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상담
사장님을 고소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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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30864**6
2022-01-02 14:35
상담분야근무환경 > 폭행/폭언
근로계약서작성함 (미교부)
급여시급 8,720원
근무기간재직 중, 2021년 12월 ~
상시근로자수5인 이상
수능고 끝났고 고3이 끝나가니까 알바를 구해야겠다는 생각에 많은 지원 끝에 처음으로 24시간 수육국밥집에 주말알바로 뽑혔습니다. 근데 정말 사장님의 막말 때문에 고소를 생각하고 있는 중이고 이 일을 그만 둘 예정인데요.. 일단 제가 일한지 둘째날 부터 사장님의 폭언에 힘들어하기 시작했고요..ㅠㅠ 사실 제가 식당에서 일해본 적도 없고 알바 자체가 처음이라 현재 아직까지도 실수도 많이하고 미숙해서 일 못하는 거에 혼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괜찮았는데요.
일단 거기서 일 한 첫 날(12월 11일)부터 얘기를 해드리자면 사장님이 직접 교육을 하시진 않았고요. 거기에서 좀 오래 일 한 저보다 어린 친구가 가르쳐줬는데요.. 정말 제대로 알려준 것도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배민 주문이 오면 그 때 배민을 어떻게 접수를 어떻게 받는지 알려주는 식이었어요. 일 한지 3시간째 됐을 때 사장님을 처음 만났고 주방에 들어오셔서 주방일을 하고 계셨어요. 근데 그 때 요기요 주문이 들어왔고 그 때 요기요 주문을 제대로 못배워서 저 가르친 친구에게 물어봤는데 사장님이 하는 말이 `너 여태 3시간 동안 뭘 했어?`라는 질문을 하더라구요.. 제가 3시간 동안 일 한거에 대해 설명해드리자면 홀 치우는 법 배워서 치웠고요 배민 주문만 배웠고 배민 주문만 들어왔어서 배민 주문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홀 주문도 받았고요.. 또 반찬 포장하는 법도 배워서 미리 포장도 해놓고 제 기준에서는 열심히 일 했다고 생각했고 일단 여기까지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둘째 날(12월 12일) 그 알바생은 안 나오고 다른 처음 보는 알바생이 있었습니다. 제가 15분 더 일찍와서 일단 오자마자 반찬이 어느정도 있는지 냉장고 확인하고 배달이 잘 나갈 수 있게 반찬 포장을 5개 정도면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5개 만들고 있었는데요.. 사장님이 그걸 보고 누가 5개씩 하냐면서 바로 화를 내시더라구요..그러더니 제가 담은 반찬들을 보고 `왜 깍두기를 이렇게 담았냐 이렇게 조금 담으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 너 배달 안 시켜봤어?!` 라고 하시는데 일단 저는 거기까지는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괜찮았는데요.. 갑자기 저보고 아까 담은 깍두기 가지고 저에게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너 유치원 안 나왔어? 너 초등학교 안 나왔어? 아니 도대체 누가 이렇게 가르친거야?` 라고 하셨는데 일단 잘못했으니까 죄송하다고 했고 반찬이랑 유치원, 초등학교랑 무슨 관계가 있는지 정말 화가 좀 나더라구요..그리고 밥이 많이 없어져서 제가 사장님께 사장님 밥 해야할 것 같아요 라고 분명 말씀 드렸고 다른 알바생도 말씀 드렸는데도 무시하고 결국 밥은 떨어져서 배달이 밀리고 사장은 저희에게 `너희 뭐하냐?`라고 하며 배달 밀린게 다 저희 때문이라는 식으로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하나는 환불 됐고 완전 난장판이었어요. 물론 저의 실수도 많았고 그 알바생도 알고보니 온지 얼마 안 된 분이라 그분도 실수 했고요.. 결국 1시간 더 일해서 밤 11시에 퇴근했습니다... 정말 황당한 날이었고요..정말 화가난 날이었어요ㅠㅠ
넷째 날(12월18일)은 어떤 알바생이 시간 파트좀 바꿔달라고 해서 이 날은 11시부터 16시까지 일했는데요.. 서빙 준비하고 있는데 갑자기 사장이 저한테 시간 바꿔달라고 했었던 그 알배생의 개인적인 질문이라고 해야할까요? 저보고 그 알바생 남친만나러 갔지? 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분명 그 분에 대해서 잘 모르고 만난 적도 없다고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요..근데도 두 세 번 더 묻더라구요... 그랴서 저는 일단 모르겠다고 하고 일에 집중을 했고요 조금 사람이 덜 올 때여서 시간적 여유가 생겨 사장님께 12월25일 크리스마스 날에는 가족모임이 있어서 못 올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 저한테도 `너도 남친만나러 가는거지?`라고 하는거에요..ㅠㅠ 분명 가족모임이라고 했고 엄격해서 빠질 수가 없다고 얘기했는데도요.. 그리고 저 남친 없어서 사장님께 저 남친 없다고도 말씀 드렸어요.. 근데 그 날에 제가 실수할 때마다 `너 남친이랑 놀 생각에 집중 못하냐?`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냥 죄송해요 라고 하고 일에 집중하고 그 날도 좀 화난 상태로 끝났네요..
다섯째 날(12월26일)은 홀 치우고 카트?에 그릇 잘 쌓아서 가고 있는데요.. 갑자기 사장님이 사람들이 있는데 앞에서 `야 너 바보야? 너 마트 안 가봤어? 누가 그릇을 이렇게 쌓고 치워? 너 치우는 법 안 배웠어? 너 왜 처음 온 사람처럼 그러는거야?`라며 화를 내면서 쌓아올린 그릇의 위치를 바꾸더라고요.. 참고로 저 이런 식으로 치워야한다고 배웠고 한 번도 홀 치우면서 그릇을 깬 적도 없습니다. 나름 저는 열심히 한건데 꼭 이렇게 사람들 앞에서 그런 말을 해야했을까요?ㅠㅠ 좋게 말할 수도 있는데.. 그리고 손님이 주문한 거 드리는 등 일하고 있는데 제가 일하는 모습을 보시더니 갑자기 사장님이 또 사람들 앞에서 `너 공부 못했냐?`라고 화내면서 물으시면서 `아니 그럼 왜 일을 못해?`라고 하시는데.. 제가 진짜 이것 까지 참을려고 했어요.
근데 여섯째 날(1월1일)에 제가 미숙한 걸 아시면서 새로 온 알바생이랑 일하도록 시간표를 짜셨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진짜 정신 바짝 차려서 열심히 일 하고 있었고요.. 그 알바생이 모르는 건 제가 아는 것 까지 알려주면서 했어요. 이제 곧 마감시간이 다가와서 갑자기 그 알바생이 인스타 맞팔 하자고 하더라구요.. 마침 홀에 두 테이블에 손님이 계셨고 두 개 안 치워져 있는 상태라 두 테이블이 가면 한 번에 치워야겠다는 생각에 잠깐 서로 맞팔하고 얘기 하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사장님 방에서 나오시더니 `너희 뭐하냐?` 하면서 저희가 폰하고 있는 모습을 cctv로 봤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희 폰하는 것도 오래하지도 않았어요 2-3분? 정도밖에 안 했고요. 그리고 cctv로 직원 감시하는 거 불법 아닌가요?
어쨌든 서장님이 빨리 홀 마감 준비하라고 하셔서 설거지한 수저 젓가락을 테이블에 다 채우고 마침 두 테이블이 다 가서 홀 치우고 있는데 사장이 알바생에게 제 뒷담을 `쟤 너무 일 못해. 가서 한댜 후려치고와`라고 깠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화가나서.. 그리고요 제가 일을 어느 정도 했지만 저한테 제대로 알려준 것도 별로 없으면서 저보고 `너 일 한지가 언젠데 왜 아직도 미숙해?`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더니 갑자기 모르는 거 있으면 빨리 물어보라는 식으로 말하셔서 제가 아직도 못 배운 먹깨비 배달 접수를 어떻게 하냐고 물어봤더니 배민이랑 똑같다는 식으로 설명해주시고 갑자기 저한테 `이걸 왜 나한테 물어? 너 가른친 애가 누구야? 가서 확 죽여버리게`라고 하시는 거에요.. 그러면서 저보고 쓸모없는 애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제가 일 못하는 것도 인정하고요 실수 많이해서 항상 죄송스러운데요.. 사장님이 하신 말과 제 뒷담깐 내용들 이런건 모욕죄로 신고 못하나요? 저 진짜 사장님 때문에 정신적으로 정말 힘들었거든요..
아 그리고 보통 식당 알바는 보건증 제출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제가 보건증 검사를 12월 1일에 해서 8일에 검진표가 나와서 계속 가지고 있는데 달라고 안 하셔서 안 드리고 있다가 나중에 제가 사장님께 언제 드려야 하는지 물어봤거든요? 근데 그제서야 달라고 하시고 또 여기 있는 알바생 거의 보건증 안 줬다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거 불법 아닌가요? 그리고 또 질문이 있는데요.. 교육한 시간은 일한 시간으로 쳐주지 않나요? 사장님이 교육한 시간은 일한 시간으로 안 쳐주기 때문에 교육한 날은 돈을 안 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요 교육도 교육이지만 저 진짜 그 날 일 많이 했거든요.... 그리고 제가 실수해서 1시간 더 일했는데 그것도 알바 일 한 시간으로 쳐서 돈 주는게 맞나요?
일단 거기서 일 한 첫 날(12월 11일)부터 얘기를 해드리자면 사장님이 직접 교육을 하시진 않았고요. 거기에서 좀 오래 일 한 저보다 어린 친구가 가르쳐줬는데요.. 정말 제대로 알려준 것도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배민 주문이 오면 그 때 배민을 어떻게 접수를 어떻게 받는지 알려주는 식이었어요. 일 한지 3시간째 됐을 때 사장님을 처음 만났고 주방에 들어오셔서 주방일을 하고 계셨어요. 근데 그 때 요기요 주문이 들어왔고 그 때 요기요 주문을 제대로 못배워서 저 가르친 친구에게 물어봤는데 사장님이 하는 말이 `너 여태 3시간 동안 뭘 했어?`라는 질문을 하더라구요.. 제가 3시간 동안 일 한거에 대해 설명해드리자면 홀 치우는 법 배워서 치웠고요 배민 주문만 배웠고 배민 주문만 들어왔어서 배민 주문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홀 주문도 받았고요.. 또 반찬 포장하는 법도 배워서 미리 포장도 해놓고 제 기준에서는 열심히 일 했다고 생각했고 일단 여기까지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둘째 날(12월 12일) 그 알바생은 안 나오고 다른 처음 보는 알바생이 있었습니다. 제가 15분 더 일찍와서 일단 오자마자 반찬이 어느정도 있는지 냉장고 확인하고 배달이 잘 나갈 수 있게 반찬 포장을 5개 정도면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5개 만들고 있었는데요.. 사장님이 그걸 보고 누가 5개씩 하냐면서 바로 화를 내시더라구요..그러더니 제가 담은 반찬들을 보고 `왜 깍두기를 이렇게 담았냐 이렇게 조금 담으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 너 배달 안 시켜봤어?!` 라고 하시는데 일단 저는 거기까지는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괜찮았는데요.. 갑자기 저보고 아까 담은 깍두기 가지고 저에게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너 유치원 안 나왔어? 너 초등학교 안 나왔어? 아니 도대체 누가 이렇게 가르친거야?` 라고 하셨는데 일단 잘못했으니까 죄송하다고 했고 반찬이랑 유치원, 초등학교랑 무슨 관계가 있는지 정말 화가 좀 나더라구요..그리고 밥이 많이 없어져서 제가 사장님께 사장님 밥 해야할 것 같아요 라고 분명 말씀 드렸고 다른 알바생도 말씀 드렸는데도 무시하고 결국 밥은 떨어져서 배달이 밀리고 사장은 저희에게 `너희 뭐하냐?`라고 하며 배달 밀린게 다 저희 때문이라는 식으로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하나는 환불 됐고 완전 난장판이었어요. 물론 저의 실수도 많았고 그 알바생도 알고보니 온지 얼마 안 된 분이라 그분도 실수 했고요.. 결국 1시간 더 일해서 밤 11시에 퇴근했습니다... 정말 황당한 날이었고요..정말 화가난 날이었어요ㅠㅠ
넷째 날(12월18일)은 어떤 알바생이 시간 파트좀 바꿔달라고 해서 이 날은 11시부터 16시까지 일했는데요.. 서빙 준비하고 있는데 갑자기 사장이 저한테 시간 바꿔달라고 했었던 그 알배생의 개인적인 질문이라고 해야할까요? 저보고 그 알바생 남친만나러 갔지? 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분명 그 분에 대해서 잘 모르고 만난 적도 없다고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요..근데도 두 세 번 더 묻더라구요... 그랴서 저는 일단 모르겠다고 하고 일에 집중을 했고요 조금 사람이 덜 올 때여서 시간적 여유가 생겨 사장님께 12월25일 크리스마스 날에는 가족모임이 있어서 못 올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 저한테도 `너도 남친만나러 가는거지?`라고 하는거에요..ㅠㅠ 분명 가족모임이라고 했고 엄격해서 빠질 수가 없다고 얘기했는데도요.. 그리고 저 남친 없어서 사장님께 저 남친 없다고도 말씀 드렸어요.. 근데 그 날에 제가 실수할 때마다 `너 남친이랑 놀 생각에 집중 못하냐?`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냥 죄송해요 라고 하고 일에 집중하고 그 날도 좀 화난 상태로 끝났네요..
다섯째 날(12월26일)은 홀 치우고 카트?에 그릇 잘 쌓아서 가고 있는데요.. 갑자기 사장님이 사람들이 있는데 앞에서 `야 너 바보야? 너 마트 안 가봤어? 누가 그릇을 이렇게 쌓고 치워? 너 치우는 법 안 배웠어? 너 왜 처음 온 사람처럼 그러는거야?`라며 화를 내면서 쌓아올린 그릇의 위치를 바꾸더라고요.. 참고로 저 이런 식으로 치워야한다고 배웠고 한 번도 홀 치우면서 그릇을 깬 적도 없습니다. 나름 저는 열심히 한건데 꼭 이렇게 사람들 앞에서 그런 말을 해야했을까요?ㅠㅠ 좋게 말할 수도 있는데.. 그리고 손님이 주문한 거 드리는 등 일하고 있는데 제가 일하는 모습을 보시더니 갑자기 사장님이 또 사람들 앞에서 `너 공부 못했냐?`라고 화내면서 물으시면서 `아니 그럼 왜 일을 못해?`라고 하시는데.. 제가 진짜 이것 까지 참을려고 했어요.
근데 여섯째 날(1월1일)에 제가 미숙한 걸 아시면서 새로 온 알바생이랑 일하도록 시간표를 짜셨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진짜 정신 바짝 차려서 열심히 일 하고 있었고요.. 그 알바생이 모르는 건 제가 아는 것 까지 알려주면서 했어요. 이제 곧 마감시간이 다가와서 갑자기 그 알바생이 인스타 맞팔 하자고 하더라구요.. 마침 홀에 두 테이블에 손님이 계셨고 두 개 안 치워져 있는 상태라 두 테이블이 가면 한 번에 치워야겠다는 생각에 잠깐 서로 맞팔하고 얘기 하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사장님 방에서 나오시더니 `너희 뭐하냐?` 하면서 저희가 폰하고 있는 모습을 cctv로 봤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희 폰하는 것도 오래하지도 않았어요 2-3분? 정도밖에 안 했고요. 그리고 cctv로 직원 감시하는 거 불법 아닌가요?
어쨌든 서장님이 빨리 홀 마감 준비하라고 하셔서 설거지한 수저 젓가락을 테이블에 다 채우고 마침 두 테이블이 다 가서 홀 치우고 있는데 사장이 알바생에게 제 뒷담을 `쟤 너무 일 못해. 가서 한댜 후려치고와`라고 깠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화가나서.. 그리고요 제가 일을 어느 정도 했지만 저한테 제대로 알려준 것도 별로 없으면서 저보고 `너 일 한지가 언젠데 왜 아직도 미숙해?`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더니 갑자기 모르는 거 있으면 빨리 물어보라는 식으로 말하셔서 제가 아직도 못 배운 먹깨비 배달 접수를 어떻게 하냐고 물어봤더니 배민이랑 똑같다는 식으로 설명해주시고 갑자기 저한테 `이걸 왜 나한테 물어? 너 가른친 애가 누구야? 가서 확 죽여버리게`라고 하시는 거에요.. 그러면서 저보고 쓸모없는 애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제가 일 못하는 것도 인정하고요 실수 많이해서 항상 죄송스러운데요.. 사장님이 하신 말과 제 뒷담깐 내용들 이런건 모욕죄로 신고 못하나요? 저 진짜 사장님 때문에 정신적으로 정말 힘들었거든요..
아 그리고 보통 식당 알바는 보건증 제출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제가 보건증 검사를 12월 1일에 해서 8일에 검진표가 나와서 계속 가지고 있는데 달라고 안 하셔서 안 드리고 있다가 나중에 제가 사장님께 언제 드려야 하는지 물어봤거든요? 근데 그제서야 달라고 하시고 또 여기 있는 알바생 거의 보건증 안 줬다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거 불법 아닌가요? 그리고 또 질문이 있는데요.. 교육한 시간은 일한 시간으로 쳐주지 않나요? 사장님이 교육한 시간은 일한 시간으로 안 쳐주기 때문에 교육한 날은 돈을 안 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요 교육도 교육이지만 저 진짜 그 날 일 많이 했거든요.... 그리고 제가 실수해서 1시간 더 일했는데 그것도 알바 일 한 시간으로 쳐서 돈 주는게 맞나요?
청소년청년근로권익센터의 답변
2022-01-03 15:53
사업주의 부당한 처우나 위법행위에 대하여 업체 소재지 관할 노동청에
진정 또는 고소고발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진정 또는 고소고발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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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 어딘가요?
읽을수록 가관이네요... 어차피 그만둘 예정이시고 익명이니 매장이름 오픈해주세요
제가 미숙하게 일한 것 만으로 피해를 끼쳤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피해를 주고 싶지 않고 엮이고 싶지 않아서 정확한 매장 이름을 알려드리기가 좀 그러네요.. 죄송해요ㅠㅠ 현재 근황을 말씀드리자면 제가 1월 2일까지 일해서 그만 둔 상태이고 사장님이 월급을 교육기간은 주지 않는다며 교육기간 4시간 빼고 12월 까지 일한 금액만 준 상태라서 노동부에 가서 신고할 예정입니다