단지 알바도 해보고, 칼국수집에서 설거지랑 손님 나간 자리 그릇 치우고 자리 닦는 일도 했었는데 사장님들이 좋으셔서 그 때 조금이나마 일을 배웠던 것 같아요 ㅎㅎ 이런 곳은 이렇게 돌아가는구나~하고 조금 알기도 하구요

그럼 꼭 힘내셔서 이 시기를 버텨내시면 좋겠어요
언젠가 지금을 돌이켜보면서 그 때 힘들었지만 잘 버티고 살았더니 그래도 이만큼은 살아냈구나
내가 번 돈으로 먹고 싶은 음식도 먹어보고 했구나 하면서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날이 어서 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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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6135**8 2022-01-17 21:38
생산쪽으로만 찾아다닐게아니라
사무직은 안알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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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luv90 2022-01-17 21:41
왜 본인이랑 남을 비교하시나요? 저 33살인데 제대로된 직장 안다니고 다녀도 금방 두고 일용직도 많이 해봤어요 그래도 행복합니다 요즘엔 저는 저에게 맞는 직장 찾고 하고싶은 공부도 하고 하고싶은 운동도 하거든요 목구녕에 풀칠할 정도네요 저도 자존감 디게 낮은데 운동하면서 괜찮아지고 있어요 본인이 남들과 비교하지말고 잘 살면됩니다 운동도 다니시고 본인에게 맞는 일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세요 자신이 자존감을 낮춰버리면 되던일도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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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s**2 2022-01-17 22:57
저는 소심하고 손도 느리고 게다가 낭비도 심한편이고~~조울증약도 먹고 뚱뚱하고 지금 직업도 없어요 그래도 희망 이란걸 가지고 살아보려고 노력중입니다~~나만 제일 못난것 같지만 어차피 사람은 다 거기서 거기에요 우리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더 노력 하며 살게요~~~못하든 잘하든 뭐든 하는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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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92 2022-01-17 23:17
다 같이 마시고 토한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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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0997**7 2022-01-18 00:44
몸이 힘든곳이 사람 스트레스가 훨씬 덜 할겁니다. 육체적노동이라 하면 생산직이 좋으나 이마저도 힘들다면 혼자 작업하는곳이나 남들이하지 못하는 비위 강한 곳? 등이 있겠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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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3255**8 2022-01-18 01:04
몸이 준비가 되야 마음도 준비를 할 수 있다고 봐요. 꾸준하는 걸 목표로 본인에 맞게 운동 시작하시구요 음식도 건강한걸로 먹으려고 노력해보세요. 틈틈히 자존감에 대한 글도 찾아보시고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 공부도 해보시구요. 그렇게 차츰차츰 범위를 넓혀가보세요. 그리고 길게 보세요. 지금 서른이시라면 32즘 되면 쌓인 노력이 빛을 내기 시작할거라 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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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4339**4 2022-01-18 01:55
주간에 알바 하시구 야간에 2-3년제 전문대 다니는거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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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유미미 2022-01-18 02:58
선생님 남과 비교하시면 끝이 없습니다. 인정할건 인정하고 선생님께서 하실 수 있는 일을 하는 수 밖에요.... 저를 보는거같아서 넘 슬퍼요........ 너무 공감되고..... 그렇지만 별 수 없죠. 살아남아야 하니까 일을 하는수밖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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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12 2022-01-18 03:06
어릴때는 그런성격 어느정도 나같은 성격이네요. 거의. 근데. 글로 얘기는 한계인거 같은데 라인으로 대화가능하면 아디줄래요? 나도 잘 살아서가 아니라 도움은 되길 바래서 얘기해줄려고요. 안내키면 안가르쳐줘도 돼요. 혹시나 안가르쳐줄지 모르니깐 한마디해줄께요. 성격도 자기가 계속 노력하면 고칠수는 있어요. 어릴때보다는 더 노력을 해야겠지만.. 고치고싶다는 맘이 중요해요. 나도 안고쳐지는건 안고쳐지네요. 혹시나 가까이살면 같이 일하러 들어가는것도 괜찮을꺼 같아 라인아디줄수 있냐고 묻는거에요. 서로 아는사람 아닌척하고 들어가서 거기서 친해지면 되니깐.. 누구 말들어보니 건물청소도 사람 안보고 청소하게된다든데.. 면접을 봐야죠. 면접볼때 혼자가기 싫으면 언니든 엄마든 친구든 같이 가서 면접봐요. 설마 그것때문에 일을 안시켜주진 않을듯. 내생각에 그일은 경쟁률 많진 않을듯. 서울이나 경기도는 몰라도 다른지방은 경쟁률많진 않을듯. 내생각이 맞는지 모르지만 스트레스때문에 머리가 안돌아가게된거지 본인이 바보멍청이는 아니니 자책절대하지마요. 머리는 지금이라도 쓰면 잘돌아가게 돼있어요. 아직 뇌 굳을나이도 아니고.. 힘내요. 아프지말고요. 어느정도 안정되면 불우이웃도 주기적으로 도와주면 본인한테도 이래저래 위안될듯. 나도 하고싶은데 ㅠㅠ. 엄마도 언니 생각해서 힘내요. 화팅!! 그분들도 본인생각해서 사는걸수도..그분들이라도 있으니 본인은 꼭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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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유라 2022-01-18 03:14
이런 말씀하긴 죄송하지만 어릴때부터 그러셨다면 가정적인 문제나 트라우마가 있었을 확률이 매우 커 보입니다. 전문가와 먼저 상담을 해보시고 치료가 만약 필요하다면 받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이것도 용기 있어야 하는 거예요. 사회에서 괜히 용기 내서하면 더 큰 상처로 돌아올수 있기에. 신체는 나의 가장 소중한 자산입니다. 건강부터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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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봐 2022-01-18 07:04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 드리자면 사람은 배우는 속도 방식이 다 다르며 금수저 흙수저의 환경이 다르고 누가 더 잘나고 못나고를 판 가름하는 방식 자체가 의미가 없습니다
앞서 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뒤쳐지는 사람이 반드시 존재하죠
그렇다고 뒤쳐지는 사람은 못난 사람은 아니에요
누군가와 비교하는 삶은 옳지 못하다 생각 합니다
본인 방식대로 사셨으면 합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살아온 인생에 수치스럽고 지워버렸으면 하는게 있으시겠지요
저또한 있습니다 살날이 더 남았고 보는 시야를 좀 더 멀리서 보시면 좋을 듯해서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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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2228**7 2022-01-18 08:37
저도 님처럼 성격이 그랬어요 저도 아직 첫직장에 가면 바들바들 긴장되고 떨리고 잘대응도 못해요 바보처럼.. 근대 눈한번 딱감고 번지한다 생각하고 처음 당당히 내뱉고 사람들하고도 무섭지만 친해지려고도 해보고 부강한건 이건 아닌거같아요 조근조근 애기도해보고 다 해보니 되더라구요 근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할고에요 나한테 더 나은 삶은 내가 개척해가야지 누가 쪼그리고 있다고 손잡아주는게 아니니까.. 딱한번 용기내서 힘내보세요 하면 반듯이 되더라구요 함내시길~!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아요 사람처럼.. 드센 사람들은 세게나가면 기죽어요 그 기를 딱 한번 눈감고 지르세요 그럼 텃세 안부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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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9579**7 2022-01-18 09:23
님보다 한살 어린데요 저도 아직 정착못하고 살고있어요.
솔직히 저는 화가 많아서 직장에 들어가면 다짜고짜 화내는 인간들때메 자꾸 그만두게 되더라구요..
그렇지만 저도 이곳 저곳 많이다녀봤는데 공장도 좋지만 사업이나 창업할게 아니라면 장기적인 회사를 찾는게 좋을거같아요! 지금 당장은 조급할 수 있지만 돈 벌 수 있는 수단은 굉장히 많아서 조급해 하지마시구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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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1**6 2022-01-18 09:26
전부 제 갈 길이 있답니다. 계속 안 좋은 일이 있을 땐 인생에 있어 교훈을 얻는 시기입니다. 좋은 직장을 다니다가도 그만두고 후회하고 있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좋은 직장을 알아볼 수있는 눈이 생긴겁니다. 그리고 지난 시간으로 인해 세심해지시고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많이 생겼다고 봐요. 우선 어떤일이든 시작만하면 지금의 불안은 없을 거예요. 30이면 전혀요 안늦었어요. 고용노동부가서 취업지원제도도 신청해보시고 내일배움카드로 이것저것 신청해보세요! 비슷한 고민을 안고가는 33살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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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0311**1 2022-01-18 09:37
27살남자입니다.
저도인생고민이 많았는데요
월드행복비전교회를 다니고 많이 해결되었습니다
오시면 후회는안하실것입니다.
분당쪽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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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희 2022-01-18 10:44
전 47세데 직업땜에 방황하고 있어요
전업주부로 오래 경력단절이 되서 더
할게 없네요ㅠ 그래도 지금이라도
일하면 꾸준히 할수있는 일이있을꺼라
생각하고 있어요. 저희아빤 60에 일 퇴직하시고
15년간 다른쪽 일하시는데 지금 75세데도
일하시고 조금씩 돈도 그동안 모으셨어요.
님 나이 엄청 뭐든지 할수있는 나이고
강해진다고 생각하시고 남이 상처주는
얘기에 강해지자 생각하고 한가지일생각하면
이일 1년만 버티자 생각하다보면 1년이 2년되고
그럴꺼예요. 빨리 돈 조금씩 모아봅시다
님 충분히 잘할수 있으니 자신감만 가집시다.
걱정할시간에 우리 일시작할수있도록
막 이력서 뿌려보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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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5144**5 2022-01-18 11:12
저도 진짜 되는일이없어요 잘되고싶어도 잘돼지않는게 인생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하면 진짜 포기하게될거같아서 포기할수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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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do**0 2022-01-18 11:33
글쓴님 상담치료먼저 해보시는게 나을것같아요 오랫동안 위축되어왔고무섭고 눈물나고 상담치료먼저 다니는게 나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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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0**9 2022-01-18 11:33
저도 고등학교 다닐때까지는 욕 한번해본적 싸움 해본적없고 부모님께 절대적신앙을 가진 내성적이고 목소리도 잘안나오는 사람이었는데 ?말을 안하다보니 목소리도 잘안나와요 ㆍ활동적인 써비스업 20년 근무하다보니 쌍욕에 주관 뚜렷 당당한사람으로 보이긴하는데 ?근무외에는 아무도 안만나고 올 집콕 ?그래야 휴식이됩니다 ?원래성격 안 바뀌어요 맞춰서 살아가는거고 헝그리상태되니 다 하게되더라구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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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own1**4 2022-01-18 11:48
토닥토닥~~뛰다가 힘들면 쉬어가고 걸어가고... 내려놓고 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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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5942**0 2022-01-18 12:01
내성적인 것도 충분히 장점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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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팅문 2022-01-18 12:42
쿠팡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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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4469**0 2022-01-18 13:30
공장다녀서 돈 모아서 성형해서 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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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6513**7 2022-01-18 13:35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걱정하는 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작성자님은 절대 못나지 않으셨어요. 본인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미래를 생각하지 않아요. 밝은 날이 올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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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7 2022-01-18 13:35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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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리하자이 2022-01-18 13:42
화이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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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어스 2022-01-18 14:25
힘내세요. 스스로를 강하게 만드는것이 필요할지도 몰라요.전 본인에게 맞는 어떤 거라도 운동을하라고 권하고 싶어요.성쉬감도 쉽게 오고 몸도 건강해지고 정신도 말아지고 자신감도 만들 수 있는거 운동이 최고예요. 산책을 매일가서 뒤거나 걸을수도 운동을 배울수도 유트브로 홈트도 가능하고요. 내가 나를 믿고 내가 나를 위하고 나를 내가 위로 해야 남들도 나를 대우해 주는거 같아요.본인이 생각하는 본인의 단점이 있다면 절대 아무에게도 말핮미 마시고 본인이 단점을 보완할 다른 노력을 해보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본인을 사랑해주세요 누구나 맘 한편으로 힘들고 자신을 못마땅해 하지만 기럼에도 내자신은 내가 제일 사랑해줘야 모든일이 다 잘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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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이짜 2022-01-18 15:04
이런 나라 만든 문재인에게 물어보세요 산인방역으로 일자리 없애고 창조적인 일자리창출한다며 현황표도 거창하게 걸어뒀던 그 인간 요새 부르는곳 없는데 1000억대 비행기타고 득도없는 해외유람에 초청자도 없고 퇴짜나 맞고 돌아다니는 그 놈이 만든세상엔 실업자가 넘쳐나는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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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3427**8 2022-01-18 16:23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세상은 넓고 요즘 어디를 그든 30대 신입도 흔합니다. 세상이 많이 변해서 이젠 고정, 평생 직장이 잘 없거든요. 잘나가는 기업이라도 다들 그 안에서 이직 준비하고요. 우울증이 있으신 것 같은데 모 아니면 도라는 심정으로 간단한 알바부터 다시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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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5965**4 2022-01-18 16:47
잘 극복하려는 노력을 스스로 하셔야 합니다..포기하지 마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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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bi**n 2022-01-18 16:56
인생후반기에큰선물이있을려고지금힘든거에요~
나이생각하기시작하면끝도없어요
무조건잘되겠지잘될꺼야만외치고살아가다보면정말좋은일만생길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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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라니 2022-01-18 18:18
어느정도 불안감이 있으신거 같은데 상담받으러 정신과 한번 가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거같아요. 비용은 좀 들더라도 꼭 상담치료 병행하시구요. 저도 비슷한 처지였었고 힘들었는데 지금 병원다니면서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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귱금귱금 2022-01-18 18:40
우리 같이 힘내요 저고 같은 고민중이라... 읽으면서 눈물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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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ahea 2022-01-18 19:38
직장이나 업무가 문제가 아닌거 같네요
나 자신을 사랑해야 합니다
누구나 다 귀한 사람입니다 그 귀함은
내 자신이 만드는 거에요
힘을 내세요 한걸음씩 천천히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계속 도전하는 삶을 살길 바랍니다.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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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c**1 2022-01-18 20:25
여군모집이 나이제한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군입대를 지원해보심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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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e84 2022-01-18 20:52
이세상은 자꾸 나를 밀어냅니다.. 그냥 무덤덤 해지는게 살길이네요.. ㅡㅡ 괴롭고 힘든건 사실이에요..정신적 육체적으로요..님이 견딜수 있을만한 일을 생각해 보시고 도전해봐야 알수있어요...가끔은 그냥 저냥 사는게 도움이 됩니다.. 이세상은 내가 바꿀수 없네요.. 나를 바꾸라고 하니까요.. 어느정도 맞는일 찾으시면 잘 다녀보시는게 좋지않을까 조심스레 권해봅니다..어딘가 님과 잘맞는 곳이 있을거에요..너무 걱정마시고 용기내셔야 살수있어요..우선 자신감을 가지시고 세상아 덤벼라라는 마인드도 중요한것 같아요...건강도 챙기시고 행복한 인생을 사셨으면 좋겠네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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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포댁 2022-01-18 21:37
유인경 작가 책 읽고 저도 용기도 얻고 자존감도 높아졌어요
주변 쓰잘떼기 없는 잡것들 말에 상처 받지 마세요
둔감해져야 상처 안받아요 ㅠㅠ
둔감력을 키우세요
그러면 강해집니다
참고로 저는 53살에 청소일 합니다
그래도 밥 잘먹고 삽니다
가끔은 일하다가 상처 받고 밤에 혼자 울때도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이 단단해지려고 노력중입니다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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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2403**7 2022-01-18 22:09
님은 자신의 과거를 바라보며 스스로에게 바보라하고 부족하다며 나무랍니다. 그렇지만 님은 바보도 아니고 부족한 인간도 아닙니다. 단지 나약할 뿐입니다. 나약한것은 나쁘거나 안좋은것이 아닙니다. 단지 그럴 뿐인 것이지요. 방법은 단지 하나 입니다. 강해지는것이에요. 이세상 모두가 나를 바보라 하더라도 나 자신만큼은 스스로에게 박수를 쳐줄 줄 알아야 합니다. 30살이라고요 ? 30년이라는 시간을 살아왔습니다. 살아있는것 보다 대단한 일은 없습니다. 가장 대단한 일을 이미 해내 왔습니다. 넘어졌으면, 나는 넘어졌어, 멍청이야, 세상은 너무 혹독해, 하고 누워있으면 답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일곱번 넘어져도 여덟번 일어서며 괜찮아. 저번엔 저렇게 넘어졌으니 이번엔 다른길로 가봐야겠다. 하며 일어서는것. 강해진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당신은 어쩌면 이미 강한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단지 자신만이 모르고 있을 뿐이죠. 인간은 누구나 무엇이든 잘하는게 있기 마련입니다. 그것을 찾아가며 살아가는가, 그저 눈이 떠졌으므로 살아가는가, 그것은 님이 선택하시면 되는겁니다. 분명 무언가 본인이 남들보다 좋아한다거나, 잘하는것이 있을겁니다. 꼭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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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7527**4 2022-01-18 22:25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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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e84 2022-01-18 22:34
님의 성격은 어쩔수가 없는거에요.. 타고난 성격은 고치기 쉽지 않잖아요..조금 소심하고 내성적인 것은 어찌보면 정상입니다....너무 자학하지 마시고 겁내지 마세요.. 세상 별거없어요..도전해서 해내는 사람이 이기는 겁니다..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 바짝차리면 괜찮아요.. 아직 30살이면 한창 좋은나이인데 배부른소리 하시네요..어딜가도 환영받을수 있어요...저보다 조건이 좋네요.. 나이도 아직 어리고 좋은날 많은데 힘내세요. .원래 30살쯤되면 만감이 교차합니다. . 내가 이제 별볼일 없는건가.. 서운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그래요..그래도 살아있다는게 우선 감사한 일이에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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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6527**1 2022-01-18 23:43
저도 비슷한 성격인데,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서비스직해봤을때는 정말 피말리더라고요... 힘내세요! 솔직히 한국사회에서 비교하지 않으면서 살으라고 하는건 엄청난 멘탈 아니면 불가능하고, 일단 주변 환경 (사람 포함)에 혹시 자신의 자존심이나 자존감을 떨어뜨리게 하는 요소들이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보셔도 될 것 같아요. 힘내세요... 저도 30을 바라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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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6508**1 2022-01-19 00:26
안녕하세요 저는 32살 무직이고 성격이 저랑 비슷하셔서 댓글을 남겨요. 먼저 자신의 단점을 알고있다는 것부터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랫동안 회피하고 부정했어요. 남들과 비교하고 열등감과 우울증까지..하지만 글쓴이님은 숨기지않고 자신을 얘기하는 모습이 멋져요. 그리고 용기를 내어 일을 찾으려하는 모습에서 저도 힘을 받습니다. 속마음 얘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쓴이님 글에 공감하는사람 많을거라 생각해요. 힘들었던 자신을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세요. 혼자가 아니에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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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떵 2022-01-20 01:11
힘내길 바라요
그리고 당장은 일하셔야하니
공장 다니며 몸이 많이 고되겠지만
전문직으로 일할 수 있는 자격증 따셔서
미래 보고 일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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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dgnldu**2 2022-01-20 11:41
쿠팡 물류센터 추천.
IB부서- 진열, OB부서- 포장 무난하고 업무강도가 낮음.
알바몬에 본인 사는 지역으로 설정해놓고 검색하면
본인 사는지역 쿠팡 풀필먼트 계약직 공고 올라와 있을거고
가장 가까운 곳으로 지원 넣으면되고
면접보러 오시라 연락오면 절차 알려주는데로 면접보면 됨.
물류센터 특성상 젊은 사람은 벌만큼 벌고 딴일 구하러 다니고
중년이상은 일이 할만하면 계속 다님.
힘들다고 불성실한거 아니면 계약 연장은 사실상 100%
거진 무기계약직급..
전체 직장을 통틀어
업무난이도는 최하,
사람간 터치는 전무하다싶음.

솔직히 30초반이면 갈곳은 많음.
다만 내가 체력도 방전이고 생각도 너무 많아서
모든걸 내려놓고 천천히 사회 적응하면서 재기하고싶다면
쿠팡은 좋은 선택이 될거임. 왜냐?

몸은 힘들지언정, 정신적인 소모를 최대한 아낄 수 있으니깐
평생직장의 개념보단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발판이 되어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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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영기사도 2022-01-21 10:43


50살 먹은 남자도 사는데
남자가 됐든 여자가 됐든 예전 방식으론 살기 힘들다.
생각 과 판단 합니다.

남자의경우골빈 남자가 많지만 성격 과 성의연애 빼고
얼굴과몸매( 미모 )만 여자를 평가 하는것 구태 방식
이라 생각 과 판단 함. 여자의 노처녀 이든 아줌마
한테 히스테리 겪어봐라 관념 바뀐다.

여자의경우도 골빈 여자가 많지만 예전 처럼 집안에서
살림 하다 보면 얼굴퍼지고 몸매퍼지고 툭 하면 바가지
과 잔소리 하는 여자 한테 무슨 매력 느낄 것 이라 가정
하는 것인지 난 이해 안된다. 그렇다고 돈 쓰라고 것 아니라
돈을 벌면서 돈 쓰지 않으면서 여자 처신 활 방법은 많다
생각 과 판단 함. 이를테면 밖에 나가지 않아도 컴퓨터로
취미 과 그 외 여가생활 즐길수 있다 정의 이를테면 부업
말이다. 그래야 돌발상황 으로 이혼 했을 경우 와 기둥서방
( 남편네 ) 밖에서 일 하면서 돌발 상황으로 꼴까닥 활 상황
이승 인간 아니라 저 세상 인간 까지 고려 해야 한다 것이다.


대한민국의남여 불분 하구 골빈 인간이 수두룩 하다 생각 과 판단 함.
성과 이든 매출 이든 관해 거시기 하는 일을 정당화 하는 것이나 그렇다고
그런 상황을 고려해 법령을 높이는 것이나. 변태의1973년06월24일의정건영
의가 몰라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설마 변태가 정치인 지식인 일반인 보다
못 하겠습니까?. 대한민국에 사는 형 과 대한민국에 사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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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p 2022-01-24 09:50
좋은 집안에 태어나면 이런 고생안해도 되는데 한국이라는 곳은 이미 사회, 가정폭력으로 너무 오염되서 좋은 사람보다 질이 안좋은 인간이 많은 정도가 아니라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곳곳에 100% CCTV를 설치하지 않아서 사각지대가 조금이라도 보이면 손매치기나 도둑의 천국이 될 정도이니까요. 10명중 8명은 그런 인간이라고 생각하실수 밖에 없습니다. 경제폭망 IMF이후로 결손집안이 많아지니 그런 인간들이 더 많이 태어납니다. 돈많고 부모가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는 것이 가장 좋을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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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n 2022-01-26 17:00
여기 댓글 다신 분들 참 좋으신 분들 많네요 ㅎㅎ
저도 감동 받고 갑니다.
` 오히려 좋아! ` 라는 말 좋아합니다.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주시고..
공책 펴시고 할만할 일을 적어보시고
지원해보세요 안되면 뭐 어때요!
글쓴님 자리는 꼭 잇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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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_34237**9 2022-02-18 02:54
내자신에게 맞는것은 분명있습니다.
이거해보고 안되면 저거해보고
또안되면 다시해보고 반복적으로 하다가 보면
반드시 자신과 맞는것을 찿을수가 있습니다.
연세드신 할아버지 할머니 어르신 분들도
공공근로 다니시면서 돈버십니다.
31살이면 기회는 충분히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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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gu**4 2022-02-19 15:19
빨리 정신과나 상담부터 가시고요.
본인지역청사이트가서 공공근로나 기간제부터 알아봐요. 청년부분 따로 모집해요. 공공근로는 일못한다고 혼나지도 않고 사회력도 기르고 보람있고 괜찮음. 항상있는게 아니니 정권바뀌기전에 경험해봐요. 완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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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1362**8 2022-03-11 18:30
ㅠㅠ저랑 비슷한상황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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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할머니 2022-03-18 01:32
안녕하세요. 저는 30대중반 입니다.
저는 지금 훈련기관 상담 및 행정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내일배움카드를 발급 받으시고 자격증 취득하여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래요. 잘 알아보시면 지원받을수 있는 제도가 많아요~
국비로 학원을 다니게 되시면 국민취업제도도 꼭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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