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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경험담

지금 21살에 알바하고있는데

  • 소창
  • 2021-04-09 23:08
  • 댓글232
  • 조회16,799

한달에 약 170정도 받는데 부모님이 생활비로 한달에 30씩 걷는데 정상 인가요?
집에서 살면은 생활비는 내야되지 않냐면서...


(내용추가)
특성화고 졸업했고 집에 돈은 많이 없어서 대학도 못 갔어요 어렸을때 용돈을 거의 못 받아서 이제 고등학교도 졸업했고 알바해서 돈벌고 학생때 못했던걸 할려고 해요 저희 부모님은 50대 초반으로 많은 편이에요 물론 집에 돈이 별로 없으면 생활비를 보태는게 맞긴 한데... 여러군데 검색 해보니까 만약 생활비로 부모님이 걷어가신다면 주지 않는게 좋다고 해서... 조금 애매하네요

적금 같은거 들어준다 그런거 없었고, 그냥 생활비로 쓴다고 말씀하셨어요 적금은 제가 알아서 들었어요 매달 100만 정도 묶어놓고 있어요 30 부모님께 드리고 나머지만 용돈으로 쓰고있어요 댓글 보니까 의견이 다 다른거 같네요.... 생각을 좀더 해봐야 겠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용돈도 잘 안받았고 밥도 절반은 제가 밖에서 해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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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로또O 2021-04-09 23:15
아마도 적금 들어 주실라고 그러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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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글쎄 2021-04-09 23:22
독립하세요 21살이면 어린나이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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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시노 2021-04-09 23:25
적금은 아닌듯 진심으로 하는 말일듯...아니 21살이시면은 부모님아직 한창 돈 버실 나이이신거 같은데..이십대 후반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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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만나오네 2021-04-09 23:37
저걸 질문이라 올리나... 어릴때 먹인거나 사준거는 공짜니... 어처구니가 없어서 답변 남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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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2016**6 2021-04-09 23:48
지금까지 부모님한테 지원받고 얹혀산거 생각하면 한달에 100만원을 줘도 모자랄판인데...전 19살때부터 일했는데요 월급 150만 받은거 다 부모님드렸어요. 필요한건 용돈으로 따로 받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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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htoo 2021-04-10 00:19
다른애들은 당연하듯이 내던대 저 친구는 특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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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h 2021-04-10 00:20
여기 댓글들 상태가 이상해서...한마디 적고 갈게요. 아직 21살이고 자리잡은것도 아닌데 생활비 걷는거 흔치않은 일이긴해요. 이런글 올리면 왜그런지 회초리질 훈계질들 많이 하던데 신경쓰지 마시고요. 주변 21살 친구들이랑 비교하면 고민거리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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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yksy**4 2021-04-10 00:23
댓들 다 뭔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자녀에게의 지원은 의무구요 갚아야 할 빚이 아니에요. 낳는 건 선택일지 몰라도 태어나는 건 선택이 아니라서요..... 다들 대체 어떤 환경에서 사셨는지는 몰라도 진짜 웃기네.... 그래도 걷으시는 건 정상이고 비정상이고를 따질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마다 사고방식과 처사가 다른거라.... 만약 불만이 있으시면 대화를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여기서 조언을 듣는 건 그다지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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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h1**6 2021-04-10 00:48
저돈으로 적금을 해서 독립해서 사는게 더 좋은거 아닌가 왜 기부를 의무라고 생각하지? 낳아주고 키워준값을 의무라 생각하면 애초에 돈은 돈대로 받으면서 간섭은 간섭대로 하면 스트레스만 더 쌓이지 않을까? 싶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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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8**5 2021-04-10 01:43
친부모 맞으시져? 20초반이면 대학생일수도 사회초년생일수도 있지만 아직 자리 잡을 나이 아닙니다, 댓글보니 우습고 기가차서 원..
20대초반인데 부모님이 그러시면 많이 어려우셔서 그러실꺼라..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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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vnat**u 2021-04-10 02:10
자녀가 능력돼서 드리면 좋지요~~근데 아직 21살이면 취준생이나 아직 독립하기에는 어릴텐데....부모님도 ㅅㅏ정이 있겠지요~~드리거나 집나오거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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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3824**8 2021-04-10 06:17
부모님 어려우시면드리면 좋겠네요
아닌데도 내라시면 본인이 관리하고싶다고
사용처를 알려드리면서(적 금, 보험 등)
대화를 해보시길요
소통이 잘 되서 행복한 가족이 되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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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3621**9 2021-04-10 07:04
21살인데 주변에 친구들 170버는 친구 아직 저는 못봤고 부모님한테 용돈 받아서 엄카쓰는 애들 엄청 많아요 저렇게 돈 많이 버는 거 되게 제 입장에서는 대단한 일이에요 집에 생활비는 커녕 돈 펑펑 쓰는 친구들 많을 나이인데 댓글들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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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3479**2 2021-04-10 13:15
여기 이상한 사람 많으시 잘 보셔야 해요..위에도 엄청 많네요.읽다가 제 눈을 의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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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나리 2021-04-10 14:30
이상한 사람들 많네 부모님이 키워준 비용 상관없이
( 이건 의무 )
내가 번 돈 부모님께 생활비로 주고 싶으면 주고
내키지 않으면 안주시면 됩니다.
( 선택 )

뭐 부모님 보태주고 하면 남들 볼 땐 칭찬은 받겠지만
그거 안준다고 욕먹거나 그럴 일은 아니라고 봄 .
맘 내키는 대로 하세요 본인이 번 돈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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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5293**0 2021-04-10 15:18
부모님한테 키워준값을 왜내요? 키우는건 의무이고 내 벌이가 넉넉해지면 알아서 드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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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4010**9 2021-04-10 15:29
생활비 30이면 적게 받는거예요~ 21살에 사회생활하시면서 요즘 물가를 너무 모르시네~ 밥값은 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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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빙뽕 2021-04-10 16:07
머야 우리아빠가 이상한거였네.. 현재 20살인데 월급 80받는데 적금이랑 결혼자금 든다고 60걷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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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빙뽕 2021-04-10 16:08
ㄴ 우리집은 상황이 좀 그래서 내가 그냥 아빠한테 주는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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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지니 2021-04-10 17:46
일단 낳은건 부모 마음이지만 성인은 20세 부터입니다.
일부 집잘사는 대학생,철없는 대학생,취준생들은 엄카나 쓰겠지만
엄연히 이제는 성인이므로 알아서 살 수는 있어야합니다.
부모님집에서 지내실거면 집세,식비등 어느정도내는지 물어보시고
거기에 대해서 30만원값어치 이상이면 그냥 내시고
아니면 나는 철없는 애가 아니면 효도하는 마음으로 그냥 드립시다.
취준생이시면 30세 되기전에 필요한 자격증등 따서 직장들어가시는거 추천.자기가 하고싶은 일 리스트5까지 알아보고 5가지중 관련 일 포함해서 알아보시고 이루세요,이건 경험담임 / 사람이 초라해짐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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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쵸요 2021-04-10 18:57
독립해서 살아도 월30씩 이상 나갑니다. 마음의 문제인듯요. 그게 싫으면 나가서 살면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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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퍼2 2021-04-10 19:29
생활비가 아니라 용돈 드리고 선물 사드려야 할 때네요. 그동안 키워주시느라 들어간 돈이랑 노동을 최저시급+이자로 환산하면 예상 밖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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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own0 2021-04-10 21:45
가정교육이 잘못 된듯,,,
30만원을 걷는 다는 표현을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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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1952**5 2021-04-10 22:43
30만원이면 조금 내는건데
나가서 살아봐요 방세부터가 50이상인데
30이면 정말 거저 사는거예요 돈 하나도 안내고 그냥 부모님에
붙어 살려고 했어요?21살이지만 돈벌기 시작하면 본인밥값
전기세 수도세 각종 세금등등 내기 시작해야죠
돈 안내고 그냥 살려고 했어요?많이 내는것도 아주 최소로 조금 내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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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361**8 2021-04-10 23:09
여기 나이먹은 사람 밖에 없나ㅋㅋㅋ...21살이 무슨 부모님 용돈을 챙기고 생활비를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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뼉뼉이 2021-04-10 23:37
비정상들 지들 좋은것만 지들니 부모도 아니면서 옆에서 훈계질들 ㅂㅅ들 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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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척없네ㅡㅡ 2021-04-10 23:49
30낼바에 집나오는거 추천 간혹 용돈 드리는건 상관없지만 매달은 좀 그러네요 나중에 돈 더버실땐 더 뜯어갈듯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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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blu**3 2021-04-11 00:45
부모라고 무조건 다 해 퍼줘야 하는 의무는 없죠~
이때까지 학교 보내주고 했는데 생활비30이 아까우신가요?
나가봐요~30만원 더 들죠
친구들이랑 비교할 필요도 없구요
누구나 사는 방식이 다른데
이제 21살이면 성인입니다
이걸 질문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부모님한테 들어가는 돈이 왜 아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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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8290**3 2021-04-11 01:06
부모님과 이야기해 볼 문제라고 생각하네요. 부모님인데 30이 아깝냐 왈가왈부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 함부로 판단할 문제는 아니죠. 월에 170이면 그 나이치고 알바로 많이 받는 편이기는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아직 자리 잡은 것도 아니고 그렇게 맪은 돈도 아니구, 부모님 나이때의 30만원과 이 때의 30만원은 차이가 있으니까요. 부모님에게 그 돈은 어디로 가는지 여쭤보고 그게 부당하다 생각하거나 생활비가 모자르다 싶으면 본인이 다른 계획(자격증, 유학 등등)으로 돈을 어떻게 모아두고 차후에 쓰고 싶은지를 설명드리고 차근차근 이야기해 보세요. 아마 `정상적인` 부모님이라면 집안형편이 크게 어렵지 않은이상 자식이 미래에 쓰고 싶다고 하는 돈을 내놓으라고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에게 투자하시고 좋은 직장 얻어서 큰 효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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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창 2021-04-11 01:45
글쓴이입니다... 특성화고 졸업했고 집에 돈은 많이 없어서 대학도 못 갔어요 어렸을때 용돈을 거의 못 받아서 이제 고등학교도 졸업했고 알바해서 돈벌고 학생때 못했던걸 할려고 해요
저희 부모님은 50대 초반으로 많은 편이에요
물론 집에 돈이 별로 없으면 생활비를 보태는게 맞긴 한데...
여러군데 검색 해보니까 만약 생활비로 부모님이 걷어가신다면 주지 않는게 좋다고 해서... 조금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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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창 2021-04-11 01:54
적금 같은거 들어준다 그런거 없었고, 그냥 생활비로 쓴다고 말씀하셨어요
적금은 제가 알아서 들었어요 매달 100만 정도 묶어놓고 있어요
30 부모님께 드리고 나머지만 용돈으로 쓰고있어요
댓글 보니까 의견이 다 다른거 같네요.... 생각을 좀더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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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창 2021-04-11 01:57
어렸을 때부터 용돈도 잘 안받았고 밥도 절반은 제가 밖에서 해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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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3995**6 2021-04-11 02:04
독립 ㄱㄱ 알바로 170 버는데 독립해서 사는게 더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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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4936**4 2021-04-11 02:26
댓글 정신나갈거같네요.. 그대들은 각자 성인 되자마자 , 알바 구하자마자 부모님한테 생활비며 용돈 드린적있나요? 21살이면 사회초년생 아니 같은 또래는 이제 막 대학생인데.. 가정 형편이 어떤지는 모르나 나이에 비해 거의 드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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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4936**4 2021-04-11 02:29
월급 빠듯하게 모아서 보증금 만들어 자취하시는게 나을듯해요 ㅠ 저도 지금 자취해요 23입니다. 돈은 가족도 친구도 의심해야해요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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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isl**e 2021-04-11 02:31
집집마다 다르니깐요~ 글쓴님이 독립하고싶음 하는거구요 근데 독립해서살면 월 30은 더 들어요 생각해보시구 독립하세요~ 독립도 프리하지만 만만치는 않아요 집근처서 다닐만한곳있음 다니시다가 독립하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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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isl**e 2021-04-11 02:36
저같은 경우는 집서다니기가 애매해서 독립해서 살고있네요~ 스트레스도 받고, 자취하는게 돈이 많이 들어요~ 이것저것 살것도많고, 먹는것도 무시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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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18837**7 2021-04-11 03:10
여기 댓글들 존나 이상한데 ... 어릴 때 얹혀산 거 지금 내라는 게 맞는 말이냐 자식이 하숙생도 아니고 마인드가 왜들 이래 ? 그렇게 따지면 늙으면 부모 부양해야 하는데 부모가 노후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상태라면 어차피 그 때 자식 돈으로 할 것 아님 ...? 용돈도 받을거고 그렇게 따지면 쌤쌤 아니야 ? 자식이 원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낳았는데 당연히 지원해줘야 하는 것 아님 ...? 글쓴이님 중간중간 이상한 인간들 말 무시하세요 20대 초반이면 본인 미래를 위해 돈 모을 나이인데 그걸 걷어가는 부모 흔치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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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빵 2021-04-11 04:52
아무리 부모라도 자식한테 대놓고 저렇게 생활비 명목으로 돈을 달라고 한다구요? ㅋㅋㅋ 댓글들 가관이네 ㅋㅋ 부모가 자식 가르치고 먹이고 하는건 부모로서 당연한겁니다. 자식이 부모님 생활비나 용돈 명목으로 돈을 알아서 드리는건 몰라도 글쓴님이 전혀 잘못하고 있는건 아닌거 같은데... 21살 어린 나이에 알바해서 돈을 번다는거 자체가 충분히 생활 잘 하시는거 같은데~ 글쓴이님 그냥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기분 좋게 드리세요... 나중에 더 시간이 지나서 독립 하시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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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c8 2021-04-11 07:15
부모님이 50대 이시면 지금의 세대 에서는 엄청 많으신건 아니에요. 지금도 잘 벌고 하실때죠. 그리고 적금 해주려고 하시는 말은 아니신거 같고 생활비로 쓰시려는게 맞는듯요. 근데... 음 용돈 이든 생활비든 그것보단! 낳아주고 키워주고 길러주고 하신거에 보답 한다 생각 하시는게... ? 의무적 이라 생각 하지는 마시고 사람마다 그 가족 방식이든 뭐든 생각도 기준도 다 다르니까요. 고민 하고 의견을 묻고 답 하는것도 좀.... 이상하긴 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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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1190**9 2021-04-11 08:50
나가서 독립하라고 일부러 받는둣하네요
조카가와서 몇달잇어도 30씩 받을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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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휴가 2021-04-11 08:53
절반 이상 달라는것도 아니고 30만원 보태달라시면 당연히 드리는게 맞다 봅니다. 30만원 3주치 식자재 부식만으로도 다 나가는 돈이고요. 부모님 각 보험비 정도에도 다 쓰일 돈이잖아요. 아직 어려서 내돈내산인데 왜 줘야돼? 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부모님이 괜히 어린자식 돈 빼고 싶을까요? 사정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맘으로 드리는 돈이라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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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s1**1 2021-04-11 08:56
정상 비정상을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나요? 댓글들이 참 무섭네요 내자식들이 저런생각을 갖고있다면 슬플듯하네요 낳았으니 지원은 당연한거다? 언제까지요? 부모님이 죽을때까지? 부모에게 지원은 받고싶고 간섭은 성인인데
왜 간섭하냐하겠죠? 다른사람들과 비교하고 인터넷찾아서 정상 비정상을 생각지말고 집안사정을 먼저 살펴보세요 진짜 사는게 힘들어서 일수도 있으니까요
가족일은 남들이 판단할수도 알수도 없어요
부모님이 벌이가 없으시고 술 도박 나태 폭력등 이런 상황에서 삥뜯듯이 달라는건지
열심히 버시지만 빚이라던지 아프시다던가 진짜 생활이 힘드셔서 그런건지 정도는 이제 살펴보심 판단이 되지않을까요 함부로 남의가정을 정상 비정상을 논하지
얂았으면 좋겠네요 50대면 한참 벌 나이라니 어이가
없네요 대부분 안정된 생활을 할 나이긴 하지만
아닌집도 많아요 갑작스런 실직 병 부도 ...어떤 상황인지 모르니까요 21살이면 성인입니다 이런문제로
친구들과 비교하지 마시고 본인의 마음을 돌아보세요
그래도 한달에 100씩 저금한다니 기특합니다
부모님께 어쩌고 싶은건지는 본인만이 알고있을거예요
다른사람 비교마시고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후회도 기쁨도 본인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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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_31735**5 2021-04-11 10:08
댓글상태 왜이래 ;; 진짜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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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준비생 2021-04-11 12:14
부모님이 못되셨네요. 보태주지않고 월30만원씩 가져가는건 무슨사기임? 비양심적인부모들이있죠. 곧 가정의불화가옵니다.
거의 부모 10명중 9명은 지생활비씀. 싫으면 독립하는것도 나쁘진않으나 독립으로는 돈이 더나가기때문에..부모님한테 얘기해보고 조율이안되면 독립하세요.님인생도 사셔야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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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준비생 2021-04-11 12:22
댓글보니 어이없어서 쓰는건데요.본인들이 용돈드리는거얘기듣자고 글쓴이가쓴거아니에요. 본인이 주고싶어서 부모님낸거랑 이사연자분하고 뭔관계로다가 얘기함? 전혀 내용이 안맞을뿐더러..글쓴이를생각해보세요.

아..그리고 글쓴이님 저런부모님들이 나중에 결혼식때도 돈 다뺏어가드라고요. 조심하시길..
다 돈드리는게 맞는게아닙니다. 님이 하고픈게있으신것같은데.
그렇게생각하면 돈이 부족할것같아보여요. 근데 자취해도 돈은 30이상나가요...잘선택하시길ㅠㅠ 잘되시고 추후에 용돈드려도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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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준비생 2021-04-11 12:25
참..하고싶은것중에 국비지원해당되는게있는지 알아보세요.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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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1357**3 2021-04-11 13:04
음...저도 특성화고 나왔는데 나이도 비슷하네용 개개인마다 의견이 다르겠지만 전 줘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 상황이 안좋기도 하고 부모님이 전부 돈을 달라는건 아니니 뭐 너무 선을 넘는?그런 행동하면 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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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ia0**1 2021-04-11 13:41
여기 댓글 참 이상하네요. 대학 졸업 전까지 용돈 받으며 생활하고 아르바이트로 번 돈은 여행에 연애에 취미에 취준에 쓰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게 당연한 거고요. 부모님이 원해서 낳아놓고는 키울 때 돈 들었다는 소린 또 무슨 개소린가요. 부모가 부모 도리 하는 게 당연하지. 정식으로 직장 들어간 것도 아니고 자리 잡은 것도 아니면 생활비 안드리는 게 정상입니다. 30만원이 아깝냐고 보태는 게 맞다 정상이다 하시는데, 아니 세상에 21살 짜리 자기 하고 싶은 일 찾아서 적금 들게 하는 부모가 정상이지 170만원 버는 자식 돈 뜯어내는 게 정상입니까? 30만원 내면 자취하듯이 내 마음대로 살게 한답니까? 드리는 건 글쓴 분 마음이긴 한데, 부모님 저렇게 행동하시는 거 정상 아니고 부모로서 좋은 행동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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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튼 2021-04-11 13:42
무슨ㅋㅋㅋ안정적인직장을구하고주는게맞지 나도올해21살 몇달에한번씩용돈드려도 엄청좋아해주시는데 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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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어매 2021-04-11 13:58
부모가 정상이 아니란 뜻인가여 ?ㅋ 딸인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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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i 2021-04-11 16:14
생활비 조금이라도 드리는게 좋지 않아요? 따로 나가 살면 저거보다 더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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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amm**1 2021-04-11 16:25
걷는다는표현으로 봤을때 부모님하고의 관계가 좋지않은듯하네요...현관계가 심하다면 따로 독립하시고 관계정립을 새로하시는게...님의 미래를위해서 좋을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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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4340**1 2021-04-11 16:47
엥??? 애초에 걷는다는 생각을 못했어요 왜 걷지...? 댓글들 보고 눈을 의심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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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이떨어졌서엉 2021-04-11 18:27
와 생활비 보템한다고 진짜 충격이다 21살 아직 사회초년생인 애 인데 애 한테 지원을 못해줄 망정 걷는건 쫌;; 근데
부모님들이 힘드시면 어쩔수없긴한데 쫌 그런네 아직 초년생인데
비슷한또래 애들은 지원받고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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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신념 2021-04-11 19:27
아직 부모님께 용돈 받사서 쓸 나이인데
참 기특하네요.
부모님 형편이 많이 안좋으니까
생활비 보태라고 하시는거 같은데
키워준값 내라는둥 당연히 줘야 한다는둥 하는데
그건 당연한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집집마다 사정있고 형편이 다른데 그 나이에 돈 벌어서 알뜰하게 사는 모습이 기특하네요.
글쓴님 부모님도 형편 안좋아서 어렵게 말씀하신거면
생활비 보태는것도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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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세트 2021-04-11 20:05
글쓴이가 알바로 4~50정도 번다면 부모님이 돈 달라는 소리 안하셨겠지만, 알바로 한달에 170만원이면 어린나이인데 정말 대단하신거죠~~!!! 그래서 부모님이 30은 줄수 있지 않나 싶으신거 같아요. 넉넉한 형편도 아니신듯 하고.ㅠㅠ
글쓴이가 그 돈으로 대학을 다니고 싶거나, 자격증, 시험 등등 돈이 필요하신 상황이라면 안 드리는게 맞아요! 그럼 매달 30만원도 저축해서 부모님께 돈 받을 일 안 만드는게 더 효도일 수 있고요.
부모님께 죄송하다 하시고 어디에 쓸건지 말씀드려서 설득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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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zmtm**7 2021-04-11 20:50
아무리 금전적인 지원을 넉넉히 받고 큰게 아니여도 혼자 나고자란게 아닙니다.. 성인이 되서 벌이가 있고 부모님과 함께사는 상황이라면 그정도는 드릴수있다 생각해요 벌써부터 생활비드리는게 아니다 싶으시면 이참에 독립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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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3989**0 2021-04-11 21:48
집에서 같이살면서 생활비 내기싫으시면 독립하면돼요ㅎ
저는 대학교때 한달에 알바로 100벌면 부모님 용돈으로 20씩드렸고 취직한담엔 집에서 살때 한달에 50씩 드렸어요
독립한다음에도 용돈으로 한달에 30씩은 드렸는데....
본인 집이 어려워서 대학 못가고 하신거 안타깝긴하지만 부모님 형편생각해서 생활비조로 좀 드리는건 나쁜게 아닌거같네요.
저는 지금은 코로나로 일 그만두고 본가에서 지내고있는데 사실 모아놓은 돈 까먹는거 불안했는데 부모님이 그동안 조금씩 모아놓은거라고 500주셔서 그걸로 생활비 쓰고있어요.
지금 질문자님이 월170버는게 또래들 중에선 여유있는거긴 하지만 앞으로 어찌될지 모르는건데 혹시 부모님께서도 다른계획이 있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170벌어서 밖에서 살면 월세 공과금 보험 식비 진짜 숨만쉬고 살아도 100 그냥 날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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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모모밍 2021-04-11 22:07
한 15만주세여;;;;; 소득수준에 따라 다른거라고 부모님께 말씀드리세요 30 개과함 나이도 어리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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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6740**6 2021-04-11 22:11
21살에 아직 알바하면서 취업준비할 생각인 애한테 의무적으로 돈을 내라고 하는건 너무 힘든 상황이라고 생각... 글 보니까 집안에 여유가 있지 않아서 그런 것 같긴 하지만, 대부분 그 나이대 사람들은 자기 생활비 정도만 알바해서 벌기도 빠듯해요 물론 대학생들이지만... 본격적으로 취업이나 다른 일 준비하실 생각이면 부모님께 말씀 드려서 취업 후에 생활비 보태겠다고 말씀드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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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_33578**6 2021-04-11 22:16
내 친척중에 70년대 초에 미국 이민가서 살고있는 식구가 있다... 조카뻘 되는데 몇년전에 미국에서 한국 와보고 싶다고 20살짜리가 온적이 있어서 대화하다가 놀란적이 있다... 한국 20살짜리면 부모한테 비행기표 사달라고해서 미국 갔을텐데 갸는 지가 벌어 지가 왔다고 서툰 한국말로 떠들더라... 도리어 나이 20살에 부모한테 의지하는게 도리어 이해 못하겠다는식이다.. 나이 20살에 벌써 독립했댄다.. 미국 살고 있는 친척은 땅만 만평이 넘는 대부호인데도 거기 생활 방식이 20살 넘으면 무조건 내쫒는댄다.. 독립해서 나가 살으라고... 한국와서 살고싶대서 못산다고 가라고 도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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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4328**8 2021-04-11 23:01
자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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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t**a 2021-04-11 23:39
자식 키워봐야 소용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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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o**0 2021-04-12 00:07
무슨 지금 나이에 집에 돈을 줘요...
부모가 애를 낳았으면 애를 키우는거에 돈쓰는건
당연하죠. 자기들이 낳아놓고 그렇게 안하면 학대에요..

지금 나이에 돈내라고하는게 웃긴네요

빨리 돈벌어서 가족들이랑 손절하는게 답인듯요
벌써부터 저런거보면 나중엔 더 심해져요 백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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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y1**1 2021-04-12 00:30
30이면 많지도 적지도 않고 드려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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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굴리깅 2021-04-12 01:44
집 사정이 다다르니까요.. 30정도면 큰 액수도 아니며 같이 사는 가족인데 생활비 보태는 건 자식 도리가 아닐까요? 아무리 어릴때 용돈 잘 안받고 지금 밥 절반을 밖에서 먹는다 해도요. 본인한테 부담될 정도로 기대시고 무리한 요구를 한다면 독립하시는 게 맞지만 지금은 그정도는 아닌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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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_27190**9 2021-04-12 02:51
21살에 아직 직업도 안 가지고 있는데
30만원씩 가져가는 건 아니라고 봐요
알바로 번돈을 가져간다고요?..
제가 보기엔 적금 안 드실거 같아요 집에서 살면 생활비는 내야 되지 않냐면서 제가 보기엔 진짜 어머니 아버지가 가지시거나, 생활비로 쓰시는 거 같아요
가족이라고 다 믿으면 안되는 거 같아요
제가 22살인데 어머니가 어머니 답지 안거든여
아버지는 좋은 분이시지만
좋은 직장 다니면서 용돈 드리는 거면 인정 하겠는데
알바하는데 그거 달라고.. 뭐 지원 받는 것도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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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_27190**9 2021-04-12 03:01
나중에 미래를 위해 돈 모아요 주지 말고
21살에 아직 직업이 없으니까 나중에 뭘 하고 싶은 게 생길수도 있는 거고 뭐든 배우거나 할때 돈 많이 필요하고 많이 깨져요 나중에 학원을 다니게 되거나 뭘 배우거나
자격증 따게 되면 님 돈 쓰셔야 되잖아요.. 지원 받는 건 아니니까 배우려고 또 일해서 돈 벌어서 학원 다니고 하면 고생도 고생이고 시간도 오래 걸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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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7334**6 2021-04-12 03:17
댓글 진짜 개판이네 21살열심히 사는분께 너무 몰아붙이네...21살에 30드리면 대단한거지 작성자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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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0v0 2021-04-12 03:19
저도 비슷한데요, 대학 못갔고 용돈 잘 안받앗엇고 심지어 지금하는 예체능쪽 일도 제 돈으로 학원다니고 자격증따서 하고잇습니다. 어머니랑 20살때 돈 문제로도 크게 싸웟엇고 20~23살 후반까지 연 끊고살앗엇구요. 그런데 나이 먹을수록 후회되더라고요. 용돈문제보단 지금까지 입히고 키우고 먹이고 한게 얼만데 고작 몇십 몇백가지고 그러나 싶더라구요ㅋㅋ.. 지금은 자의로 어머니께 용돈 드리고 외식도 시켜드리면서 남은돈으로 생활하고 적금들고잇습니다. 글쓴이님도 깨닫는게 잇으시면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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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qlan**1 2021-04-12 03:21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가정이 좋지 못해서 예치금 냈다가 다시 환불했고 성인 때 글쓴이님보단 적게 20을 부모님한테 줬고 보험비 폰비도 당연히 제 몫이였구요. 아래 댓글들 보면 훈계하려드는데 저런거 듣지마요. 글쓴이분 매우 힘드신거 맞아요. 부모라면 책임을 가지고 자식을 키우는 겁니다. 대학 나올때까지요. 저도 그 나이 땐 억울하고 대학을 못가서 원망도 했어요. 근데 7년이 지나보니 제 적금을 주시더군요... 전 모은 적금이 없었는데.. 저 쓰기도 바빴는데... 속으로 죄송하고 창피했어요 이때까지 뭘했을까 뭐를 위해 부모님을 원망했을까 하고... 후회 되더군요. 근데 이건 제 부모님 얘기라 선뜻 이래라 저래라 말을 못하겠네요. 다만 글쓴이님이 저 처럼 후회 되지 않는 선택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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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lwls0**4 2021-04-12 04:31
저 4학년이고 26인데 가끔 부모님 힘드시다그럴때 돈 드린적은 있어도 생활비 꼬박꼬박 드린적은 없네요..; 성인되면서 용돈은 안받구요.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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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i 2021-04-12 06:28
심정 이해한다.근데 집세만 30나오는거 알지?
강하게 키우시는거다. 자부심을 느끼도록해.
마마보이로 커서 의존증환자된 사람들이 끌어내리려는 거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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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i 2021-04-12 06:31
마마보이들 조언듣고 당연히 내야되는 거 안 낸다고 찡찡거리면
경제적 자유 선택권 없는거야. 좀 더 큰 그림으로 보자. 여기 어린 친구들 뿐이라 답변의 질이 안 좋네. 이런 건 성공한 사람에게 물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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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i 2021-04-12 06:36
객관화해서 보자. 넌 부모님 집에 살고 있고, 30을 요구한다.
그거 안 내면 이것저것 간섭당한다. 너가 하고 싶은 거 당당하게 말 못하고 눈치보고 얹혀 사는 것이라 부모님 하자는대로 하거나,
싸우고 후회한다. 모든 노력은 바라지 않으면 나중에 다 보상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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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486jh 2021-04-12 07:47
헉 저는 달에 180받으면서 50씩 적금하는것도 빠듯한뎅 ㅠㅠ 대단하시네요 아직 21살에 한창 대학생활도 즐기고 친구들이랑도 놀러다니고 싶으실텐데... 대단하세요
자리도 제대로 잡힌것도 아닌데 ㅠㅠ
앞으로 자리 제대로 잡히고 나서부터 보태면 안되냐고 부모님께 양해 구해보세용...
난 21살때 뭐해찌.... 용돈 받아서 살았는뎅 알바도 안하고 증말 기특하세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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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2536**0 2021-04-12 07:49
부모님한테 드릴돈을 따로 통장을 만들어서 자유적금을 해요
그리고 부모님이 힘들거나 하면 그때 한번주시는게 좋아요.
내가 번돈 미래를 생각해서 모아놓는게 제일 좋은거같네요
나중에 부모님이 글쓴이한테 바라거나.
뭘 주거나해도 그때생각하구
생활비를 주던 안주던 자유지만.
지금 부터 부모님한테 생활비를 자주 주시면
부모는 자식한테 기대게 되요.부모님이 어디 심하게아파서
병원에 장기간 입원하지 안는경우 말곤
부모님도 스스로 돈벌수잇는 능력과 적응이 필요하구요
글쓴이님도. 속상하지말구 냉정하게 생각하시구요

뿐더러 가족이랑 돈문제로 싸우거나 스트레스를 주신다면
자취를 하는게 맞아요 .돈≫자유. 비교적 생각을 해보시구요

개인적으로 20살이 넘으면 어리지만 성인 입니다.
뿐더러 내미래를 생각하고 계획도 잇어야 나중에
가족 핑계는 말도 안되는거겟죠.

글쓴이님이 집에 없어서 자취를한다고해도
또는 생활비를 안준다고해도 어찌됫든 생활하고 살아갑니다.
사람은 적응하는 동물이라는말이 괜히 잇는 말이 아닌거니깐요.

잘 생각해보세요.그리고 힘내세요 적금 든다는것만으로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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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달리호 2021-04-12 10:47
부모님한테 돈모아야되서 지금은 부담스럽다 라고 애기하세요
30만원이 적은돈인가요? 부모에게 돈드리는건 선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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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z**4 2021-04-12 11:04
혼자 독립해도 월30이상 깨지실건데... 답 나오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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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0827**2 2021-04-12 11:04
한심하네 댓글들 키보드워리어네
부모님이 해주신걸 생각하셔야지 그동안 키우시면서
드리는건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옆에 있을때 잘들 좀
합시다 후회하지 마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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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6394**3 2021-04-12 11:59
아니 댓글들 다들 진심으로 하는 말인건가? 21살이면 아직 어린데 무슨 생활비며 용돈임 ㅋㅋ 그리고 드린다고 치고 부모님한테 용돈이라고 드리는거하고 이때까지 키워줬으니 돈 줘 하고 같은건가? 쓰니님 그냥 집구해서 자취하는게 빠를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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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j12**1 2021-04-12 12:46
저도 집안 형편이 안좋아서 19살때부터 일했어요!ㅠㅠ 많이 공감가네요.. 저도 처음에는 당연했고 좋아서 의무적으로 드렸는데 .. 나중에 가니깐 불효자 처럼 생각하실 수 있지만 의문이 들더라구요! 어린나이에 일하고 경제관념도 없는 나이니까ㅠㅠ 만약 따로 저축을 하고 싶거나 사용할 곳 이 있다면 부모님과 함께 대화를 해보시는거 추천 드려용 부모님의 사정이 너무 안좋으셔서 힘겹게 말씀하신걸 수도 있으니까 모아서 낸 돈으로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거니까? 식비랑 월세가 혼자 산 사람으로 써 장난 아니였어요... 좋은 선택하길 바래요!! 이른나이에 고생 많았을텐데 저도 25살에 대학 와서 공부하고 있어요! 꼭 같이 행복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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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say**3 2021-04-12 12:51
21살밖에 안됐는데 생활비 보탤 능력도 있고 너무 멋있네요.. 효도는 셀프라고 하잖아요. 마음이 가면 드리고, 아닌것같으면 내가 관리하겠다고 말씀드리세요. 용돈이나 생활비는 나중에 정규직으로 안정적인 직장에 취직한 후에 드려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께서 그래도 돈을 요구하시면 보증금 열심히 모아서 빠른 독립 추천드려요.. 제가 그랬거든요.. 나와서 살면 돈문제 빼고는 세상 편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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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처럼알바 2021-04-12 14:19
돈 모으는 거 들키지 말고 독립하세요. 나중에 돈 더 필요하면 님 통장이 은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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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9675**4 2021-04-12 14:31
? 댓글 너무 어이없다 물론 부모님께서 낳아주시고 키워주신건 감사하지만 자녀를 낳는 순간부터 책임을 지고 지원해야하는건 부모로써 당연한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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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9675**4 2021-04-12 14:32
그리고 무슨 21살이면 어린나이도 아닌데 독립하라는건 뭔 소리인가요 ㅋㅋㅋㅋㅋㅋ 21살에 스스로의 힘으로 독립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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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3930**9 2021-04-12 15:39
댓글들 너무 선넘었네요. 스물한살이면 아기입니다... 부모님이 적금도 아니고 월세 개념으로 30씩 걷어가시는건 심한 거 같은데요...본인이 마음을 담아 직접 드리는거랑은 또 다른 상황인거죠 답답하네요... 170이면 혼자 생활하기도 빠듯한 정도인데, 부모님께 잘 말씀드려서 오로지 본인을 위해서 통장에 저금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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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3801**4 2021-04-12 15:43
악착같이 벌어서 탈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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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1819**2 2021-04-12 15:44
엥.. 다들 부모님이 돈 달라했나보네
21살이 얼마나 힘들게 벌면 한달에 170이 나오겠어요..
그거 생각해서라도 보통 자식 돈 안받지.. 쓴이가 이상한거아니에요 싫으면 싫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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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h1**2 2021-04-12 15:48
우리엄마 그렇게 어렵게 살았어도 저는 모르고 지났어요. 저는 돈 벌어서 펑펑 쓰고 하고싶은것 다 했는데...모아서 시집도 가고 지참금도 가져갔고요. 지금 생각하면 죄송한 일이었지만 밑빠진 독에 물붓기였을거고 엄마가 현명하셨고 감사할따름입니다. 부모님이 생활비를 원하시면 글쓴이도 계획대로 살아야하니 조율해서 30만원이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보태시면 어떨런지...후회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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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a**r 2021-04-12 16:10
가족이란 운명체는 매우 어려운 문제죠
댓글을 보자니 지금 세대에게는 보편적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선택적 정의를 내리시는 분들이 많아 무섭단 생각이 드네요 인간은 세상에 태어난 이상 누구의 도움없이 살 수 없고 또 도움을 주며 살아가는게 이치라고 봅니다 해서 정도라는게 있죠 부모로써 마땅히 해야하는 일이 있음은 물론 자식으로써도 마땅히 해야할 일들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세상 물론 가정에서도 꼭 공평한 인생을 살지는 않습니만 각자 위치와 책임으로 각 가정마다 다른 복잡한 문제들을 안고 삽니다 남들과 비교하며 기준삼아 스트레스 받지말고 20살이면 이제 성인으로 사리분별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부디 자신의 가치를 잘 정립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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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처럼알바 2021-04-12 16:47
부모님 돈 드리는 건데 너무 야박하게 군다고 하는 사람들은 부모 또래거나 집에 돈 뜯겨본 적 없는 사람들인 듯... 학창시절에도 제대로 된 용돈 준 적 없는 부모가 20대 초반 되서 돈 벌기 시작하자마자 생활비 명목으로 얼마씩 받아가는 게 뭔지는 그 상황에 처해본 사람들만 안다. 저게 점점 50되고 100될걸. 방통대 같은 게 별 거 아닐 것 같지만 별로인 학교라도 학사 따두는 게 나중에 다른 기회를 만드는 계기 정도는 됩니다... 돈 버는 거 전부 자기한테 투자하고 모은다고 생각하고 생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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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1674**4 2021-04-12 16:54
저도 글쓴님 나이때 비슷한 상황에서 똑같은 고민이었는데 전 그냥 독립했어요. 본인만 정신 잘 차리면 독립하는게
더 속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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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19891**1 2021-04-12 16:59
생활비주는게아깝다 싶음 왜같이지내나요? 따로 사는게 더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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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똥강아지 2021-04-12 17:55
주지마요 주지말고 독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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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똥강아지 2021-04-12 17:58
ㄴ 글고 위에 댓글 적금들어 주실라고 그러는듯, 성인 드립 치는 댓글들 다 무시하시구요. 글쓴이님 나잇대 친구들이면 보통 대학생이라 알바로 조금씩 용돈 벌이하고 공부하면서 살고있어요.... 생활비 주지마요 제발 170이면 많이 버는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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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딸3 2021-04-12 18:10
부모님이 어려우신가 보내요~~
독립하면 30보다 더들어요~~
우선 전세금이라도 모으면 독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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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4282**7 2021-04-12 18:15
원래 댓글 안남기는데 댓글상태보고 너무 깜짝놀래서 댓글남겨요. 절대 드리지마세요........... 대학교 졸업 후, 안정되게 자리 잡을때까지 부모님이 용돈, 학자금 다 해주셨어요 그게 당연한겁니다... ㅠㅠ 집이 힘드시면 자식으로,, 조금은 보태는게 맞지만, 고마워하는 부모님이 아니라 당연시 여긴다면, 저라면 나갈래요.. ㅠㅠ 월 100씩 버시면 원룸 구하시고 충분히 용돈생활 가능하실거라 생각해요. 어린 나인데 너무 고생하는것 같아서 댓글 남깁니다. 도움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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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2680**5 2021-04-12 18:26
부모님이 좋아서 낳았지 내가 태어나고 싶어 태어 났냐 싶다면
독립해서 나갈 비용을 생각하세요 월세 공과금 식비 등 계산하면 적게 잡아도 그 보다는 많이 나갈테니
혹은 부모님이 그동안 나아주고 길러 주신게 있으니 성인 되고 돈 버니 용돈 드린다 생각하셔두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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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gus9**8 2021-04-12 18:29
정상은 아닙니다 솔직히 저 29인데도 용돈 달라고하신적없어요 니돈 알아서 모으라고?제친 구 이혼가정인듸
엄마가 월세받는듸요ㅋㅋ 20살때부터 받으심 월30씩
콩가루죠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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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4350**7 2021-04-12 18:29
21살에 저정도 돈 벌고 심지어 돈 주는 게 의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이러기에 21살 아직 어린 나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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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렁랑룽 2021-04-12 18:44
나22인데 울 부모님도 한달에 20씩 달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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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1662**3 2021-04-12 19:32
딱 봐도 의젓해보이는데 댓글에 왜 이리 꼰대가 많은지;;
저랑 또래이신데 존경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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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8 2021-04-12 19:58
21살에 준비도지 않은 상태지만 성인구성원으로써 역할을 하란거아닐 까요. 알바지만 170이면 사회 초년생 임금에 가까우니까 그랬던거 같아요. 너무 서운해 하지 말고 그냥 받아들이세요.
집 나가면 개고생이에요. 나가서 혼자 사는거에 비하면 30은 아무것도 아닌돈이고 알바 짤리면 안내도 되는 일이 잖아요.
전 대학 졸업하고 집에서 좀 놀고 있는데 엄마가 얼마나 집 안일을 시켜대는지.. 그리고 저금 100씩하면 용돈이 너무 작아요.
적금 50정도하고 하고 싶은 학원다니고 친구들만나 놀러다녀요
그 동안 용돈도 없어 돈 써본 적도 없었을 텐데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돈 써요. 젊었을때 해보고 싶은거 다 해보는거에요.
화이팅!!! 꽃같은 24살을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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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9674**9 2021-04-12 20:04
30만원 거둬가는거 흔하진 않습니다. 저 같으면 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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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3155**8 2021-04-12 21:31
내는것 당연하다고 생각되는데요....나중에 님이 결혼하실때 부모지원 안받으실껀가요? 부모님이 생활비로 쓰실것 같나요? 모두 적금들어 결국 본인에게 다시 되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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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wls0**3 2021-04-12 22:24
현 26세 인데요. 저희집은 각자의 돈으로 삽니다. 부모님이 제 월급도 모르고요. 월급날도 모르세요. 반대로 저도 제 부모님의 월급과 월급날 모릅니다. 제가 번 돈 제가 잘 관리하라고 하세요. 생활비라뇨... 이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분도 많네요. 부모에게 자식은 잘 독립할 수 있게 도와주는 존재라고 생각해요. 아닌것 같으면 아닌 이유를 잘 말하세요. 논리정연하게 자기 생각을 잘 전달 하는게 중요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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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6131**0 2021-04-12 22:25
여기 꼰대들 개많은듯요... 낳아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낳아서 키워놓고는 뭔 생활비를 내래요 솔직히 부모님이 이상한 거 같아요 제 주위에 생활비 내는 친구 한 명도 없어요 얼른 경제적으로 준비 잘 하셔서 독립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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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S 2021-04-12 22:38
ㄴㄴㄴ 저는 22살인데 30만원씩 걷는다? 부모가 어떻게 그래요? 댓글들 다 이상해요 다른 집들은 성인 돼서도 용돈 주는 집이 얼마나 많은데... 가정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정말 아닌 것 같아요. 부모님께 적금 할거라고 하고 돈 드리지 마세요... 나중에 정말 좋은 직장이나 뭐 진짜 나중에 용돈 드리는거지...!!!!!!’ 주는게 당연하다는 댓글들은 걍 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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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수지 2021-04-12 22:49
여러 상황이 존재하는데.. 어떤 부모님의 경우 평소에 사치가 심하시거나 공과금이 밀려 매달 쫓기듯이 살거나 신체건강하신데 경제력이 없을때는 차라리 본인이 잘 관리하시는게 좋구요 약간의 용돈만 드리고 ... 반대의 경우 자식이 사치가 심하고 돈관리 못해서 맨날 카드사 독촉받거나 사채쓰는 경우는 부모가 강제로 관리들어 가거나 내쫓아 버리든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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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아지매 2021-04-12 23:04
그냥 독립하세요. 요새 임대주택 월 십만원대도 많고 전세자금대출 카카오뱅크에서 됩니다. 계속 부모님댁에 살면 마찰 되고 하는것도 제대로 못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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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3189**5 2021-04-12 23:52
키워준걸 감사히여기지 뭔 30이아까운듯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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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윙car 2021-04-13 01:00
이런사람이 있고 저런사람이 있는거지요.
근데 저 같으면 용돈도못받고 대학도 지원못받았는데 취업하자마자 30만원씩 주라고하는거면...
글쓴님도 아리송해보일정도면 스스로 받은게 별로 없다고 느껴 이글을 쓴것일테고..
잘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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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9682**3 2021-04-13 01:07
정식으로 제대로 된 직장에서 안정적인 수입을 얻는 것도 아닌데 그걸 왜 걷는지 모르겟네 심지어 나이도 어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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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h**y 2021-04-13 01:59
부모라고 다 자식 위하고 챙기는거 아닙니다. 대충 상황보니 부모님이 착취하려는거 같은데,,, 내가 낳아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21살에 일해서 월급 170이나 받아오는 것도 대단하구만 생활비 무조건 드려야 하는거 아니에요 부모님이 먼저 그런말 꺼내는것도 웃기네요 건강하게 큰게 효도한거지 자식이 여유돼서 드리고 싶으면 드리는거지 저는 살면서 엄마한테 돈달란 소리 들어본적 없어요 아빠는 그런말 종종 해서 손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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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6548**6 2021-04-13 04:11
서울아니면 독립하세요
드리는 것도 받는 것도 당연한게 아니고
각자의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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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2021-04-13 07:51
성인이시니 내라고 하셔도 할말은 없을듯요.
열심히 모으셔서 자립하시면 이런 고민 안하셔도 되요.
이러니저러니해도 모든 부모가 같진 않아요.
어려운 형편이라 자식챙기는거 안하는 집들도 의외로 많더군요.
부모를 선택해 태어날순없으니,,나중에 자라면서 서운했던 것들
님아이들에게는 안서운하게 키우는 부모가 되시면 된다 생각하심
조금 마음이 풀리실겁니다.저도 그런 부모로 살고 있거든요.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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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ght**t 2021-04-13 09:24
요즘 정신나간 나이먹고도 어른이 안된 사람들이 많아서그런지, 자식들도 정신나간 애들이 많네.. 정신좀챙기자.. 얼마를 주고 안주고를떠나 형편상 할도리를 하라는거다. 글쓴이는 가족구성원이 아닌가? 집안사정이 좋으면 부모님이 뭐든 안해주랴.. 형편상 성인이 됐으니 가계살림에 조금이라도 보태라는 부모님의뜻을 조금이도 헤아릴줄알자..얘들아..이분법적인 개념으로 단순하게 생각할고 살아갈 인생이라면 형은 그냥 독립해서. 혼자 살아가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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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kc**e 2021-04-13 10:38
수입이 있으면 용돈,생활비로 드릴순 있음.
하지만 사회초년생에 아직 자리도 못잡았는데 부모님쪽에서 당연하게 받아가시는건 아닌듯 한데.. 뭐 집집마다 다 다른거니까요.
정 싫으면 독립하세요. 물론 돈은 월30보다 훨씬 들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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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kc**e 2021-04-13 10:48
진짜 부모라면 돈30씩 받는것보다 자식 잘돼는게 훨씬 큰 효도하는거죠. 사회초년생이면 자기 미래에 투자하는게 효도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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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9085**9 2021-04-13 10:55
참 대견한 청년이네요~~!!! 난 독립은 반대예요... 집세, 공과금, 생활비... 매달 목돈 버려요. 그냥, 성인도 됐고, 벌이도하니... 생활비 보태드려요. 내부모께 드리는건데... 고민하지말고. 30만원이 부담되면, 20만원씩 드리고싶다고 말씀드리고... 건강하고 무탈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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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8027**3 2021-04-13 11:41
부모마다 다른생각들이 있겠지만 ..또 우리나라 사회가 만든환경도 한몫하겠지요..전30살은 되어야 생활비도 좀 받고 어른이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첨단과학기술발달로 특정기술이나 전문지식이 없으면 일자리가 없어질수도 있어요40~50대가 되어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으려면 30전까진 자신에게 투자해야합니다~대학도 가고 컴터프로그램등도 배우세요 대학등록금도 나라에서 많이 지원해줍니다 보건계열전문대도 괜찮고 정규대학 쓸만한과를 들어가세요.들어가기위해 공부도하고요..세월을 금방갑니다~후회하지마시고 나를 만드세요 . 부모님과는 대화로 본인의 인생계획과 의지를 말씀드리면 해결책이 있지않을까요..구체적 계획이요 (재수중인 큰애와 고1인 작은애를둔 엄마입장에서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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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0917**3 2021-04-13 12:30
엥 댓글들 왜이럼 ㅋㅋㅋㅋ 부모가 자식을 낳았으면 지원해주는게 정상적인거에요 뭘 갚아야할 빚임 ㅋㅋㅋㅋ 주지 마세요 그 돈으로 독립하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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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현재사용 2021-04-13 13:06
몇몇 이상한 댓글이 보이네요 ㅠ
무슨 100만원을 줘도 모자랄판?...
무시하세요

그렇게 많이 버시는 편도 아니고
자리잡고 딱 번돈도 아니고 알바로 번돈인데
생활비를 받으려고 하시는건 아닌것같아요,,

드리고 싶으면 드리는거지만
당연히 드려야하는건 아닌것같아요
정말 다른분들 말처럼 그럴바에야
독립해서 사는게 나을것같네요

그냥 추석이나 생신때
크게크게 몇십씩 드리는거면 몰라도
매달 꼬박꼬박 드리는건
그게 꼭 도리고 필수인건 아니니
대화해보시고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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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복숭아ㅇ 2021-04-13 13:12
댓글 상태 맛 가네 자식이 노후편하게 보내려고 돈벌어오는 기계마냥 낳는것도 아니고
자식 낳는거 선택이고 낳았으면 책임지고 키우는게 당연히 맞는거 아닌가요
그걸 무슨 대출 해준것마냥 당연시 내라고 걷으라거 하면 기분 나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작성자 분이 자취를 하시고 독립을 하신다고 하면 월 30보다 더 한 생활비가 들어갑니다
부모님과 안정적인 직장을 마련하기 전까지는 생활비 걷는 부분에 있어서 합의를 보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나이도 아직 어리고 할 게 많은 나이인데다 아직 충분히 배우고 경험할 나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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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u 2021-04-13 13:21
독립하세요~~~월세내고 살아야 정신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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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8716**3 2021-04-13 14:32
당연한건 아닙니다. 반드시 드려야할 필요는없지만 알바보단 안정적으로 정규적인 직장이 생기고 경제적으로 독립하실때까진 아예 끊어낼 수 없을듯한데 이야기해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부모님이 자식을 기본수준으로 기르는건 법적 의무가 있ㅇㅓ요. 그걸 가지고 돈을 요구하는건 정상적이라고 생각되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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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ky1**5 2021-04-13 14:53
그러기 싫음 나가살면 되잖아요. 그리고 대학가고싶음 국가장학금 받아서 갈 수도 있구요. 그래도 30만원이면 적게 걷는 겁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제 이름으로 대출까지 받자고 했으니까요. 말 다했죠. 실제로 저 제외한 형제들은 신용불량자 수순 밟았습니다. 부모 잘만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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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3636**3 2021-04-13 14:55
달라고 하시기전에 사회에서 일시작했으면 나이와상관없이
용돈하시라고 드려야된다고봅니다
어려서부터 본인이 해결하셨어도 키워주신 걸 생각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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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4353**2 2021-04-13 15:34
부모님은 절대 자식이 잘 못 되길 원하지 않아요
잘 되길 원하는 게 부모님입니다 생각이 있으셔서 그러실 것 같네요 힘들게 벌어서 부모님께 드리는 게 조금은 기분이 나쁘신 것 같은데
조금만 더 생각해보시면 이 글을 지우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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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3831**2 2021-04-13 15:35
정말 기특하네요.. 솔직히 힘들게 번돈 야무지게 적금들고 알뜰하게 용돈 아껴쓰면 부모님이 얼만 기특할까요.
우선 집에서 다니니 부모님에 대한 효다생각하시고 1년 보태드리고 차후 인생계획 잘 말씀드리고 양해를 바란다면 부모님도 이해하실것 같아요.
그래야 훗날 부모님께 덜 미안하실수 있어요.
본인이 느끼기에 부모님에 대한 서운하고 부족한 부분 있으시겠지만 언젠가 님도 부모가 되실꺼니까.. 조금만 마음에 배려가 있으시면 좋을듯해 몇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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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sl**n 2021-04-13 15:36
생활비는줘야지 아니면 나가서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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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oung**1 2021-04-13 15:48
21인데 생활비 걷는다는거 제 눈엔 이상해보여요 저는 22인데 그런 집안 거의 못 봤어요 그런 집이 이상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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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12**5 2021-04-13 15:51
님부모님 저축해서 줄 것 같지 않아요. 댓글에 세상 모르는 사람들 믿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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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12**5 2021-04-13 16:01
21살이면 대학생 나이인데 대학생들이 벌이 있으면 집에 생활비 내고 사나요? 뭔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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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할구 2021-04-13 16:05
엥 왜 다들 생활비 무조건 내야된다는 생각들이시지..? 난 이해안됌 아직 사회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어린데 나도 21살이고 생활비내라는말 전혀 들어본 적 없는데 다들 집이 어려우나 당연히 내야된다고 하는건지 이해는 안되네요 사회초년생한테 좀 세게 말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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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12**5 2021-04-13 16:07
돈요구 과해지면 전세대출 알아보시고 독립 고려하시고 대학 미련 있으시면 국가장학금 알아보세요. 취업에 나이제한 있어요.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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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h28 2021-04-13 16:35
사실 그게 싫으시면 독립하는게 답...하지만 독립하면 돈이 줄줄 새죠..월세 관리비 전기세 수도요금 교통비 밥값
밥 안주는데서 일하면 쉬는 시간에 밥 먹을때 손이 달달 떨립니다..ㅎㅎㅎ...
주변 친구들 용돈 부족하다고 주말알바 찾을때 저는 주말알바 급여로는 먹고 살수가 없어서 최대한 많이 오래하는 일로 찾고 그러죠ㅋㅋㅋ
여기서 한달에 170만원 버는 친구들 못봤다고 하는데 아주 유복하신 집안에서 태어 나신겁니다
20살에 독립해서 부모님지원 다 끊긴채 독립한지 2년째 되는데요
돈 많은 백수하고 싶네요ㅎㅎㅎㅎㅎㅎ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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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h28 2021-04-13 16:44
그리고 키워`주는게`아니라 키워`주신거`죠 지금 혼자도 빡빡한데 나중에 결혼해서 애 낳고 살면 얼마나 들지 생각만해도 머리가 띵해나네요 그냥 주지마시고 혼자 독립하세요 악착같이 독립자금 모은다고 줄돈없다고 빡빡 우기세요 절대 주지마세요 벼룩의 간 떼먹는겁니다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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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_26247**4 2021-04-13 17:11
저도 저희 부모님께서 생활비 이야기를 하셨었어요. 계속 듣다가 홧김에 원룸 얻어 나왔는데 후회 안해요. 생활비로 요구하시는 게 30이면 차라리 월세방 찾아보시는게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읽어보니 혼자 제대로 자립하실 수 있을 분이라고 생각되네요. 월세방 얻어서 지내는 게 그렇게 쉽고 편하진 않겠지만 생각해보는 게 좋을 거에요. 대중교통으로 30분 이상 걸리는 곳으로 알아보시는 게 가장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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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31jun**n 2021-04-13 17:41
여기에 글썼단자체가 부모께 번돈 주는게 아니지싶나해서 올린게네요ㅡ사랑하는 부모님인데 주고싶은맘이 없나봐요ㅡ집안형편이나 부모님 생각이 맘에 안드는거라면 한번 대화해보는게 났겠어요ㅡ하지만 자식이 날 낳아준것만으로도 고맙다고 생각해야되는데 마음에 불만이 있다면 부모님께 솔직히 말씀하셔서 좋은 방향으로 가는게 낫지싶어요ㅡㅡ기본적으로 부모님 존중하는맘을 기ㅡㅈ고 대화하심이 중요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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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o**0 2021-04-13 18:15
글쓴이님 이 게시글 지우세요 댓글들 보니까 상당히 꼬인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댓글 보고 마음 상하지마세요 이상한 사람 천지라서 글쓴이님이 상처 받을까봐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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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re**7 2021-04-13 18:30
어렸을때 용돈을 받았건 안 받았건 집안 환경이 좋지 않으면 도와드리는게 맞는거긴 하지요. 저는 지금 200 버는데 100씩 드리구요. 이전에 250~300 벌었을땐 150씩 드렸었어요. 저희 아빠가 사고친 빚 갚는다구요. 제 앞으로도 엄마가 대출에 신카 이용금액때문에 전 파산한 상태이고 물론 그때 당시 2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파산을 하는게 맞는 건지 수백번도 생각했는데 내린 결정이구요. 결국은 신불자로 일도 카드사, 보험사 이런 곳 쉽게 들어가지도 못해요. 저희 부모님 두분 모두 개인회생 한 상태라 집안이 많이 힘들어서 저도 파산한 상태이고 모아둔 돈도 없어 내 입에 풀칠하기도 힘든 상태라 도와드리고 싶지 않은데 집에서 같이 사니까, 그리고 이번년도만 드리면 된다고 하셔서 내년부턴 용돈식으로만 30정도 드린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제 나이 26인데 모아둔 돈도 없이 그렇게 드리는데 저같이 사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30만원은 큰 돈이지만 그래도 같이 사는데 그정도는 드리는건 괜찮지 않나 싶어요. 저도 글쓴이님처럼 170 벌고 30만 드리고 싶네요.. 전 200 벌어서 100드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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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re**7 2021-04-13 18:34
그리고 전 글쓴이님 나이때부터 공장에서 2교대해서 300씩 벌어서 부모님 150 드리고 신용카드 2개 엄마께 드렸었어요. 물론 신카 값은 엄마가 내시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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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31jun**n 2021-04-13 18:38
그렇다고 여기댓글대로 집나가지마세요
집나가면 고생ㅡ진짜 개고생입니다
한번 개고생해보면 집소중한지는 알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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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073**8 2021-04-13 18:50
나가살면 돈 더들어요. 부모님 용돈 드린다 생각하고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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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4359**9 2021-04-13 20:28
그럼 지금 집에서 생활하는거말고 휴대폰요금 보험금 등도 본인이 다 내고계신거죠?
미성년자까지는 부모님이 의무지만 21살 성인이시니 그냥 30안드리고.독립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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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엄마 2021-04-13 20:34
독립하면 돈이 더많이 나가요 부모님 용돈드린다 생각하시고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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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면성실곰팅이 2021-04-13 20:43
받으신돈을 누구한테 빌려주거나 그냥 주거나 유흥에 탕진하거나 하지 않으면 용돈 드릴 수 있을 때 드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담 되시면 잘 말해서 용돈 양을 조율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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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850**7 2021-04-13 21:53
잘생각하세요...부모님께서 생활비 받는거는 글쓴이는 모르는일들이 있어서 그런거일수있어요...
집안 경제가 어려워도 자식들에겐 숨기는게 부모이죠...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부모님께선 위대한 분이시네요~~ 자녀가 독립할수있도록 도와주시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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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는외로워 2021-04-13 22:30
꼰대 드릅게많네. 억지로 낳음 당한 것도 모자라서 성장과정에서 부모가 갑질하면서 지원 받은 거 거의없이 성장했다는 글 안보임? 겨우 버티고 성인되었더니 알바해서 번 돈의 30%이상 강제로 내놓으라는게 진정 부모로 보임? ㅈㄴ 자기 생각밖에 모르는 꼰대들 제발 철좀 드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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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으뉭 2021-04-13 22:56
으 댓글 상태 왜 이래 ,, 꼰대 개많네 ㅋ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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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훈로드 2021-04-14 02:08
저도 ;///부모님이 매달 월급 50%로를 가져가요;;;;;; 같이산다는이유로 걷어가고 안주면정색하시고 저도어렸을때 용돈도 가끔씩주고 고3때 한달에 많이 쓰면 10~7만원이고 용돈을 9월달부터 받아본적이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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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ru**1 2021-04-14 02:19
직장 생활도 아니고 `알바`로 돈 버는데 돈 받는 부모가 더 이상한 거 아닌가요? 지금 30 드리면 직장생활 할 때는 얼마 드려야 할 거 같나요? 다들 용돈이다 뭐다 하는데 이분 아직 21살이에요. 31살이 아니라. 위에 21살이면 돈 드려야 할 때다 어쩌구 하는데 도대체 연세가 어느 정도신지..... 아니 자기가 드리고 싶으면 드리면 좋죠 근데 자기 먹고 살기도 바쁜데 돈을 어떻게 드리냐구요. 저는 글쓴이님이 이제 자기 벌이 부모님께 오픈하지 않길 바라요. 오픈하는 순간 집의 공공재가 되거든요. 부모가 자식을 키우는 건 의무예요. 키워준 값을 드려야 하는 것고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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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emin**7 2021-04-14 02:45
전 고등학교 들어가자마자 알바하면서 제 폰비 생활비 보험료 제 용돈 제가 벌어서 쓰고 그렇게 교육받은 사람이라서 그냥 생각에 차인것 같네요 집이 그렇게 어려운편도 아니였고 돈의 소중함을 알라고 너가 벌어서 잘 써봐라 라고 배웠습니다 강요는 아니였지만요 저도 특성화고 나왔고 취업하는게 더 낫겠다 생각되서 대학은 안갔어요 성인되서 자기가 벌수있는 나이가 되고 어느정도 능력있으면 또 내는게 부담스럽지 않다면 내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해요 그게 싫으면 뭐 집나가서 살아도되구요ㅎㅎ 근대 집구해서 살아보면 부모님한테 30드리면서 생활하는게 훨 싸게 먹힙니다 경험이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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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1952**5 2021-04-14 04:05
댓글들이 참 의견이 팽팽하게 갈리네요
21살 어린 나이죠 그런데 그렇다고30이 엄청 많이 부당하게 내는건 아니예요 본인식비 반찬비 집에서 사용하는 전기 수도 가스세등등 그런거 다 합하면 30넘고도 넘어요 만약 100만원내라던가하면
말안되고 부당해요 그런데 나와서 사는것보다 작은비용이고
그리고 돈안벌면 내라고 안하실거예요 지금은 벌고있으니까 내라하지 그런데 만약 30만원이 많다 생각하심 부모님이랑 얘기해보세요 지금은 어리니 나중에 드리겠다 등등
그런데 댓글보니 나아놨으니 의무아니냐 태어날려고 태어났냐식으로도 써있던데
경제적지원은 의무고 그럼 부모님의 권리는요
돈은 당연히 지원받아야하고 싫은소리는 또 절대듣기싫잖아요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마인드가 아닌지
그렇게 너무나 당연한 부모의 경제적의무고 자녀의 경제적권리로
생각한다는건 참 놀랍네요 댓글들ㅎ
어린나이에 30큰돈이긴하지만 너무 부당한 요구는 아니예요
하지만 지금은 좀 나이도 어리고 부담되니 좀 더 나중에 내겠다로
얘기 해 볼수는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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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3127**6 2021-04-14 06:08
집집마다 다르겠지요
만약 핸드폰비나 주말식비 뭐이런걸 본인이 충당하는게 아니면 그럴수있다고 봅니다..
월세,공과금,기본 생활비,뭐 이런걸 조상님이 해결해주지는 않으니까요..
타당치 못하다 여기셔도 할말은 없지만 부모님집에 거주중 이시라면 딱히 할말은 없지싶습니다.
뭐..저도 고딩때 용돈 알바해서 썻고 고졸로 바로 취업해서 매달 백씩 드려요 저는 보험료,폰비 이런것도 부모님이 내주셔서 그런 명목으로다가..짜증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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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1882**2 2021-04-14 06:35
결국은 님 마음이 젤 중요한거에요.
집안환경이나 살아온 방식이나 생각은 각각다를테니 남들과 비교하는건 의미없다고 봅니다. 그냥 본인이 생각했을때 170을 버는데 30을 생활비로 내는거는 아니다 싶음 잘 얘기하셔서 안내는거고, 아니면 내가 성인이 되서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돈을 버니까 용돈드리는 마음으로 생활비를 드리던지..
드리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30만원이 과한거라면 20만원정도로 타협을 해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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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ong**7 2021-04-14 07:38
부모님께 드리는 돈은 금돈입니다. 본인만을 위해 쓰는 것보단 부모님을 위해 드려야죠. 부모님께 드리는 돈이 어찌 아깝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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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니엘리 2021-04-14 08:32
낳았으면 대학까지 보내주는게 의무 입니다. 거기까지 책임지지 못하셨는데 어린 딸 한테 30만원 씩 가져가다뇨..모아서 대학도 가고 하고 싶은거 하라고 해야 정상 아닌가요? 저도 전에 생활비 40만원 씩 드린적 있었는데 저를 위한 적금 같은거 없습니다. 제 친구가 제 이야기를 하면 놀라더라구요. 제 친구 부모님은 항상 “이것밖에 못해줘 미안하다.”이렇게 말씀하셨고 학자금도 갚아주셨다고 합니다. 모든 부모가 정말 다릅니다. 이제 서른인데 모든게 다 후회스럽네요. 현명한 선택하시고 독립도 나쁜 방법은 아니지만 부모님이 흔쾌이 나가 살라고 할 지도 의문이네요. 이상하다고 생각이 드셨다면 이상한게 맞습니다. 모든 부모님이 님 부모님이랑 같을 수 없어요. 제 친구도 부모님이 돈 매달 보내라 했을 때 적금들어줄려고 그런다고 그런 말 했구요. 나중에 내가 쓸 돈 만들어준다 이랬는데 아니었어요. 모든 부모가 다 질문자님 부모 같지 않고, 댓글에 부모인데 여태껏 키워졌으면 내야하는거 아니냐 이런 댓글들 너무 ㄱ ㅐ 소리라 마음 아프네요.. 그들은 그들이 자라온 성장환경에서 생각하는 겁니다. 가혹한 부모도 많아요. 물론 안그런 가정에서는 부모가 어떻게 그래? 이렇게 생각하겠지요. 결론은 님 부모님은 약간 나르시스트 성향을 가진 분 일 수 있어요.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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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ㅅㅋ 2021-04-14 08:53
상황에 따라 다를듯요 대학졸업하고 바로 취직했을때 직장을 집에서 다녔는데 집이 넉넉한편 아니라서 생활비로 얼마씩 드렸었어요 많이드린것도아님 그리고 혼자 따로살때는 드리지 않았구요 아직 알바라서 액수가 부담되시면 정식으로 취직할때까지 양해를 구하시거나 조정하시는것도 방법이구요 댓글들보니 나이가 있어도 부모님이 어느정도까지는 케어 해주시는게 당연한듯한 글도 있는데 다 해주시면 좋지만 그렇게 못해주는집도 있어요 각자의 사정이 다른거잖아요 안좋은쪽이 아닌 피치못할사정이면 그렇게 해야 된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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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6731**0 2021-04-14 09:15
저는 25살이고 최근에 1달 전쯤 다니던 직장 쉬려고 그만 뒀는데 생활비 내라고 안해요.. 대신 가끔 제가 용돈 드리거나 맛있는거 쏠 때는 있어요..ㅎㅎ
근데 제 친구도 무직에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뭐 생활비 내고 그러지는 않고 오히려 용돈 타서 (?) 쓰던데...
21살이면 어린 나이이고 용돈 달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힘들게 알바하는데 부모님께서 생활비 달라고 그런거는 좀 무책임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은 일하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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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m7**4 2021-04-14 09:21
부모님집에서 월30내고 적금들고 내생활비로40 쓸때가좋은걸
나가봐야 개고생인걸 부모품안에있을때가좋았다는걸
나가보면 느낄꺼예요
절대 정말 내가 많이벌지않는이상 월 100만원을 적금을들수없다는걸
다들독립독립하지만 전세로 살지않는이상 월세로 독립할빠엔 부모님이랑같이사는게 이득이예요
차라리 30만원에대한 사용처를물어보시는게 나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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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0648**5 2021-04-14 09:36
댓글 수준좀봐 ㅋㅋㅋ
독립해라
친부모 맞냐
고민해봐라
이딴거 밖에 없네
고민을 해결해주고 이해할줄알아야 하는데
생각짧게 이야기 하면 쯧쯧 반성들하세요
너희들 기준에서 이야기 하지말고 작성자 기준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이야기 해주는게 고민상담이라는거다 바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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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ecat7**2 2021-04-14 09:43
저도 부모님께 용돈 드리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돈 아깝다고 드시고 싶으신것도 안드시고 ㅜㅜ 제발~ 쓰라고 저는 드렸습니다.돈 드렸더니 결혼자금 모아 두셨구요.나이가 드시면 젊을때
우리들처럼 몸이 똑같은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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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성작은별 2021-04-14 10:07
부모님 한테 잘해야 되요.. 30만원은 적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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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9920**6 2021-04-14 11:17
참나ㅋㅋㅋㄱㅋㄱ여기 연령대 많아서 쓰니님한테 당연한거라고 하네ㅋㅋㅋㅋ쓰니님 30이면 충분해요 저희 아버지도 50대이신데 회사 다니시고 어머니도 49이신데 회사다니십니다 부모님 나이대도 알바몬에서 찾아보면 돈 버는일 있어요 귀찮고 힘들어서 안하는겁니다 나이 창창한 21살 저랑 동갑인데...쓰니님께 투자하세요 21살에 미래 80살까지 사는거 보면 아직 살날 많이 남았어요....자격증이나 전문대 가셔서 빨리 기술배우는 것 추천드려요 나중에 부모님처럼 자식돈으로 생활하고싶지 않으시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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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_32437**2 2021-04-14 11:26
와 여기 댓글 심각하네;;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아직 애기 한테 말하는게 정상들이 아니네;; 어렸을때 먹은거 사준거 당연 감사하겠지 근데 그조막난 나이에 미성년자라 마땅히 할 곳도 없어서 당연히 부모 밑에서 자랐을텐데.... 다들 그랬을텐데 왜 말들을 함부로 놀리지?? 다른 애들이 당연하듯 낸건 장본인 맘이겠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게 당연한건데 자식 키우는건 의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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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9**0 2021-04-14 12:49
어린나이에 참 대견하네요
월세내라는 부모님도 오죽하면 이란 생각은 들지만
두분이 벌면 최소 300은 벌텐데 어린 아들한테 생활비 내라는건 좀 아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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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qp 2021-04-14 14:57
그냥 30 드리세요!
100달라는것도 아니고..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부모님이잖아요~
가정형편이 안좋아 지원 많이받고 크진않으셨겠지만;;
그래도 드리는게 도리 입니다.
당신이 나이먹어 결혼하고
애 낳아 성인이되어 내자식이
이런식으로 생각하고있다고 생각해보세요
황당할껄요?
나와서 혼자살아도 월세 생활비 기본 아무리 안써도 50이상씁니다
어려서 하는말인갑다 하기엔 철이 없으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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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hppp12**5 2021-04-14 14:59
소창님, 제 아들 또래네요..너무~기특하고.. 대견스럽습니다. 미래를 위해서 저축도 많이하시고요..부모님께 3년뒤 부터 드린다고 하세요.. 저 같으면 보기만해도 대견하고 잘 자라주어서 고마울것 같아요.. 조금 이기적이기는 하지만 나만 생각하세요. 부모님껜 30만원이 있어도 없어도 되는 돈입니다. 내가 먼저 잘되고봐야 합니다. 소창님이 잘된 모습을 보시고 훗날 부모님이 너무 자랑스러우실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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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dings**r 2021-04-14 15:37
댓들들 다 틀인가? 저게 당연하다 생각하는 사람이 있네... 용돈 줘도 모자를 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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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ke**1 2021-04-14 15:43
삼십이면 걍 좋은마음으로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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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6573**5 2021-04-14 17:52
실례일수도 있지만 부모님이 조금..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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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세나기운내 2021-04-14 18:49
당연히 드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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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russ 2021-04-14 19:37
댓글 진짜 이상하네요ㅋㅋㅋ 본인들한테 돈 내라하면 이 부득부득 갈 거 면서 남 일 이라고 막 말하네ㅋㅋㅋ 여기 생각 없이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 많으니 신경쓰지마세요... 차라리 지식인에 상담하는게 백배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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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1830**2 2021-04-14 21:04
저 21살때 60만원씩드렸어요...ㅋ
그거별로좋은거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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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드림 2021-04-14 22:48
대학은 안다니세요? 저도 님처럼 적금든다 다 니돈이다 모아둔다 그래서 20대부터 50만원씩 드렸는데 사람이 일할때도 있고 쉴때도있는데 나중에는 30대되니깐 내가 백수때도 말도못하고 빚내서 50씩드렸네요ㅜ 결국 빚은 빚을만들고 30대중반에 나이제 못준다고 빚만 몇천이다 돈어디있냐 하니깐 그동안 너가산집 너가먹은거 다들어갔다 해서 크게싸우고 안주고있네요 돈주지마세요 지금은30이지먀 3백됩니다 주지마세요 부모님도 젊고 그런데 돈모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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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뚜레수 2021-04-14 23:18
어디 사는지 몰라도 서울이면 30으로 월세방+관리비 수도세 등등 구하기 힘들어요.. 자취하는거보다 저렴할수도 있는데 그게 싫으시면 독립 생각하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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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19459**5 2021-04-14 23:20
나와서 살면 더들어가요 월세만30 이상 밥갑 포함 70 이상 나가요
30 이면 부모님이 배려해주신거죠 저두 나이적을때 용돈 그런거없었어요. 집두 겨우 입에풀칠할정도였고 부모님 두분다 일하셨습니다 그이상 지금은 나와어 혼자살고있지만 집이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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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7552**3 2021-04-14 23:43
나이 31이면 ㅇ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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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도수 2021-04-15 00:16
글쓴이님 여기서 글을.올릴께 아니라 부모님이랑 직접 얘기.해보는게 낫다 싶은데요??남보다는 부모님이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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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도수 2021-04-15 00:21
글쓴이님도 여기서 부모얘기 하면 안되죠 ㅋㅋㅋ다른사람은 몰라도 글쓴이님은 부모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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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도수 2021-04-15 00:26
ㅋㅋㅋㅋㅋ여기서 꼰대가 왜 나오지요??독립해서 나가면 더든다는거 모르세요??? 용돈30주는게 아까우세요?? 댓글 진짜 쌍욕 아옵니다 ㅋㅋ집나오면 개고생인거 알면서도 저리 씨부리는 인간들이 있네 ㅋㅋㅋ 꼰대???장난하나...그럼 직접 독립해서 살아보면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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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도수 2021-04-15 00:32
꼰대 얘기가 많음데 불효새끼가 더많은듯 싶네요 ㅋㅋㅋ직접 독립해서 살아바야 정신차리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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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a1992 2021-04-15 01:56
권리는 아닌데
주기 싫고 아까우면 안 줘도 되는데
그럼 나중에 가족이란 명분으로 가족들 도움이 필요할때 스스로 해결 해야되요. 가족 한테 30이 아깝다면 본인은 그럴 자격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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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_20913**1 2021-04-15 03:50
지금나는30대초반 월급백후반대
20대까지는 생활비로 35씩드렸고
그게아까워서나와살았더니 두배는나가요
월세 생활비 식비 하면 30 아까운돈아님
여유가있는데달라고하는게아니니 적금은안해주실거같아요
드리기싫으면독립하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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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현재사용 2021-04-15 04:09
21살 정도면 용돈정도는 벌어쓰려고 알바하는 친구들이 대다수지만 대학등록금 지원받으면서 용돈까지 받는 친구들도 꽤 돼요.
질문자님은 고등학교 진학부터 특성화고로 한걸보면 이래저래 경제적으로 의지도 많이 안해왔고 충분히 기특한데
벌써부터 생활비를 드리는건 아닌것같아요.
아직 너무어려요. 부모님도 충분히 경제활동 하실수있는 나이고 만약 그게 아니라면 생활비 보탤겸 드리는것도 괜찮지만 부담이 클것같아요 아직 어리신데.
제생각엔 좀더 자리잡은 후에 드려도 늦지않을것같아요.
용돈드리는건 의무가 아닙니다.
이상한댓글 너무 많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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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현재사용 2021-04-15 04:16
ㅋㅋㅋㅋ 아니
돈주면 효자고 돈안주면 불효자인가요?
어련히 자리잡고 여유생기면 알아서 하겠지요
21살짜리 애한테 본인들은 얼마줬는데 이상하네 불효자네 이러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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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현재사용 2021-04-15 04:51
독립이 비용은 더들겠지만
여기서 독립을 권하는 이유는 이런 상황이라면 앞으로의 글쓴이분을 위해 부모님과의 관계를 위해서라도 경제적 정서적으로 완전한 독립을 하는게 나을것같아 권유드리는건데.. 비용만으로 따지는게 웃기네요.. 애초에 비용외 나머지가 같은상황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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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4371**7 2021-04-15 05:33
저런 이상한 댓글 너무 신경쓰지마세용 ~ 댓글 적으려고 회원가입했어요 ㅎㅎ 그나이때에 용돈 타쓰는친구들도많은데 어머한테 안받구 직접 벌어쓰는게 대단하다 생각해여 키워준비용이니 뭐라니 이상한 댓글에 그런말은 왜 하는지 그쳐 ㅜㅜ 어린나이에 대학안가구 알바하며 지내는거 같은데 용돈은 알바해서 벌구 기술같은거 배우고 싶은거 부모님한테 말해서 꼭 지원받아서 배우는거 추천해영 !! 그 나이때 아니면 배울시간 없어질거에용 제가 그때 안배운거 후회하고 잇거든요 ~ 전 어린나이에 독립해봣늠데 진짜 돈많이들어서 비추에용 ㅜㅜ 30만원 부모님 드리지말구 차곡치곡 모아두세용 자취하면 물마시는것도 돈이에요 ㅠㅠ.. 알바하고 자격증이나 배우고싶은 기술 배우면서 직장도 천천히 알아보구 언넝 자리잡기 바래용 화이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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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2555**0 2021-04-15 05:53
본인이 부모님을 생각하신다면 드리시고...다른뜻이 있어서 저축하고 싶다면...
부모님과 대화하셔서 가정형편이 어떤지도 알아보시고 함께 잘 살아가세요...
남들에게 물어볼께 아니라..가정문제인듯..좋은쪽으로 생활하세요..상부상조...홧팅 하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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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dn1**1 2021-04-15 08:23
님의 글을 읽어보니 마음이 많이 힘들어 보입니다
스스로 알아서 돈을 벌고 적금도 드시는거 보니
또래 아이들보다 생각이 성숙하고 올바르시네요
지금 잘하고 계시는 겁니다 그 나이때 그렇게 생각하고
실천하는게 쉽지 않은일이고 그렇게 하는 아이들이 별로 없습니다 어른들이 또는 부모님이 경제적인 부분을 자립할수 있도록 가르쳐 줘야 하는데 그런 부모가 세상에 몇 명이나 될까요?제 입장에선 그 나이보다 큰 돈을 열심히 일하시면서 적금까지 들으시니 대견합니다
30만원 드리는건 이제 그만 드리셔도 됩니다
다른분 댓글에서 말씀하셨듯이 님의 부모님도 아직 더 일하실 나이이고 그 돈을 이유없이 굳이 드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의견을 주장하시면서 내가 알아서 돈을 벌고 적금까지 드는데 제가 왜 꼬박 30만원씩 드려야 되는 이유가 뭐죠?라고 자신의 주장을 부모님께 강하고 뚜렷하게 표현해 보세요 그러면 무슨 말씀이 나오시겠죠 그 이유를 듣고 드릴 이유가 없다면 굳이 드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차라리 그 돈으로 통장을 하나 만들어서 비상금을 따로 모으시던지 청약 통장을 하나 만들어서 모으시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 나이때 아무도 그런말을 해 준적도 없었고 저도 학교 다니면서 2시간씩 수업 들어가기 전에 아르바이트 해서 용돈으로만 썼네요
지금 그렇게 하시다 보면 나중에 언젠가 돈이 쌓여 있는 통장을 보시고 스스로 대견하고 뿌듯하다고 느껴지실때가 아마 올 껍니다 남들 안 좋게 하시는 말 신경쓰지 마세요 좋은 말을 해 주시는 분 의견만 참고하시고 경제,적금,돈에 대한 책을 읽고 지식을 쌓아 두시면 돈 관리 하는 방법도 알게 되고 나중에는 남 부럽지 않게 돈에 얽매이지 않고 떳떳하게 살 날이 올껍니다 돈 없어서 사고 싶은것도 못사고 남한테 무시 당하는거 싫으면 지금처럼 하시는게 맞는거고 아무튼 잘 하시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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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ji**o 2021-04-15 10:30
독립안할꺼면 집에서내는공과금이다머다 나갈꺼많은데 30이면 적은거임
나가서살아보면 그것보다는 더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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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sy1**2 2021-04-15 10:50
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있다는 걸 부모님이 아신다면. 좀 속상하실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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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a**2 2021-04-15 10:55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독립하면 돈이 더들어요 30내고 집에서 사는게 돈이 적게드니 살면서 전세금 모아서 독립하는거 추천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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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오쌔 2021-04-15 11:46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다.. 자식 지네들이 낳아놓고 키운값 안받은 걸 감사히 여겨라? 미친것들이네 ㅋㅋㅋㅋ 학생 나이에 용돈 안받는 사람 보기가 더 힘든데 뭘 30이면 감사히 여겨 ㅋㅋㅋ 직장도 아니고 알바로 일하는 애한테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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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3920**4 2021-04-15 13:24
부모님께 생활비 주는게 싫으면 말씀드리세요.여기서 묻지말고 대화하면 되잖아요.부모님이 어러울수도 있고 성인이니까 생활비를 받아야 겠다하는걸수도 있고 세상 모든 집들이 다 똑같은 환경일수는 없잖아요. 본인생각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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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wl**6 2021-04-15 13:50
일그만 뒀다 하던가 파트타임으로 얼마 못번다고하세요
정직원도 아니고 알바인데 아무리 170을 번다해도,, 매달 삼십씩 드리는건 아닌거같아요 ㅠ
나중에 부모님은퇴후에, 글쓴이도 자리잡고 일하고 계실때 그때 매달 용돈 드린다면 모를까,,, 지금은 여태껏 누리지 못한것들 자유롭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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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라뗑 2021-04-15 14:25
지금 집에서 같이 살면서 전기세 수도 이런거 내지않아요,? 뭐 주고안주고는 본인맘인데 그돈이 아까우면 독립해야죠. 근데 적금말고 건강보험같은건 있으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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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oj**1 2021-04-15 15:07
아까운 마음이 들면 나가서도 살아보세요
다만 월 30이면 딱 잠잘 곳만 있을 거에요ㅋㅋㅋㅋ
애초에 뭐가 애매한게 아니라 내가 다 쓰고 싶은데 아까운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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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9994**9 2021-04-15 15:21
적금이냐 물어보시고 아니면 차라리 보증금 모아서 월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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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3997**6 2021-04-15 15:54
댓글들 노예 자랑하냐?? 부모가 자식을 낳았으면 키우는게 당연한거지 그걸 나중에 돈 받으려고 키우나? 자식이 무슨 보험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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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2900**5 2021-04-15 15:54
부모님인데 그냥 주시는것도 괜찮은데요.,? 막말로 부모님은 저희 애기때부터 사랑이야 돈이야 다 키워주셧는데 달에 30이 큰돈이긴하지만 해주신거에 비하면 약소한 돈일거라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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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4363**9 2021-04-15 16:08
정상인데 아깝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비.정.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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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7**e 2021-04-15 16:17
부모님이 안 계시다고 생각 해 보세요. 어느 누가 30만원 받고 그만한 집에 그만한 환경을 주겠어요? 늘 가진것에 감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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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B**U 2021-04-15 16:54
사실 우리 딸27인데 직장3년차 돈 모아 독립할수있게하려고 거의 다 사줍니다 생활비는커녕 일원도안바랍니다 다만 넷플렉스 지가 냅니다 일만이천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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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k1**7 2021-04-15 16:57
부모가 낳았으면 당연히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는거지 그걸 뭐 돈으로 환산을 하고 앉았냐
돈없어서 대학못보낸걸 미안해해야지 알바해서 돈번걸 내놓으라 하는건 아니지
자식된 도리로 돈벌고 있으니 자기가 흔쾌히 용돈드리는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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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4368**7 2021-04-15 18:18
부모가 일을 한다고 하면... 다 쓸까봐 그런거 같은데 솔직히 꽤나 적정선이죠 월 30만원은 생활비 외에 나이상 보험료와 휴대폰 요금은 한 10~15만원 정도일거고 그 외 생활비를 생각하면 정작 월 생활비는 그 값을 제외한 금액이죠 그 정도는 부모에게 당연하게 줄 수 있는 금액에 해당되요 본인이 보험료와 통신비를 따로 낸다고 해도 주민세도 있는걸요 30만원은 나름 적정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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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on**8 2021-04-15 18:53
생활비에 쓰신다한건 진짜 그냥 쓰시려고 하는듯 적금들어주신다?....ㄴㄴ.... 그리고 어렸을때 용돈도 안주셨는데 지금 힘들게 번돈... 매달 30만원씩달라니...ㅎㅎ 보통아니신듯...본인이 돈 버는거 모으는거 얼마인지 절대 오픈하시면 안되구여 지금부터라도 돈 열심히 진짜 정신바짝차리고 모으셔야 합니다 열심히 모으셔서 최대한 빨리 전세 대출 받으셔서 집나오세요 반전세로 경기도권으로 찾아보시면 자기돈 천만원만 있어도 전세대출로 자취가능하고요 월세전기세수도세대출이자 어쩌구 하면 부모님드리는돈정도 왓다갓다 하게 살 수있는데 자취시작하면서 돈없다고 용돈끊으시고 본인돈 모으세여 지금 30드리는거 앞으로 점점 커질거고 본인돈모아둔거있는거 알면 어떻게든 필요한 구실 만들어서 달라고 할거에요 주변에 부모님용돈드리고 나중에 결혼자금모아준다는둥 이래저래 어쩌구 저쩌구 하다가 자기동생들한테 주거나 부모님 집사는데 다 썻다고 없다고 해서 결혼할때 돈없는거 알고 우는 사례도 봤고요 용돈 드리는거 맨날 쓸떼없는데 쓰시는 부모님들도 계시구요 정작 본인은 그돈아까워서 벌벌떠는데 꽁돈으로 생각하는사람...그런가족이 있을수 있어요 본인 부모님을 뭐라하는거 처럼 느껴지면...죄송하지만 본인이 찜찜한 느낌 받으시는거 같아서 단호박으로ㅠ 말씀드립니다 지금은 그냥 트러블 만들지말고 적당히 맞추시다가 돈열심히 모으셔서 독립하시고 대학도가세요 지금 용돈도 20으로 낮추고 죄송하다구 하면서 대학가고 싶은데 지금모아서 나중에 야간대학다니고 싶다고 둘러대세요 그리고 이제 님도 돈버는 사회인이고 자기돈은 자기가 쓰고 싶은데 쓰셔야해요 다른 사람한테 휘둘리지마세요 그러다가 사기당하고 돈날리는 사람많이봤어요 (친한척다가와서 대출좀해달라, 카드론해서 쪼끔만 대신빌려줘 나는막혀서ㅠ등) 냉철하게 거절하세요 (가족 친구 등등 마찬가지 돈관련해서는 나중에 다 자기가 감당해야합니다) 어리시니까 실비보험 기본만 가입하시구 (만원정도나옴 설계사통하지말고 고객센터로전화ㄱ 다른보험 30대넘어가 고민ㄱ) 몇백정도 모였을때 그냥 막연하게 쓰고 싶어질수 있는데 그래도 계속 모으세요 하고싶은거 생겼을때 도움될거에요 글고 돈 모으면서 다른사람들한테 얼마모였는지 말하지 마시고 조용히 모으세요(결혼전까지 결혼할사람이라도 완전오픈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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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s9**3 2021-04-15 18:55
그냥 님이 하고싶으신대로 하시면 될거같아요 여기는 아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정도로 키워주신건 감사하지만 그걸로인해 보답을받고싶으신거면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태어난건 선택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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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e**6 2021-04-15 19:10
제딸은 20살이고 금토일 알바해서 40만원가량 받는데도 알바비 받을때마다 비싼건 아니지만 엄마 밥사주고 선물도 줍니다.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21살에 170이면 큰돈입니다. 부모님이 심리적으로 힘드신가봅니다. 도울수있을때 도와드리는것도 옳을거같구요~~ 정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솔직히 말씀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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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4618**2 2021-04-15 19:13
진짜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멋대로 싸질러놓고 앞길 창창한 젊은 애 돈을 갈취하는게 부모냐? 나 였으면 부모 뺨싸다구 아작을 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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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0**4 2021-04-15 19:24
돈모아서 독립하세요
그런데 독립해도 돈은 많이 들어요 월세+생활비
힘내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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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0883**1 2021-04-15 19:59
생활비 드리는게 부당하다고 생각하시면 부모님과 의견 조율을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생활비를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어쭤보고 그게 정당하다 생각하시면 드리고 아니라면 서로 금액을 정하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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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i1**1 2021-04-15 20:08
부모님께서 직장이 없으시다면 지원 해드리는게 맞다 싶은데
본인이 생활비를 지원하지 않아도 생계가 가능 하실 정도면 30만원은 너무 큰 액수가 아니지 싶습니다.
보아하니 앞으로 집, 결혼 등 개인 문제 다 본인이 해결해야 될 상황 같은데 10만원 정도씩만 드리고 나머지는 개인 생활비 or 적금 추가 로 사용하시는게 바람직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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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27346**3 2021-04-15 20:15
글쓴이의 걷는다는 표현은 아직 부모님께 자립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으로 들립니다. 또 부모님의 간섭을 받고 있고 따르고 있지만 그걸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의식이 담겨있어요. 다른 사람 말에 현혹되지 말아요. 참고할 수 있지만 그건 그저 그 사람 입장에서의 생각입니다. 글쓴이가 주목할 점은 부모님의 입장과 자신의 입장, 그리고 자신이 왜 이걸 부당하다고 생각하는지, 왜 부모님의 말에 의심하면서도 따르는지 찾는 것이예요. 그리고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다양하게 생각해내고 관찰하고 집착하지는 않는지 의문을 가지고, 그 생각의 끝에 맞다고 생각하는 것을 행동하세요. 그 생각을 부모님께 말하고 이해를 구하세요. 어떤 결정을 하던 글쓴이의 생각은 글쓴이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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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on**8 2021-04-15 21:08
그동안 남들 부러워하고 하고싶은거 남들만큼 못하고 살았던게 있으면 다 지나가실거에요 힘내시구 하는일마다 행복하고 잘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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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lh**5 2021-04-15 21:20
중요한건 부모님이 여유가 없다면 번돈에 일부 주는게 맞는거지..21살 아직 어린 나이긴 하지만 풍족하게 못 살았어도 어찌됐건 20년간 부모에게 신세진건 맞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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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21276**3 2021-04-15 21:35
ㄹㅇ 무섭네 ㅋㅋ 애를 낳았으면 성인될때까지는 책임지고 키우는게 맞죠 ㅋㅋ 무슨 여태까지 낳아주고 키워준 값을 내라고 해요 ㅋㅋ 낳을때는 글쓴이님 의사 물어보고 낳은것도 아니고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 진짜 마인드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
부모에게 주는게 당연하다는 사람들 어렸을때부터 부모로부터 돈 없다 힘들다 이렇게 가스라이팅 당한거 아닙니까?
아니 내가 자발적으로 주는거랑 너 여태까지 키웠으니깐 달라는건 너무 차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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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도수 2021-04-15 22:51
참으로 행복한 소리들 하시네요..부모없이 살아바야 그런소리가 나오는지...부모님이 살아 계실때 잘해 드리세요..나중에 괜히 후회하지 마시고...아무리 밉고 그래도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입니다...괜히 더 나이들어서 후회 할짓은 하지 말라는 겁니다...
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몰라서 더 나이들고 철이 들어서 부모입장 돼서도 그런 얘기가 나오는지 참 궁금하네요...제발좀 댓글좀 생각좀 하고 다세요...지금은 몰라도 나중에 부모입장 돼서도 그런 얘기가 나오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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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pjb 2021-04-15 23:06
어렸을때 용돈도 잘 안 주고 밥도 지 알아서 사 먹고 요즘 애들 다 가는 대학도 안 보내줬으면서 남들은 더 해주고 싶어서 난린데 이제 21살 된 애한테 생활비를 내라고? 누가 애 낳으라고 강요해서 낳았대? 본인들이 낳고 싶어서 낳았으면 그에 따르는 경제적 지원은 당연히 부담해야되고 그정돈 감수해야지..애 키우는게 장난은 아니잖어 뭘 갚고 말고ㅋㅋㅋ21살이면 부모가 주는 용돈으로 대학 다니고 자기계발 할 나인데..자식이 불쌍하지도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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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톨리 2021-04-15 23:28
21살에 어캐 독립함ㅋㅋㅋㅋㅋㅋ 진짜 20대 맞냐? 대학생 기준 부모님한테 40-50씩 한달에 용돈받음 에타보면 평균 다 그러더라... 근데 가정마다 다르니 내가 무슨 소리하긴 좀 그렇고 부모님하고 잘 이야기 해야될듯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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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몽2 2021-04-16 00:33
아니 21살이 왜 생활비를 줘야함...? 부모님 용돈이라면 모를까 사회초년생이고 월급도 그렇게 많이 받는편도 아닌데 굳이...? 그리고 어렸을때부터 용돈도 잘 안 받았고 그렇게 부모님한테 넉넉하게 지원받으면서 자라신건 아닌거같으신데 굳이 줄 필요는 없을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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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몽2 2021-04-16 00:36
그리고 생활비는 무슨...자길 위해 쓰실거같다 어렸을때 용돈도 잘 안주신분이 무슨 수로 생활비를 30이나... 밥도 절반은 밖에서 해결하신다는데...답 나오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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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an**c 2021-04-16 00:42
저도 특성화고졸이고 4년 동안 직장생활 했어요
저는 21살엔 생활비를 안 드렸어요.
저희 부모님은 매달 생활비를 요구하진 않으셨고요.
집안 사정이 넉넉친 않으니까
제 스스로 부모님께 도움이 되고자 드리긴 했어요
그리고 어쩌다 돈이 필요하다고 먼저 말씀하시면 그냥 드리고요.
이건 작성자님과 부모님의 관계에 따라
알아서 하실 일인 것 같아요.
저는 독립하고싶어서 아빠랑 같이 독립했어요
저희 아빠가 몸이 편찮으시고
일 하면 너무 힘들어하셨고
월세, 관리비, 생활비, 기름값, 식비, 통신비, 보험 등
생계비 전부 제가 부담하고 있는데
따로 살고있는 엄마 언니 오빠한테는 손 안벌리고 있고요
저희 부모님도 50대 초반이예요
엄마가 금전적으로 힘들거나 제 생활에 여유가 있으면
엄마한테도 한 달에 10만원 20만원씩 보내드리고 있어요.
키워주신 은혜 생각하면 부모님께 생활비를 드리는게
당연한 것 같은데 정말 쉽지가 않죠.
아빠 빚 중에 5백만원 정도도 제가 대신 갚고 있고
돈은 모으기가 너무 어려운데도
부모님 내팽겨치고 혼자 독립해서 희희락락 살 엄두는 안나네요.
자식도리 한 번 제대로 못해보고 부모님 돌아가시면 엄청 후회할걸요.
부모님이 떳떳하게 매달 생활비를 요구하시는 상황이시면..
조금 트러블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부모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본인의 의견 얘기하며
잘 대화해보시고 최대한 좋은 절충점을 찾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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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우파아아앙 2021-04-16 00:58
전오늘 생일이라고 50받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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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4379**4 2021-04-16 02:34
부모님한테 돈주는게아깝나??난 노가다두달뛰어서 등록금벌어서갔는데 부모님한테 손벌린적없는데 방학때도 공장알바뛰다니면서 등록금벌고했는데...내가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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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웃자 2021-04-16 06:01
부모님,돈줘야는지,댓글다는,본인이상한짓,아니나요?,가정형편보고,부모님,마음고생없으신지,알아서,챙겨주는게도리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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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_34015**3 2021-04-16 07:44
나는 나이처먹고 애들 돈안받을 겁니다 능력이 없으니깐 애들고생이나 시키는겁니다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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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2725**0 2021-04-16 08:44
30만원은 적은데요 난 젊을때 공장다녀 100만중 70만을 부모님께 드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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